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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를 드립니다

오택만 |2011.09.30 23:44
조회 326 |추천 1

마음에 상처드리는 글입니다.

 

난 똥마려우면 화가 납니다.

혹시 주변에서 나같은 사람이 있으면

진짜 표정 싹 굳어서 씩씩 거릴 때 건드리지 마세요.

잘못하면 쌉니다.

성경에도 욕이 나옵니다.

마가복음 11장 2절로 7절.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참 이기적이지요? 안그래요?

야채. 채소. 고기. 이것들 다 무슨 단어들 입니까?

생명체를 자기들이 먹는 방식과 먹는다는 개념 안에서 단어로 단정지은 거잖아요?

식물, 동물 이라는 단어 자체도, 식물이 뭡니까? 식물이. 동물이 뭡니까 도대체. 동물이.

식물한테 물어봤어요? 자기가 야채로 불리고 싶답니까? 채소로 불리우고 싶데요?

“말 못하잖아”

아니, 사람이 자기 언어로 식물 언어를 못알아듣는거지

식물이 말 하는지 못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예를 들어서, 식물이.

‘한들한들산들한들’ 요렇게 살랑거리면

“아 오늘 날씨 참 좋지? 하느님이 지으신 세계 참 아름답구나 감사하다아~”

요런 뜻일 수도 있고.

‘살랑살랑삐걱살랑’ 이러면

“아 오늘 왠지 미친년이 날 꺾어서 머리에 꽂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사르륵 살랑’ 이러면

“잔소리 말고 광합성이나 해”

이런 뜻일 수도 있잖아요? 안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문장 표현이 언밸런스 합니까? 뭔가?

I will never f/u/c/k before get marrige.

이러면 좋은 사람일까 안좋은 사람일까?

니 맘 대로 생각 하세요~ 신경도 안쓰니까~

일본은 세계적입니다.

에니메이션만 봐도, 세계적인 마인드가 들어있어요.

등장 인물들의 캐릭터와 대화 내용이나 상징들을 살펴봐도 세계적이라고요.

한국. 세상에 김두한? 김두한? 어떻게 폭력배를 주인공화하냐. 그런 불법적인 민족이

한국이라니까? 미국만 해도 보세요. 공의를 굳게 가르치고 지킨다고.

아무리 포악하고 사악한 영화라도, 스파이 첩보 액션 전부 ‘살인,폭력,사기,마약,음행’

이런 것에 대하여서 반대하는 내용들이잖아.

그런데 한국 영화는 조폭영화가 있질 않나 무슨 앞뒤도 없고 개념도 없나?

진짜 미친 민족이라니까?

‘일본 너네는 우리 키스하는 것처럼 섹스하잖아’

이딴 소리 지껄이는 녀석들은 일본을 야동으로 접해서 그렇고. 그래 안그래?

세상에 테러리스트들을 위인화시키는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미국에 대항해서 테러하는 사람들, 완전 그 중동 국가들 미친 싸이코 새끼들이잖아요.

그렇죠? 안그래요 그래요?

그거랑 똑같은 거라니깐?

솔직하게 말해서. 테러, 폭탄던지기 이런것이 무슨 ‘살리는 일’ 을 이룹니까?

민족? 대한민국이 앞으로 2000년 후에도 있을 까요?

줄을 서려면 똑바로 서야지. 지금 현존하는 국가들이 2000년 후에도 과연 있을까요?

하나님 나라 외엔 다 유한하다고. 대한민국? 똥한민국 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고,

실제로 언젠가는 망한다고. 그게 300년 뒤가 될 수도 있고 500년 뒤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줄을 똑바로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서 헌신하고 마귀와 싸우다가 순교를 해야지.

일본은 세계적인 마인드가 있고, 국민성도 한국이라는 쫌팽이같은 민족성과 달라요.

그걸 알아야지. 한때는 아시아 대부분을 점령했던 제국 아닙니까? 배워야 한다고요.

깨어나요 깨어나.

머리통을 깨워봐요. 미친새끼들이 득실대는 곳에서 같이 미친 병신 개념을 갖고 살지 말고

훌륭한 인물

그래 이 땅 위에 태어났다면

난 좀 괜찮게 살다가 가야겠어!

