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삐아의 체험단으로 쓰게 된 글입니다]
저번 브리티 이후로 또 체험단이 되어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당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카이 007 은
민감하고 여린피부를 가진 분들이 쓰기 좋은 순한 제품이 많아요
브랜드는 다양해도 하나같이 순- 한거 같아욤
집에서 냐믄ㅁ냠냠냠 고구마 씹고 이썻는데
택배아져씨가 똑똑!
택배박스를 열며는 요로코롬
세세한 말씀이 쓰여있꼬~
(택배박스에 브리티때는 없는 이름이 있어서 기분조앗다긔...ㅎㅎcare가 필요한 여자임)
그럼 이제 리뷰 고고싱!!!
오늘 리뷰할 제품은 삐아의 블루밍 선 세트입니다.
둘다 거의 매일써도 전혀 무방할 깔끔한 제품이랍니다!
위의 두제품이 왔꼬욤!
첫번째로 블루밍 오션 매티파잉 선 프라이머(2color)
컬러는 두가지랍니다.
저는 데일리용으로 받았구요
블루 컬러로는 펄이 미세하게 섞여있다고 해욤!
빠밤
친절하게도 이렇게 색깔 비교를 해드려욤~ㅋㅋ
여기서 잠깐!!!
삐아 선제품이 좋은 이유
1. 천연 보습인자로 피부통로인 아쿠아 포린을 활성화 시켜줘욤!
2. 자외선 차단 + 주름개선 +미백 = 3중 기능성으로 인증받았어요
3. 무파라벤, 무미네랄오일, 무동물성원료, 무인공향, 무인공색소, 무GMO, 무벤조페논
등 여러가지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 걸맞는 안전 만빵!
섬세한 선크림이기 때문이랍니당
이니스프리 선로션과 아벤느 선로션을 쓰고 있는데
둘다너무 얼굴이 두둥실~ 떠다니는 하얗게 되는 태백(태니가 하얗게...ㅎㅎ)현상때매
쟁여두고 그냥 썩히는 중....ㅠㅠ
하지마 - ㄴ!
삐아 제품은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하얘지는 느낌이 아~아아아아아쥬
조금이라 오히려 더 좋았어요
베이스를 생략해도 될 정도 같아요 ㅎㅎ
-유분기 test-
종이를 소량 잘라서 흩뿌린 뒤 손을 기울여 보았어요~
음 만져서 쵹쵹~한 정도였던 산뜻한 선프라이머!
역시 한장이 달랑달랑걸려서 쵹쵹함 + 브들브들함 을 인증해주네용
입구는 이렇게 쪽 짜서 쓰는 타입!
2. 블루밍 오션 마일드 선밀크
마일드 선밀크는 아주 부드럽고
바름과 동시에 피부에 챡 - 달라붙는 느낌이예요
프라이머와 마찬가지로 7FREE로
저자극이라
아기들도 사용 가능하답니다 ^^
일단 다른 선제품과 비교해볼게요 ^.^
파랑색 체크가
삐아 제품 1,2번이구요
나머지는 윗부분부터 미샤,이니스프리 제품입니당
유분기 테스트!!
선밀크는 선프라이머보다 더 쵹쵹 했는데
역시나 딱 달라붙어잇네요 ㅎㅎ
그리고 이니스프리 제품은 확 하얘져서 좀 부담스러워요
[비교 제품]
제가 요즘 쓰고 있던 미샤 제품이예요
가격대도 좋은데 SPF50 이라 믿음 든든
[유분기 테스트]
미샤는 바르고 있으면 다른 에센스나 촉촉한 제품과 같이 바르지 않으면
얼굴의 피부 솜털이 동동 뜨는 약~간 건조한 느낌이예요
하지만 건조한 스타일을 원해서 산거구요
선프라이머는 너무 신기했어요
제가 바르고 수업을 연강으로 4시간들었는데도
건조함 없이 부드러움을 유지했습니당!
이로케이로케
리뷰는 끝났습니당~
선밀크,프라이머 둘다
제조일 9.6일이구
개봉후 12개월 쓰실수 있답니당
용량 : 22ml
SPF
선밀크 : 29
프라이머 : 34
ㅎㅎㅎㅎㅎㅎ
sky007 figh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