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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8탄 BY.덜덜덜

덜덜덜 |2011.09.29 11:01
조회 73,551 |추천 161
안녕하세요 ! 안녕안녕안녕
저 무쟈~~~~~~~게 오랜만에 왔죠 ?!
ㅎㅎㅎㅎㅎ 미안혀요 ㅜㅜ 제가 아직은 학생이라
자꾸 머릿속엔 ㅋㅋ 써야 되는데 써야되는데 이러면서도 ㅋㅋ
제가 할일 끝내면 새벽이고 ,, ㅋㅋㅋ (해외니까) 학교도 가야하거ㅜㅜㅜ
앞으론 이렇게 오래 안 기달리시게 해드릴께요 ㅎ
가끔 2틀에 ..한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탄 정답 입니다.
1/ 작게나마 고마움을 느껴 안죽게 해준거임
2/ 편지주인이 사람을 죽이고 넣어둔듯, 사용한 장소로 가서 증거인멸
3/ 아침에 열쇠 잠그늘걸 잊고 나갔는데 올때는 열쇠로 열고 들어감.
     스토커가 열쇠를 가지고 있는듯





17탄 정답자 예요 ㅎ
1. 츄파츄파
2. 럽햐♡
3. 김찬구
4. ???
5. 괄약근힘빠짐






정답자 말인데요 ㅜㅜ
저도 매번  5분 뽑는게 괴로워요 ㅜㅜ
전 항상 맨 첫번째로 써주신 분 부터  보거든요 ㅜㅜ
그게 예의 인거 같아서요...















1.

어느 사이트에서 그녀와 만났다.

그리고 어느날, 처음으로 데이트를 했다.

조금 늦었는지, 그녀는 이상하다는 얼굴을 하고있었다.

긴장한 건지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 그다지 말을 하지 않았다.

눈도 그다지 맞춰주지 않았다.

영화나 식사를 즐긴 후, 그녀의 방으로 갔다.

그녀는, 인생에 지친 모양이었다, 그래서 선물을 주었다.

그녀는 기뻐해주었다.

대신 내가 좋아하는 직소 퍼즐을 주었다.

나는,

일단 완성한 퍼즐을 부수는 것을 좋아하는 괴짜이다.

다음날 아침 조각 하나를 가지고 방을 나섰다.

나는 지금까지 사귀었던 여친이라도

퍼즐을 좋아한다고 말해서 직소 퍼즐을 곧잘 선물받았지만

조각 하나를 들고 돌아가서,

나중에는 잊어버리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













2..

어느 한 아이가 잇었다.

(아이이름을 영호라고 치고)

이 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반 귀머거리였다.

왼쪽이 안들리는 것이였다.

유치원때는 괜찮았지만 초등학교때는 왕따를 당하였다.

다행히, 가까이 사는 민호는 왕따를 하지 않았다.

물론 반에서는 자신도 왕따를 당할까봐

영호와는 가까이 지내진 않았지만

하교길에는 같이 갔다.

영호는 민호를 이해해 & #51499;고 고마워 했다.

어느 주말 함께 놀다가 민호가 두개의 총을 영호에게 보여줬다.

"이..이게 뭐야?!"

"서바이벌이야! 같이 하자"

하고 놀이 설명을 해주곤 놀이터에서 함께

서바이벌을 하였다.

한창 즐기고 있는데..

불쌍한 영호..

민호가 실수로 영호의 오른쪽 귀에 총알을 쏜것이다.

영호는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영호가 눈을 뜨자,

병실과 자신의부모님과 민호와 민호의 부모님이 보였다.

영호의 엄마가 영호에게 뭐라고했지만

영호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고,

영호의 엄마의 표정은 어두워지곤 민호의 엄마에게

뭐라고 하고, 민호의 엄마는 계속 고개를 떠구고 있었다.

결국 영호는 특수장애인학교에 다니게되었고,

민호는 영호에게 얼쩡도 못하게 됫다.

학교가 끝나고 길을 가던 영호는

다른 친구들과 놀고 있는 민호를 보게 되었다.

그 아이들은,

'어 *이다!'

'*!!'

영호는 무시하려고했으나, 민호의 목소리가 들렸다.

'*새♡-'

순간 분이 차올라,

가방에서 연필을 꺼내 민호에게 달려가 머리를 찍었고,

민호는 그대로 죽고 말았다.

손에 피가 느껴졌고,

순간적으로 영호의 머리속에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생각이있었다.





















3.