한다면 생각을 좀 똑바로 해야 한다고요.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민족주의 아주 경멸합니다.

우리 농수산물을 애용합시다. 개뿔 지들이 열나게 경쟁하고 키워내야지 왜 그런식으로

나가는 말들을 당연시 해? 이건 게으름과 악한 아집적인 밥그릇 붙드는 진짜

수준 삐리한 것들을 옹호하는 그런 ‘비인격적인’ 사상이예요.

신토불이? 개토불이지.

자기가 열심히 벌고 될 수 있는대로 세계적이려고 노력하고 좋은 편을 택하고

양심적으로 옳은 바를 바라보면, ‘민족주의’가 결코 옳은 것이 아니란 것을 알텐데

아예 그런 능력 자체가 부재한 건지 대가리가 빈건지.

십일조에 대하여서 분명하게 기록되기를.

‘너희가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붓지 아니하나 시험하여 보라’ 라고 약속되어 있지요.

그런데, 십일조 하고 주일 지키면서 사업하다가 망한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지~ 있다고. 있다니까? 있어. 그런데, ‘그래도 주님 뜻이 있을거야. 난 주님 사랑하니깐’

이러면서 다 사는거야 그냥 그렇게.

오늘날 십일조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성경의 말씀의 하나님이 시킨 대로 꼬박 꼬박 내야한다고 하니까 내는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에 대하여서는 약속을 안지키셔.

세상에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쏟아 부어줬다면 근현대 한국 산업과 대기업이 성장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십일조 부자’가 생겨야 정상이잖아? 그런데 아니잖아?

이걸 트집 잡아서 십일조 내지 말아야 한다 십일조를 걷지 말아야 한다 그런 개혁 비스무리한 목소리 낼 수도 있지 않아? 충분히 이유가 되잖아? 왜? 예수님 오시기 전 기록 아니냐!

오늘날 기독교회라는 것이 갖고 있는 교리라는 것이 있는데.

그 교리가 다 사실은 아니잖나. 신학이 사실은 아니잖나.

성경은 진리라고 믿지만. 교리와 신학은 인간이 만든건데?

(성경도 인간이 쓴것일뿐야 라고 이런 뻘소리 하는 새끼는 축자영감설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외경과 정경의 글투 차이부터 살펴봐라. 그 글자 하나하나 자체 내에 담긴 어떤 하나님을 아는 영이 있어. 중심 진리가 있다고. 그리고 칼빈의 기독교강요는 그런 글투에 담긴 영과 매우 시각이 비슷해. 내가 그래서 칼빈을 좋아하는데)

약속된대로 하나님은 안지키는데 하나님이 시킨대로 내야한다.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 그렇지? 그래 안그래?

오늘날 기독교와 교회를 욕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건 진짜 심각한 거예요. 정말 어떤 큰 기류가 형성 되어 있다고 볼 수도 있을 정도로

기독교회와 성경에 대하여서 적대적인 어떤 ANTI 세력이 있잖아요?

그런 어떤 기류가 형성 되어 있다고요.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회오리 바람이 탁한 먼짓빛 회색빛으로 하늘 저편으로 소용돌이 치면서 올라있는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고 봐요.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사회적으로 뭔가 문제가 된다고 볼 만한 것들을 사회문제라고 하는데.

안방청소가 덜 된걸 갖고 사회 문제라고 하진 않잖아 그치? 그래 안그래?

기독교에 대한 적대. 비판.

이건 진짜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요.

독일이 있습니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지요?

당시 ‘면죄부’ 사실 교황으로부터 파면을 면하기 위하여서 어떻게 사용되던 제도가

‘죄를 사하는 권세’로 둔갑해서, 당시 교회 재정을 충당하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복음 전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죠.

사업도 중요하고 결혼도 중요하고 아이 낳고 살고 다 중요한데.

복음 전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돈도 투입하고 사람들이

될 수 있으면 복음 전하는 사람들을 밀어주고 훌륭하다고 해주고 지원해주고

그러는 것이 명백하게 선한 일이지요.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요.

