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남의 일같지 않은 씁쓸한 느낌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꼭 장애아들의 이야기뿐만이 아니더라도 보통 아이들에게도 벌어질 수 있는
우리사회의 성폭력 실태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자각이 반드시 이루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연인지 이 영화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포털사이트에서는 아동성폭행범들의 공소시효를 없애자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딸을 키우는 부모인 입장에서 쌍수들고 환영해 마지 않는다.
너도나도 이 운동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