밥 스미스는, 저의 어시스턴트 프로그래머입니다. 그는 언제나

자신의 담당부서에서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반면, 밥의 동료들은

수다떠느라 바쁘고, 회사의 시간을 쓸 데 없이 낭비하고 있습니다. 밥은

적극적으로 동료들의 일을 돕습니다. 그가 도와주지 않으면,

일을 제시간 내에 끝내지를 못 합니다. 또, 밥은

휴식시간을 반납하면서까지, 직무에 열심입니다만, 다른 무리들은

헐렁헐렁 계속 쉬고 있습니다. 밥은, 업무나 전문분야에 관한 지식이

굉장히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가지고 잘난척 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만약, 밥이 이 회사에서 사라진다면,

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대우를 개선한다면

회사에 이득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이상을 참고하여, 밥을 즉시

우리 회사의 간부로 승격해야 한다고 추천 드립니다. 본제안에 대해

처리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생각해봤는데영
그럼 모두가 공평하게 top.5 말고
몇으로 늘릴까요 ㅎㅎㅎ?
아니면... 그냥 정답자 모두 발표해 드릴까요 ?
부디 알려 주시와요 ㅜㅜ










아무쪼록 추천도 부탁 드러영!
눌르는데 3초도 안걸린데요!

추천수161
반대수12
베플난...|2011.09.29 15:58
1. 직소퍼즐 = 사람 2. 영호는 귀가 안들리는데 욕한걸 어떻게 들었을까요 3. 홀수줄만 읽으세요 밥 스미스는, 저의 어시스턴트 프로그래머입니다. 그는 언제나 수다떠느라 바쁘고, 회사의 시간을 쓸 데 없이 낭비하고 있습니다. 밥은 일을 제시간 내에 끝내지를 못 합니다. 또, 밥은 헐렁헐렁 계속 쉬고 있습니다. 밥은, 업무나 전문분야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습니다. 만약, 밥이 이 회사에서 사라진다면, 회사에 이득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이상을 참고하여, 밥을 즉시 처리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와 나혼자 베플이다 볼거없는 집지어야지 투데이올려주세요...
베플유진|2011.09.29 13:42
1. 그녀와 어느 채팅사이트에서 만난 것은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리고 만나자 마자, 그는 아마 그녀를 죽였을 것입니다. 이유는 잘 모르겟고요. 그렇게 추측한 이유는 그가 말을 하기를 그녀가 이상하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고, 말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는 점이고요. 이상하다는 얼굴은 무표정을 말하는 것이고, 말이 거의 없었다는 것은 아마 처음에 만나고 말을 듣고 죽였기 때문에 거의 없다고 하는 것일 겁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는 것은 아마 이미 죽였기 때문이죠. 그리고 '영화와 식사를 즐긴 후'에서 그는 '그녀와'라는 말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혼자서 먹었는지 둘이서 먹었는지 확신이 안서기 때문에 이미 그때 그녀가 죽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집으로 갔다는 것은, 스토커 였을 가능성이 있군요. 오랜 스토킹으로 집을 알고, 그녀가 즐겨하던 채팅사이트까지 파악을 하고 있었을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완성된 퍼즐'이란 사람의 육체일 가능성이 있네요. 이상한 정신병이 있는(스토커?) 토막살인의 한 장면일 수도 있습니다. 2. 영호는 환청을 들은거죠. 두 귀가 먹었음에도 이전엔 오른쪽 귀로 들을 수 있었잖아요? 민호를 미워하는 마음에 혼자 환상에 빠져서 마치 욕한거같은 환청을 들었을거 같네요. 마지막에 영호가 한 생각은 '아..난 들을 수 없는데..?' 아니었을까요? 아마~~ 3. 짝수줄빼고 홀수줄만 읽으면 밥을 회사에서 짤라달라는 내용 ... 1번이 어렵네요.. 다르게도 해석을 하면.. 남자가 기억이 자꾸 잃어버리는.. 리셋되는 정신병을 가진 남자입니다. 여성을 만났을때 여성의 표정이 좋지 않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같이 사귀어 왔던 남자친구라서 그렇습니다. 항상 보는 남자친구가 자기를 매일 처음보는사람처럼 대하니 많이 지쳐있었겠지요. 직소퍼즐 선물을 주었다 는 것은, 한조각을 준것입니다.여자친구는 그 한 조각을 받아 다시 껴맞추어 직소퍼들을 완성해서 줍니다. 이 때 남성은 자신이 여자친구에게 직소퍼즐을 선물받았다고 착각을 합니다. 착각이라기보다는 기억을 잊는 정신병같은 거죠. 그리고 남자는 다시 완성된 직소퍼즐을 부셔서 한조각만 가지고 갑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기억이 직소퍼즐이 완성될때마다 리셋이 되는 그런 정신병같은것에 걸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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