그러므로 어쨋튼 교회 재정에 투입하고 선교에 투입하고 사람들이

지혜와 논리와 사랑과 헌신과 희생을 교회와 선교 복음 사역에 내놓는 일은 열심히

밀어주고 도모해야 하는 일이란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십일조가 굳이 비판될 필요는

없는 거라는 것이 내 생각인데.

그런데, ‘죄를 사하는 권세가 면죄부에 있다’ 이건 거짓말이거든.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는데. 그 부분이 성경에도 없는 거잖아.

그런데 당시 그걸 지적했는데도

교황권과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루터에게 압력을 넣고 안 바꾸려하고 그럽니까.

벌써 맛탱이 다 간거죠. 떡뿐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할 영혼을

갖고 있어야 하는 인간이 먹고 사는 떡일 자체에 다 삐리 꼬라 박은 거예요.

진짜 쎄다 쎄. 너무 사악해요. 어떻게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이 그럴 수 있느냐는 거죠.

이건 진짜 말도 안되는 거예요. 아무튼 그래서 개혁이 된건데.

그래서 아무튼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은

신분 차이가 극하다니깐요? 모르죠? 아냐? 모르냐 아냐?

비기독교인은 땅에 속했고

기독교인은 하늘에 속했다고. 일단 예수를 믿어야 하나님을 알고

영혼이 살아나니까.

땅에 속하여 땅의 것을 생각하는 것과

하늘의 일을 생각하고 하늘의 시민권을 갖고 있는 것이 완전

신분 차이 중에서도 아주 극심한 신분 차이지. 출신 채널 자체가 다른걸.

창세전부터 택하신 것과, 멸망받기로 미리 정하신 자들이 어떻게 급이 비슷하기라도

하겠냐. 완전 차이 극심한거지.

루터의 부인은 맥주사업했다고 하는데, 루터 그림보면 배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게 다 맥주 때문이라는 설도 있답니다.

지금 개신교라는 집단이, 마르틴 루터를 종교개혁자로서 위인으로 보죠?

성경엔 이런 구절이 있지요

“이는 그들의 우매함이나 후세 사람들은 그를 칭찬하리로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당시의 독일의 그 종교 개혁의 바람은, 오늘날 한국 사회에 부는 반기독교 바람과 같은 영의 것일 수도 있는 거예요.

마귀는 안 죽잖아요. 마지막 날 심판 때 완전 멸망되지만 지금은 활동중이니깐.

몇백년전에 거기서 활동하고 세력을 다시 한국으로 옮겼을 수도 있다는 거죠.

어쩌면, 당시 독일 사회에서 일어난 어떤 바람같은 교황권이나 교회를 대항한 어떤 개혁적인 움직임들이, “권위” “하나님의 공동체” “하나님의 지도자”를 향한 대항하는 마귀, 대항하는 영적인 세력들에 의한 것일 수도 있는 거죠.

지금의 개신교가 태어난 배경 자체가 사탄이 일어나서 행한 악일 수도 있다는 거죠.

“아 그러면, 개신교 다니면 마귀 섬기는 거고 안 다니면 아닌거네?”

아니 그런게 아니죠. 하나님의 일은 그런식으로 어떤 그런 개념으로 하는게 아니잖아요.

알잖아. 모르나?

또 어쩌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비슷한 개념으로 볼 수도 있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도록 내어준 당시 유대 지도자들과 송사하던 자들은 마귀에게 속하여 그들의 아비 마귀의 뜻대로 한거죠. 안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가룟 유다는 마음에 마귀가 들어와서 예수를 팔게 된거잖아요?

그런데 마귀가 행한 악을 하나님은 ‘인류를 대속하는 구원의 길’을 여는 것으로서

반전시키셨잖아요.

사실, 정말 사실, 그냥 있는 그대로 생각해 볼때.

‘종교 지도자’ ‘교회 권위’를 향하여서 대항하고 정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예요?

전혀 아니예요~ 위하여 기도해야지. 기본 아닙니까 기본? 솔직히 이거 모르면 빠가.

그러나 인간이 그렇게 행하면, ‘아 그래 그렇다면 그렇게 가거라’ 하고서 하나님이

허용하신다는 거죠.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종교 개혁 때문에 아무튼, 개신교가 생겨났잖아요. 프로테스탄트.

