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나이는 31살이며 현직없고 집과 연를끈어 모텔 생활중......[31년동안 남자두번사귐]
[남쁜남자] 이름 :: 심 광진 나이 ::38살 직업::아파트를 파는사람 부인이 있고 딸이 둘있음
[[본처랑 이혼한뒤 다시 본처랑재혼했음.....]] 언니랑 만나면서 집의 연를 끈케하고 직장도 못나가게했고 밤엔 모텔에서 자고 낮엔찜질방이나 겜방에서 기다리게함.. 언니의 친구들도 못만나게 함... [[여자관계]] 여러명이 있었지만 [[본처말에 따르면]]틀킨 여자는 언니까지 3명..
그중 둘은 돈도 몇천씩 등처먹어서 본처에게 전화가 왔다고함....
언니혈육들....친오빠들이 이남자 멱살까지 잡고 언니를 때려가며 둘사이를 말림...그리고 이남자
언니의 친 오빠들에게 언니와 결혼할꺼라고 이야기함
~~~~~~~~~~~~~~~~~~~~~~~서 론 은 이렇습니다.~~~~~~~~~~~~~~~~~~~~~~
저의 언니는 20살에 만나 7 년을 만났습니다 7년간 약간의 알바정돈 남자가 했지만 거의 언니가 백화점을 다니며 남자를 먹여살렸고 남잔 겜 [[오디션]]을 하며 이여자 저여자 만나며 다녔고 그러던중 술집 마담이랑 살고 싶다고 언니보고 남자 집에서 나가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충격 먹은 언닌 반 미친사람이 되어 자살를 4번이나 하려고 했어요
정신병원도 갔고 요양원도 갔고... [[[[[본 론 은 지 금 이 예 요..]]]]]
~~~~~~~~~~~~~~~~~~~~본 론 은 이렇습니다.~~~~~~~~~~~~~~~~~~~~~~
그걸 지켜 봐왔던 38살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남잔 너무 다정 다감하게 언니의 상처를 안아주고 보듬어 주고 언니가 병원에 있는동안도 갔었고 요양원있을때도 갔었고 하루도
떨어 지질않았던 이남자...결국 언닌 1년정도 만에 맘을 열었고 제가있는 부산까지 그남자를 첫데이트 삼아 놀러오게 된거예여.....그 남자 첨으로 본 제신랑은 유부남같다고 했지만
정말 그남잔 하루도 따로 떨어져 있었던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차츰 의심이 사라져갔고
세월은 점점흘렸고.... 이젠 언니가 그사람없인 안될정도가 되었는데 ....
바로 3 일전 제 신랑이 죽어도 전주 누나보러 가야한다고 때를쓰는거예여...놀러가자고
난 멀다며 안간다고 버티다가 결국 길를 나서게되었어요
전주까지 거의 4시간을 달려 간 그날밤....언니가 이사람은 지금껏 폰를 한번도 오픈한적이
없다며 매번 주기적으로 폰비번도 바꾼다길래... 이상하다싶어 술취한 그남자에게
반강제로 폰 비번를 알아내고 나선 이야기 몇마디 더하곤 늦었으니 내일 그남자 출근도
해야하니깐 저와 제남편은 나왔서 다른방으로 갔는데 한시간도안되서 언니가 멍~~한얼굴로
온거예요...전 놀라서 왜 맞았어??? 하고 물었더니 언니가 벌벌 떨며 멍하게 꺼내는말이
[[[[ 이 남 자 애 둘 딸 린 유 부 남 이 래 ....]]]][[[본 부인이랑 나 통화도했어.....]]]
이러는 거예요 ㅜㅜ 언니가 사랑때문에 자살하려고 했고 정신병원까지 요양원까지 쫏아다니며 보여줬던건??? 계획적인가??.....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어요 내가 혼인빙자로 신고 하자했더니 인터넷에선 민사인데다가 별로 고소도 도움이 안된데요 ㅡ.ㅡ
그래서 새벽 4시쯤에 여성상담을 받았어요....상담사도 싸움을 걸어서 언니가 한대를 맞던
안그럼 자해를 살짝 하면 옆동생들이 증인이 되어주고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고 그럼 일이 좀더 쉽다고 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낵아 방으로 다시 보냈더니 싸움이 났어요 정말...
언닌 그남자의 일의 크게 충격먹은 상태였고 흥분상태에서 팔를 끄었어요 상처가 3군데
상처는 그리 깊지 않았지만 언니를 진정 시키고 하는말이 더 괘심해요....[전해들은말론]
[[유부남>>그래 저번주에 둘째 애기 돌이라 갔다왔어.. 얼굴만 비췄어.. 나 본처랑 이혼할께
니가 애둘 키우면서 내곁에 있어라...난 애는 포기 못해............................]]
[[언니 >> 어떻해 애도 안낳아본 내가 니애를 키우니....넌 맨날 출장 다니는데??? 나혼자 얼굴도 모르는 애를 어떻해 키우니.....난 니애까지 유산시킨 난 머니 하고 막울고 ]]]
[[그남자>> 그럼 우리 본집으로 가있어 애들이 할머니 얼굴은 아니깐 거기서 애들키우며 살고있어..........]]
그말을 들은 언니는 눈물만 흘리고 있었데요 그래서 바로어제 내가 짐싸서 댈고 올라는데
제신랑보고 그남자가 하는말이 [[쟈 !! 못가 가서 어디서 잘껀데???쟈 못가는거 내가 더잘알아
하지만 굳이 간다면 보내줘야지]] 그랬데요 그러더니 언니랑둘이서 이야기하는데
[[남자왈>>너 안갈꺼 알고있어....니가가서 머할꺼며..어디서 살꺼며...어디서 잘꺼니??
하지만 간다면 10만원 내밀면서 이돈가지고 동생들 따라가....]]
기가 막히죠 전 언니가 더 답답합니다 언니가 이남자가 에게서 헤어나질 못해요....
결국 우리 둘이서만 부산으로 왔었야 했습니다........
어 떻 해 야 할 까 요 .... 이런 답답한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