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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일화★★★★★

999999999 |2011.09.29 23:35
조회 9,033 |추천 57

 

팬싸인회 떄 팬들 찍어 공홈에 올리는 아이돌

 

 

압구정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는 아이돌

 

 

팬들이 보내준 케익 배경화면 해놓는 아이돌

 

소원 팬 소녀시대

 

 

 

 

 

 

 

선배들이 말하는 소녀시대

 

쿨 채리나 미니홈피

 

본인들의 cd4장들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 대기실에 왓다.

한명한명 장문의 편지를 섞어서 나누어주었다.

편지내용들이 짱 가슴 찡하게 만들었다.....

긴 시간 활동 하면서 소시처럼 가식없고 착하고 예의바른 후배들은.. 정말....첨인 것같다.

이날 이후로 더더욱 그녀들이 사랑스러워 질뜻하다

이런 동생들은 무조건 장수해야 내맘이 편할뜻ㅋㅋ

 

 

 

원미연 인터뷰中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참 예의 바른 친구라서 많이 놀랐다" 리허설을 기다리던 대기실에서 떡볶이를 먹고잇는데 누군가가 와서 '선배님, 물마사면서 드세요' 라며 정수기에 배치된 종이컵에 물을 담아 두손을 내민것은 다름아닌 소녀시대 '유리' 였다. 유리는 붙임성 있게 대선배님 옆에 앉아 떡볶이로 그렇게 인연을 맺엇다.

 

삼양라면 CF촬영 당시 스텝후기 일부

처음 받은 첫인상은 인사성이 끝내준다는 기억이였습니다.....총감독님 카메라감독님 할것없이 소품정리하고 있던 말단 스텝까지 일일이 안녕하세요 소녀시대입니다 서트장이 떠나가라 인사했던가 처음부터 세트장 분위기를 확 바꿔놓앗던거같네요

 

 

소녀시대 2011 단독콘서트中

 

같은꿈을 꾸고 같은 길얼 걸었으면 좋겠다 - 수영

 

계속해서 이런 사랑 받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도 저희들을 꼭 기억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자식이 생겨도 아 그때에 소녀시대라는 그룹이 있어서 행복햇다고..... - 수영

 

손잡고 무대인사할 때 하이힐 신고 있어서 앞으로 넘어질것같지만

소녀9명이 손을 잡고 버티기 때문에 넘어지지않을 수 있다.- 수영

 

우리가 춤과 노래로 에너지를 드려야하는데... 오히려 여러분에게 받아오는것같아 죄송해요 -티파니

 

살면서 그런적 있으실텐데..

가슴이 너무 떨려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는..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유리

 

소녀시대 데뷔전 데뷔초 일화

 

제시카 1

어떤 사람이 시장에 갔는데 그 때 소녀시대 데뷔하고

몇일 안됫을 때였거든? 근데 시장에 제시카가 목도리 칭칭 두르고

있었대. 그 사람이 소녀시대 좀 눈여겨 봐서 제시카 한눈에 알아봤는데

시장에 보면 그...다리 못걸어서 바퀴 달린대에 누워가꼬 돈받는... 그 사람이 있었대

제시카가 마침 그 사람 있는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제시카가

그 사람을 보고있다가"잠시만요" 이러더니 어딜 가더래.

보고 있던 사람은 도망가는 줄 알고 '쟤도 저런 애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 제시카가 엄청 커다란 도너츠랑 커피를 사오더니

"추우시죠..?이거 드세요!" 이러면서 도너츠랑 커피 주고 그 사람한테

3만원 주고 갔대.

 

2

 다른 사람 얘긴데 소녀시대 한창 Gee로 인기 많을때

어떤 사람이 시골에 내려갔는데 시골에 보면 엄청 낡은 슈퍼같은거 있잖아.

