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2세 대딩입니다~ ^^
항상 눈팅만하다 정말 심각한 고민이 생겨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올리는거에요
저에겐 만난지 4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군대 전역한지 이제 보름정도 되어가네요
보름동만 매일매일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저녁도 먹고 술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어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남자 친구와 술을 좀 많이 마셨습니다 술을 마시고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새벽3시 차도 끈기고 집에 가기 힘든 상황이 되어서 남친과 가까운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모델에 들어가서 남자 친구가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등에 문신이 있는겁니다
너무 놀란 저는 가까이 가서 확인해보았습니다
문신에 사람 이름이 새겨져 있었고 그이름은 다름아닌
서재원! ㅋㅋ
쿄쿄쿄 나 누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