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스마트폰 승자예상 옵티머스LTE
옵티머스LTE를 비롯해 몇 종류의 4G스마트폰 출시로
최근 국내에는 본격적으로 4G LTE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LG U+에서 옵티머스LTE를 내세운 것 처럼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기존의 3G 통신망보다 5배 빨라진 4G LTE라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앞세워
고화질 영상통화와 영상 다운로드가 가능한
옵티머스LTE, 갤럭시S2LTE등과 같은 4G스마트폰을
4G LTE 이동통신의 킬러 서비스로 선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4G LTE 통신망 이용중에서도 고화질 영상을
충실히 재생할 수 있는 4G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짐에 따라
4G스마트폰들중 디스플레이 분야의 대표주자인
LG전자의 옵티머스LTE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2LTE의 맞대결을 점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LTE는 4G스마트폰들 중 해상도와 선명도 수치에서 IPS 디스플레이 기술로
갤럭시S2LTE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 났는데요
옵티머스LTE의 4.5인치 IPS-HD 디스플레이는 1.280*720 해상도로 세로픽셀기준으로 봤을 때
슈퍼아몰레드플러스 4G스마트폰 보다 약 2배 정도 표현 능력이 높은것으로 나왔습니다
해상도가 높으면 인터넷 페이지 등이 출력되는 영역이 보다 넓어지는데요
옵티머스LTE는 4.5인치의 4G스마트폰이라는 넓은 화면으로
한결 시원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4G스마트폰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 입니다
해외 유수 인증기관의 테스트 결과도 옵티머스LTE의 IPS 디스플레이에 힘들 실고 있는데요
영국 디스플레이 화질 평가분야의 권위자인 리즈대학 루오 교수의 연구팀에 의하면
대부분의 색상 및 감성 화질 부분에서
IPS 디스플레이의 4G스마트폰인 옵티머스LTE가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평가 하였습니다
특히 옵티머스LTE는 자연 그대로의 색을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는
색정확도와 색균일성에서 우수한 것으로 측정되었는데요
반변에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4G스마트폰은
암실에서의 색대비와 색역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했으나, 색표현력이 다소
부정확해 얼굴 사진에서 피부색이 붉게 보이는 등의 왜곡 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한 미국 제품안전시험 및 인증기관 인터텍에서도 옵티머스LTE의 IPS 디스플레이가 색정확도 면에서
타 4G스마트폰 보다 우월하다는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4G스마트폰에서 0.012를 기록한 IPS 디스플레이는
0.037을 기록한 아몰레드보다 3배 이상의 정확한 색 표현력을 가진 것으로
측정되었으며 이 색정확도수치는 0.015가 넘으면 다른 색상으로 인지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로
아몰레드는 색상왜곡 논란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합니다
옵티머스LTE의 IPS 디스플레이는 모든 색상표현에 624MW의 전력을 소비하는 반면 아몰레드는
흰색을 표현하는데 최대 1,130MW의 소비전력을 사용하는 것으로 측정되었는데요
흰색 바탕의 인터넷 사용이 많은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생각하면
소비전력 또한 4G스마트폰 구매에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LTE는 1.5GHz 듀얼코어에 4.5인치의 액정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의 운영체재로
800만화소 카메라 123G의 가벼운무게와 1,83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라는 스펙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4G LTE전쟁에서 점점 과열되는 4G스마트폰 시장에서
IPS 디스플레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내놓은 옵티머스LTE의 행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