장사도 안되고 낡은 슈퍼.. 그 슈퍼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시골에 갔다가

슈퍼에 들렸는데 제시카가 완전 민낯으로 뭘 사러왔더래

시골이니까 못 알아볼줄 알았나봐 암튼 슈퍼에서

1000원 짜리 과자를 한개 골라서 계산을 하는데 그 슈퍼 주인 아줌마가

엄청 아파보였대 이불에 누워있다가 끙끙거리면서 계산하는데

제시카가 그거보고 눈치보다가 아줌마 몰래 10000원 내고 갔대. 1000원짜리인데

만원 내고 제시카가 몰래 나갔는데 아줌마가 그거 알고 9000원 들고

"아가씨! 아가씨!" 이러면서 제시카 찾았는데 제시카 벌써 가고 없고

 

티파니

친구가 소녀시대 팬이라서 소녀시대 팬싸인회에

갔는데 그 친구가 좀 늦게 와서 싸인을 못 받게 된거야. 그래서 막 발 동동구르면서

"아 언니!! 사진이라도 찍어주세요!! 제발요.." 이러면서 막 거의 울것같은 표정으로

있었는데, 윤아가 엄청 작은 목소리로 "싸인회 끝나고 꼭 사진 찍어드릴께요!"

이랬대. 그래서 그 사람만 소녀시대랑 사진 찍었듬..

원몰타임

소녀시대 외국에서 활동 시작한다고 공항에 갔었는데 또 어떤 사람이

공항에 따라갔대. 근데 소녀시대 매니저가 사진 찍지 말라면서 팬들 때리고

몰래 휴대폰 꺼내면 부술것처럼 뭐라해서 팬들은 사진 못찍고 그냥

시무룩하게 보고있었대. 근데 티파니가 웃으면서 "무시하고 사진 찍으세요..^^"

 

유리는 8명 멤버들 신발짝 16개의 운동끈를 묶어놓고 도망간적이있다.

 

유리는 회사사무실 앞에서 서현 팬인 초등학교 동창을 발견하고 "야너 여기서 뭐해" 라고 외친적이 있다

 

태연은 초등학교 5학년때 무려13cm나 자랏다 하지만...............

 

유리는 막내 생일 팬미팅때 흥분해서 아무 질문이나 받을게요 뭐든 대답해드려요 이럴때 아니면 언제물어봐요 라고 드립

팬미팅 회장이 그렇게 고요할 수가 없었다고함

 

소녀시대 데뷔초, 스텝들이 자리가없어서 바닥에서 불편하게 앉아서 식사를 하자 태연이 그모습을 모다 왜 바닥에서 드세요라며 메이크업상태로 우는 바람에 스텝들이 매우 당황;;;;

 

소녀시대 팬미팅에세 제시카의 별명 세가지를 맞추는 사람에서 상품이가는 상황에서(정답은 얼음공주 병장 싴칼) 맨앞줄의 팬이 임혁필이라고 소리를 질럿다. 제시카는 귀까지 새빨게져서 일루와 너 이리나와 나와 올라와 여기올라오라고 10회가까이 반복 끝까지 불렀다.

 

태연은 SM사무소 언습실의 빈 캐비넷에 들어가서 문닫고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제시카랑 크리스탈이랑 싸울때 영어로 랩하듯이 싸움

 

유리는 연습생시절 빨간 추리닝 입고 사생팬많은 사무실앞을 달리다가 발에 무언가 걸려서 옆으로 넘어짐 근데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 그냥 사무실안으로 달려감

이후 팬미팅때 팬이 "그때 빨간 추리닝 언니맞죠?"라는 질문에 유리는"언제봤어요....."

 

소녀시대는 티파니를 깜빡하고 출발한적이 있는데 티파니는 울면서 한참을 쫒아왔다.

 

데뷔초 매니저는 소녀시대 식비를 심각하게 고민하였다.

 

서현은 개구리 스티커 1000장을 숙소에 붙이려다 언니들에게 제지를 당한적이있다.

 

효연의 춤지적은 티파니가 한다.

 

서현은 팬싸인회에서 팬이 수학의 정석을 선물하자 "아..이거 있는데.."  하고 정중히 거절

 

써니는 윤아에게 못하는게 뭐냐고 물었고 윤아는 노래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미로틱콘을 본 후에 와이어 타고 내려오는게 너무 멋있어 숙소에서 의자 쌓아놓고 따라 했었다고한다.

 

원래 예쁜애들은 착해 라는 말에 티파니는 비웃으면서 제시카한테 '너..안예쁘구나크크크크크'드립

 

 

 

 

 

 

 

그냥.....동생 친구 언니 누나 같은 아이돌..

추천수57
반대수15
베플지나가던여...|2011.09.29 23:52
사랑합니다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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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도여숸♥|2011.09.30 14:26
지소앞소영소♡ 뭔가 울컥하는데 유리언니일화때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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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본업뷰티부...|2011.09.30 22:53
여팬추천 남팬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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