그러니까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마귀 사탄의 일들로 말미암아서도 결국 다 성취되고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 간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잘 생각해보세요. 악은 악이 제거하게 되고, 하나님의 백성은 전혀 악들끼리의 흥망에 관여 안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리고 개신교냐 카톨릭이냐가 구원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알잖아? 전혀 상관없단거. 하나님과의 relationship이 중요하지. 모르나?

그런데 훗날 독일이 2차 세계대전 하지 않습니까?

히틀러가 얼마나 많이 죽입니까? 유대인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선택하신 민족을

싹 잡아다가 대학살을 저질러 버리잖아요. 완전 사탄, 사탄도 이런 사탄이 없죠.

생각을 해보세요.

자 보세요. 성경만 봐도.

하나님의 도구로서 이스라엘에게 징벌하려고 쳐들어온 민족들이 심심찮게 있었어요.

그런데 그들이 누구예요. 예를 들어서 블레셋.

블레셋. 그들에 대하여서 성경에 어떻게 기록되어 있어요?

“삼손이 나귀 턱뼈로 블레셋 삼천명을 쳐죽였더라”

삼손이 누굽니까? 이스라엘의 사사 아닙니까? 하나님의 선택하신 백성의 지도자.

그들은 쳐 죽여야 되는 것들로 기록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악중에서도 악이라는 거죠. 하나님의 은총 밖이고 이건 뭐 볼것도 없는,

애굽 군대를 홍해에 수장 시키고서, ‘애굽군대 불쌍해서 어떻게 울자’ 한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기뻐한 것 처럼 그런 맥락이란 말예요.

한국이 멀지 않은 미래에 무슨 짓거릴 저지를지 모른다는 거라니까요?

히틀러가 대학살할 때 그 일들 저지른 사람들 다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그 같은 사람인데. 사람들끼리 그렇게 가스 살포하고 가두고 죽이면서

어떻게 그 히틀러 지도세력 내부에서 대항하지를 않느냐는 거죠.

종교 개혁은 했으면서.

기독교.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중심으로 모인 공동체

그 사람들, 그 교리. 성경에 대하여서 이렇게 적대함이 가능한 민족이라면

진짜 사람들 눈치 코치 보면서 사탄에게 복종해서 히틀러의 대학살같은

인류 사회 통탄할 뻘짓거리를 충분히 저지를 수도 있는 민족이란 겁니다.

살리는 일. 살리는 영. 진짜 하나님이 계신 일은.

말 그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영이며 그것은 크리스트교 지도자들과

크리스트 교회에 대한 권위에 복종하는 것에 방향을 같이 하고 있다는 진리를 알아야 해요.

물론 교회가 나쁠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것에 대항해 버리는 것은,

사람이 잘못했든 잘했든

전쟁자체가 나쁜 일이듯이, 똑같이, 어떤 생명의 일은 아니란 거죠.

어떤 사람은 진화론도 하나님이 만드신 거고 창조론도 하나님이 만드신거며

이슬람 불교 힌두교 유대교 기독교 모두 어떻게든 천국으로 가는데 돌아서 가느냐

삥삥 가느냐 곧장 가느냐 차이다 이런 개 헛 소릴 하던데.

말은 그럴싸하죠? 완젼 헛 소리. 알겠냐? 보고 있냐? 야.

진리는 그렇게 넓디 넓은게 아니예요.

진리는 확고한 거죠.

예를 들어서, “나는 하나님을 절실히 믿을래, 그렇지만 나는 스스로 불교도라고 사람들에게 겉으로 드러내고 하나님을 열심히 믿을거야” 이런다면, 그것 그 신앙 괜찮은 신앙입니까?

하나님을 절실히 믿는 마음이 중요하죠. 알아요. 꼭 사람들 앞에서 자기 신앙을 알게 하고

말하고 그런것 별로 안중요하잖아요. 하나님과의 relationship이 중요하지. 알아요.

그런데, 불교는 술 먹어요 안먹어요? 담배 펴요 안펴요?

