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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무서운이야기★★★

김형석 |2011.09.30 22:18
조회 234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기공에다니고 있느 고3 입니다. 음씀체로 못하니까 양해부탁드릴깨요..그리고 맞춤법틀려도 그냥 그려려니하고 넘어가 주세요^^

 조금된일인대요..

저의반 친구들은 노는걸 정말좋아하는 아이들인대 오늘도 뭐하고 놀까하는생각으로 멍하니있다 친구한명이 자기가 아는 무서운곳이 있다고 가자고 하는것입니다. 자기동내에 옛날에 남편잃은 여인들과 아이들이 살던곳인대 지금 그곳은 사람들이안살고 건물만남은곳인대 아침에도 어둡고 무서워서 그쪽으로는 안다닌다고하길래 그쪽으로 다같이 놀러가기로 했어요. 안간다는 애들도 잡아서 가치갔는대 5~6명쯤 버스를타고 제법 오래달려 도착했습니다. 그런대 친구가 아침에들어가면 그렇게 무섭지안다고 하길래 저녁까지 기다려 드디어들어갔습니다. 상록원이라는 곳이였는대 옛날에 친구들이 놀러갔다 이상한일들이 많이일어나 잘안가는 곳이라고했습니다. 대표적인일이 두가지가있는대 친구들끼리 저녁에 랜턴하나만들고 거기를갔는대 건물이크고 허름한곳이라 문이 이곳 저곳 부서져있어 안보이니 문안쪽 방?을비춰보라고해서 비췄더니 갑자기 랜턴이 꺼지길래 고장난줄알고 그방을비췄던 랜턴을 딴쪽으로 뺐더니 다시랜턴이켜지지 뭡니까..우연일줄알고 다시 그 방을 비추자 다시랜턴이 꺼지자 친구가 고장났다며 랜턴을 바닦에 던졌습니다.그런대 랜턴은 꺼지지않고 게속 켜져있어 그대로 도망;;;두번쩨는 다같이 상록원을 찾아갔는대 바람도 안불던 실내에 갑자기 문이 강하게 닫혀서 이번에도 도망;; 그래서 이번에는 친구들끼리 도망가지말고 서로 들어가자말고 긴장하지말고 소리지르지말고들어가기로했습니다. 괜히 소리지르면 더무서우니까 서로말도잘안하면서 들어갔습니다. 문부터 뭔가 심상치않은 느낌이여서 들어가기도 싫었는대 막상 무섭다안들어가면 가호도 상하고;;;친구들끼리왔는대 혼자만빼면 안될꺼같아 핸드폰빛에 의지하면서 들어갔습니다.

밖에서 본건물모습보다 안은 상당히넗고 영화 폐가처럼 복잡해 더무섭더라고요. 여기저기다니다 친구가갑자기 숨박꼭질을 하자는겁니다. 안그래도 무서워 미치겠는대 숨박꼭질까지하면 진짜 바지에 지릴깨 분명했습니다. 그런대 서로 팀전으로하자고해서 팀전으로했고 필사적으로 술래를 하려고 가위바위보를했습나다. 운이좋게 전 술래가 되었고 친구들과 2층이상은 올라가지말고 양쪽 끝은 가지안기로하고 밖에서 숫자를세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인기척도 없고 말도없길래 이제 찾아도되는줄알고 저희들은 친구들을 찾기시작했습니다. 그런대 애들이 안보이길래 다른대간줄알고 내려와 애들한태 전화해서 내려오라고했습니다. 그런대 전화를받은친구들중 한명만내려오길래 친구들이 장난치는줄알고 다시내려오라고했습니다.

얼마되지안아 친구들이 내려왔는대 친구들얼굴이 사색이되어서 우리보고 찾으러오지안았냐고 막물어보길래 그쪽근처로 안갔다고 말하니까 화를내면서 진짜안왔냐고하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일인지물어보니까 전화받고 한명만내려가고 나머지도 내려가려고했는대 몰래 걸어올때 유리밟는소리라고해야되나? 작게 발자국소리들이 들리길래 우리들이 찾으러 온줄알고 끝쪽방에 벽에 기대 숨어 기다리고있었는대 문밖으로 손이지나가길래 우리가온줄알고 나가봤더니 아무도없어서 다른방에 급하게 숨었는줄알고 옆방이랑 딴방을보다 밖에있는 우리를 보고 급하게 내려온것입니다. 그예기를 들으니 더이상 그곳에 있을수없더라고요...남들은 이게 뭐가 무섭냐 남잔대 그런게 무섭냐하는대...전그때 진짜 바지에 오줌안지린게 다행이라생각해요. 이거 마무리를어떻게지어야하나;;;;지금까지 제예기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사랑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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