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옆자리 앉는 상사때메 미치겠음.
트림방구는 물론이요
심심하면 나쪽으로 돌려앉아 발가락을 긁고있고
가만있는데도 입안에 음식물빼는듯한 제스처 취하며 쩝쩝대고
40넘은 노총각인데 하여간 진짜 추접한짓 완전 많이함.
트림은 생리현상 누구나 다 하는건데 다들 꺼억꺼억 거리고싶으나 참는거아님 ㅡㅡ
체면 불구하고 꺼억꺼억 거리는통에 미치겠음 진짜!!!!!!!!!!!!!!!!!!!!!!!!!!!!!!!!!!!!!!!!!!!!!!!!
뭐라고해야 이제 안그럴까요 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