부분이긴 하지만 그러니까. 그 사실 자체가 어떤 하나님을 섬기는 것 자체로부터

너무 멀다는 거죠. 왜냐 거룩에 대한 기준 자체가 멀어요. 너무 멀죠. 이 표현 이해되?

술마시는 사람도 하나님이 사랑하셔 담배피는 사람도 하나님이 사랑하셔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술 마시면서, 하나님 찬양 합니다 이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지.

‘그냥 그렇게 하면 되잖아’ 그래요 하면 되긴 되는데 그게 하나님을 모르는 거지.

왜냐 하나님은 거룩하니까.

안그래?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하면서 하나님 절실히 믿는 것이 가능하고 쉬운 일이지.

왜냐, 진리에 대하여서 ‘거룩하라’ 라는 것을 공적으로 선포하고 가르치고 하잖아.

그러니까 교회가 잘못이 있든 없든 이 세상에 하고 많은 병신 쓰레기 집단들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 교회. 크리스챤. 기독교. 그것에 대하여서 동조 하고

그 권위에 복종하고 인정하는 것이 곧 의요 선이란 거다.

그것에 대항하는 것은 사탄의 일이란 거고.

진화론은 거짓 아닙니까? 어떻게 하나님이 거짓말을 해요? 사탄이 하지.

그게 어떻게 하나님이 만든겁니까? 사탄이 만든거지.

교회가 잘못을 했든 안했든.

결국 ‘종교 지도자’ ‘교회 세력’을 향한 ‘반기’는 결코 ‘선’이 아니란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지. 비판이 중요하냐고. 그게 답이 되냐고 안되지.

솔직히 자기가 알잖아? 그치? 네이트 판 믿음과 신앙 네티즌들아. 알지? 아냐 모르냐?

모르면 빠가.

왜냐, 그러한 ‘정죄하는 마음’ 자체가 담고 있는 방향성이, 그 의도가,

“죽이는 영” 이니까!

살리는 영은 영이며 생명이지. 참아주고 사랑하고, 덮어주고, 그리고 희생하는 거죠.

자기 엄마가 희생 없이 살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봐요. 그러니까 지금에 당신이 있지.

없을껄? 있나? 또라이냐 사춘기냐?

아무튼 그래서,

반기독교라는 이런 기류 자체.

이런 기류가 형성된다는 것 자체가 쉬운 것도 아니고

진짜로 이건 확실하게 민족성 자체 내에

엄청난 어떤 그 내적인 영적인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거든요.

성경의 부분만 생각해서 부분으로 말해보건데.

완전 번식교 아닙니까?

솔직하게 말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아직 들어가지 않은 지역들이 있단 말이죠.

언젠가는 들어갈거예요. 언젠가는 들어갈건데~ 그 전까지는 그들이 세대 세대를 거쳐야죠.

그런데 그리스도 복음이 들어가기 전에 그 지역의 사람들에게 여호와는 뭐예요?

거기 살다가 죽고 그 다음 세대 또 죽고 그러다가 복음 들어갈텐데 그럼 그 세대들은 뭐죠?

그들에게 여호와는 뭐죠? 번식신 아닙니까? 번식교 왕. 왜냐, 생육하고 번성시키는 것이

그들에게 허락된 여호와께로부터의 유일한 명령이요 시행되는 뜻 아닙니까?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다스리라’ 라는 것이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명령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번식’에 부적합한 ‘동성연애’가 죄악시되는 것일수도 있잖아요.

그래요 안그래요? 안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왜냐, 동성연애는 성경에 ‘죄’ 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죄인 것이지.

무슨 이유를 붙일것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은 다 그대로 받아야지 건강한 겁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다윗이 얼마나 첩들을 많이 뒀습니까? (아닌가? 아닌가? 아닌가? 첩 안뒀나?

그럼 내가 틀렸고)

심지어는 미갈과 결혼했다가, 다시 다른 남자에게 미갈을 줬는데, 그 미갈을 뺏어오죠.

미갈이 뺏겨올때 그 현남편 되었던 자가 울면서 미갈에게 쫓아오는 장면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죠. 불쌍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이라면 진짜 자긴 왕인데, 그것 어떻게 뺏어올 수가 있죠? 남편이 아내 뺏기니까 쫓아오면서 울면서 가는 장면을 상상을 해봐요. 상상이 안되요? 되요 안되요?

