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복딩이(태명)를 품고 있는 임신초기의 어느 한여자랍니다~
제가 방금 잠을 잤는데요... 꿈이 불길해서 ㅜ_ㅜ...
꿈에서 저랑 복딩이 아빠는 705호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곳이 아파트인지 먼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거기서 하루하루 잘지내다 제가 시댁에 왔는데 복딩이 아빠의 조카가 와있었습니다.
조카는 지금 말할때 되가는 애기인데요
제가 그아이를 업고서는 705호로 향햇습니다.. 왜그런진 모르겠구요 ..
가는 도중에 여러번 그아일 떨어뜨렷지만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도착해서 한번더 떨어뜨렸어요 그땐 아이도 울고 머리에 피가 좀 낫습니다.
상처는 그리 커보이지 않아서 일단 저희가 사는곳엘 들어갔지요.
(복도 같은 휴식취하는 비슷한곳이 705호앞에 그런공간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주인 아저씨로 보이는 아저씨가 앉아 있었는데
제 주머니를 뒤져 보니 키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 705호 키좀 있냐고 그아저씨한테 물었는데 없다는 거에요
그렇게 그아저씨랑 실갱이를 하다 다시 그아이 상처를 보니 머리에 있는 상처가 길쭉하게
찢어져서는 안이 훤히 보이는거에요... 놀란 나머지 빨리 병원에 갈생각으로 나서려고 하는데
복덩이 아빠가 마침 오더라구요 그래서 00이 빨리 병원가야 한다고 많이 다쳤다고 그랫는데
오빠는 알겠다고 하더니 거기에 누군지 모를 사람들이 있는데 오빠가 그사람들하고 아는척을 하더니
난 급해 죽겠는데 딴짓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지금 빨리 병원가야한다고 머하는거냐면서 막 화냇어요
근데 오빠가 도리어 화난 얼굴로 705호로 들어가는 거에요. (열쇠로 열지도 않았는데 그냥 열리더군요)
그래서 저도 따라 들어가서 오빠와 막싸웠어요 지금 빨리 병원가야 한다면서..막 싸우다가
제가 복덩이 떨어지면 다 오빠책임이야! 라고 하고 잠에서 깻거든요 ㅜㅜ
이게 도대체... 너무 생생하고 ... 안좋은꿈인거 같고 그래서요 ㅜㅜ
풀이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