그런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래요.

야곱도 보세요. 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부인은 둘이고 첩은 둘이었어요. 총 같이 산 여자가 넷이예요. 그 자식들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 시초 아닙니까?

번식교처럼 보여요. 안그래요?

근데 동물같은 인간들이 있어요.

어느 열대 지역의 오랑우탄들은 수컷이 수컷끼리 성기를 비비면서 성행위 한답니다.

만나면 그런데요. 무슨 그게 인사래요.

어떤 녀석들은 남자가 남자끼리 연애하고 여자가 여자끼리 연애하는데

이건 더 말할 것도 없이 또라이들이지. 그래 안그래? 그렇지?

동물들이 동물원에서 SEX PARTY 열고 깽뱅을 할런지는 몰라도 그걸 문화라고 부르진

않죠. 그 따위걸 문화라고 부를 순 없잖아? 안그래? 그렇지?

그런데 인간은 문화라는 것을 갖고 있죠.

먹고 자고 싸고 살고 죽고 낳고 이것 다 번식인데. 번식 가운데서 인간만 문화라는 것을

향유하고 있단 말이죠. 별 개같은 문화가 다 있지만.

동물들이 문화를 갖고 있는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창조론이 맞다니깐?

요즘도 진화론을 믿는 **이 있냐? 아오.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아무튼 번식교인처럼 살기 싫으면

예수 믿고 하나님 나라에 침노해 들어가면 되죠.

침노하는 자는 빼앗지요. 그런 맥락에서 다윗의 처사를 이해하면 됩니까?

그런데 원수 갚는 것도 하나님께 안 맡기고 녀석은 보복도 스스로 감행했잖아.

아무튼 그는 구약의 인물입니다.

신약시대의 성령이 오셔서

인간의 내면과 심령이 변화 될 수 있는 시대와는 차이가 있긴 하죠.

성령은 그야말로 하나님을 닮고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용서하고 감쌀 수 있는 능력이 되니.

온 세계는 인본주의를 중심으로 학문과 기술이 발전 되어 있지요.

어린아이들이 배운 것은 커서도 대부분 안바뀌어요. 바뀌는 경우 거의 없어요.

8살 때부터 인본주의 사회 교육을 받아요. 전 세계의 교육 시스템 자체가 인본주의란 말이요. 요즘엔 유치원들도 많이 가던데.

“그래 그게 과학적이지.”라고요? 과학적인게 사실이냐?

잘 들어보세요. 당신이 과학자와 기술자들에게 배웠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어’ 라고 말하면 ‘믿어야 해’ 라고 배웠어요.

그렇잖아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믿을 수 있어’ 라고 배운 거예요.

이게 어릴 때부터 당신이 배워서 안바뀌고 있는 거라고요.

신앙적인게 사실이냐?

응 사실이지.

신본주의 가치관아래서부터 배웠다고 생각해보세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소통하고 논리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의 행동 패턴 안에서

자랐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논리적으로 납득이 된다고 해서 사실일 수는 없다”가 이해가 된다고요.

“과학으로 증명되었고 전문가들이 말했다고 해서 믿을 만한 것이 아니다”가 이해가 된다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학문이 뭐예요.

‘인격적으로 빗나가 있어도 지식적으로 full하면 옳은 것’ 이잖아요? 그렇죠?

그게 무슨 ‘사실’ 이며 ‘믿을만한 것’ 이야? 완전 아니지. 그렇잖아? 그래 안그래?

아니, ‘인격적으로 빗나가 있는데, 옳은 것, 믿을만한 것’ 이라는 말 자체가 웃기지 않나?

그렇다고 학교에서, 공공기관에서 ‘인성교육’이랍시고 하는 건 진짜 웃긴거예요.

코미디에요 코미디. 죽은 자들이 어떻게 생명에 속한 것을 해?

말이 안되지. 시체가 감각이 있어요? 발로 까면 아프다고 안하지. 죽어있지.

똑같애. 예수 믿기 전엔 영이 죽어 있고, 의와 선과 진리에 대하여서

눈이 닫혀 있는데 어떻게 인성 교육이라는 것 반의 반의 반도 할 수가 있겠어?

전혀 불가능하지. 코미디인데.

물론,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또 대게가 착해요.

왜일까? 성경의 주장과 밀접한 부분이 있어서 그래요.

들어봐요 설명해줄게.

기도는 호흡이죠. 호흡은 계속 해야 하죠. 지속적으로.

그렇다고 기도만 하면 안되요.

왜냐, 하나님이 분명히 인간에게 ‘죄’가 들어온 이후부터는

‘수고하고 땀 흘려야 식물을 먹을 것이다’ 라고 한 거 기억하시죠?

일해야 한다고요. 인간에게 있는 ‘죄성’을 하나님이 아신거예요.

죄의 본질. 그것을 극복하기엔 하나님의 은혜도 필요하지만.

인간이 먹고 살기 위해서 늘 노력하듯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노력과 투쟁이 필요하다는 거죠.

율법을 지키는 아들이 지혜로운 아들인거요..

그러니까 열심히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죄를 극복하고 거룩케 되는 면과

일치된다는 거죠.

과학 증명 논리 전문적인 지식 자체가 어떤 ‘진리’ 어떤 ‘사실’ ‘생명’ ‘의’ ‘선’ 일 수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더 쉽게 말해서.

당신은 ‘과학신, 인본철학신, 논리증명신’을 믿는 거죠.

지금 이 모니터 화면 보세요.

(++++++++++++++++++++) 이 플러스를 만져 보시면 까끌까끌 합니다.

만져보세요.

지금 만져본 사람 있어요?

거의 없을껄? 왜냐, 모니터는 ‘촉각을 변화시킬정도로 화면에 출력할 수 없다’ 는 것을

알잖아? 알지? 아냐 모르냐?

그것처럼 똑같이.

“기도 생활도 안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그런 과학자가 무슨 사실을 말해? 들을 것도 없지” 라고 신뢰 안해 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타당한 거라고. 왜냐? “그딴 새끼가 내가 들을 만한 가치 있는 말을 출력함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잖아”

그럼 과학자가 ‘내 말을 믿게 하기 위해서 술 끊고 담배 끊고 기도생활 해야겠네’

이러면 ‘기도하는 사람’이 되잖아요 그죠?

그럼 ‘거룩’에 좀 더 가깝게 되었네? 결과적으로 그렇죠?

그게 곧 진리지.

어떻게 논리가 진리냐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이해가 되세요 안되세요?

뭐가 뭔지 어려워요? 몰라요 알아요? 내가 한 말에 시원해요 안해요?

ㅋ시원해 할 줄 알았어~

기독교 논리가 그런 거요.

‘과학자 말 안들으면 지가 손해지’

그러면 뭐. “목사 말 안 들으면 지가 손해지.”

‘목사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설교하고 교회 세우고 돈 뜯어내는거다!’

“어 그래. 사실이야”

‘이런 사탄의 자식들~’

“응~ 그래 맞아~”

이러면 어쩔 건데?

더 이상 뭐. 뭐 어쩔거예요?

투정 안받아줘요.

솔직히 하는 얘긴데. 성경 읽어봤다면, 눈치가 있어야죠.

교회 다니면서 신앙 생활에 발전이 있을 줄 알고 교회서 봉사도 할 줄 알고 그래야죠.

교회서 섬기시는 아주머니들이 늘 싱글싱글 웃으시면서 ‘오오 그래요’ ‘잘왔어요’

‘아유, 감사하죠’ 맨날 이래도. 이런 생각 안해봤어요? 속으론 ‘아오, 저새끼는 또 왔네’

‘아 저 꼴통’ ‘아 진짜 답없는 새끼’ 이런 소리 안할 것 같애요? 아 몰라 하든 안하든 겉으론 그런 소리 안하니까 눈치를 갖고 살라는 거죠.

교회 한두번 왔다갔다 해본 놈년들 수두룩 하잖아? 그치? 그래 안그래?

교회를 갔으면!

기도생활에 진전을 보이고, 봉사도 참여하고, 교사도 해보고, 성경도 연구하고~

좀 눈치가 있어야지.

자기 엄마 비슷하게 투정을 받아줄만하게 보인다고 착각하고선

기독교 비판이란 지랄들을 하면서

쪽팔린줄을 몰라.

솔직하게, 지금 있는 이 시대의 목사들, 사람들, 교리들 비판하는 것보다

성경에서 그것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 하는 다윗에 대해서

함부로 비판한다는 것은 심각한 일이긴 해요.

아무개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다고 성경에 안써있으니까.

그 잘난 반기독교인들의 비판이 어떤 면은 진짜일수도 있거든.

그런데 성경에 분명히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고 했으니까 합한 자야.

사실 교회 다니면서 이런식으로 말하거나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겠죠.

왜냐, 지켜야할 선이라는 것이 있고, 인격적으로 갖춰야하는 어떤 시각이라는 것이 있는데 말이지. 그쵸? 그래요 안그래요?

솔직히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지요. 이러면 안되는 거거든요.

참고, 기도하고, 순종하는 성향으로서 생각과 말과 논리와 행동을 전개시켜야 하지요.

예를 들어서.

기독교를 비판하고 교회 성경에 반대하는 자들의

그 심령엔.

그 악독함이 있어요. 동기가. 잘 살펴보세요. 진짜로. 스스로 아주 잘 살펴보세요.

자기 스스로 속이고 있다는 것을 알걸요. 어떤 머저리새끼는 인생이 남아도는지 스스로

속이는 것을 알면서 고범죄를 짓기도 하는데. 그건 또라이고 상대할 가치가 없고,

모르고 자기 스스로 스스로를 속이면서, ‘나의 악함’ ‘악한 동기’ ‘나의 거짓된 것을 감추려는 의도’가 진리에 대하여서 대항하는 비판하는 생각과 태도로 나타나는 그런 추잡한 것일 수가 있거든요.

실제로. 이건 진리예요. 성경은 진리거든요.

빼도박도 못하는 완벽한 진리예요. 하나님 계셔요. 천국지옥 다 있고

예수 믿어야 가요. 다 진리거든요. 이건 뭐 어떻게 재론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진리예요.

빛이란 거예요.

빛을 어떻게든 안받아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병신들이 있는데...

상처되요? 상처받아요?

솔직히 상처가 치유되려면 그것을 해결해야 치료가 가능한 항목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거지새끼한테. ‘이 거지새끼야!’ 이러면

그 듣는 거지새끼는 ‘부자가 되어야’ 비로소 그 ‘거지새끼야!’ 라는 말이

마음의 상처가 아닌 추억이 될테죠. 그러기 전까지는 계속 상처겠죠.

자우림 노래 가사중에 이런 비슷한게 있는데, 아오 난 자우림 노래 대부분 좋아합니다.

김윤아 씨가 애엄마인줄 처음 알았어요. 와아. 결혼도 안한줄 알았는데. 아무튼.

아무튼 그렇죠? 그래요 안그래요? 뭐 김윤아가 예쁘냐고 아니냐고 물어보는거냐고?

멋대로 생각해라~

‘이 악독하고 사악한 새끼들아’

이러면, ‘선량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비로소

기분 나쁜 느낌이 일종의 추억(?)...은 좀 그렇고. 아무튼 경험으로 남게 되는 거예요.

그래. ‘달콤한 책망’ 으로 남게 될 수 있는 거죠.

영생으로 가는 것은 계속 가는 것, 즉, 계속 굴렁쇠를 굴리는 것과 비슷하다는 말도 있으니깐. 아무튼.

그렇지만 당신도 비난할 수는 없어요.

사람들을 보면 끼리끼리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가를 보려면 친구들 보면 알죠.

기독교 안티싸이트도 많고 종교게시판도 널렸는데, 그 게시글들과 사람들의 성향들을 각각 보면 다들 대게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러쿵 저러쿵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여기 믿음과 신앙 판에 글 올리는 사람들 읽는 사람들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거예요.

인정하기는 별로 싫겠지만, 아무튼 비스무리한 사람들끼리라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사이좋게 지내세요.

배설 끗. 아 젠장 모레 교회 가네. 좋아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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