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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분신사바

진지 |2011.10.01 00:36
조회 15,002 |추천 33

 

대부분 귀신을 믿어 라고 물으면 거의 대부분이 안믿습니다.

 

 

근데 전 귀신을 믿고있습니다;; 이유는 초등학교때 일어난 일 때문입니다. 십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이야기는 제가 초등학교때 겪은 이야기 입니다. 문득 생각이 나네요

 

농담 안하고 진짜 실화 입니다.

 

 

 

한창 분신사바가 유행일때였습니다.

 

특히 남자들보다는 여자애들이 분신사바를 많이 했을때였습니다.

 

 근데 어느날 쉬는 시간에 어김없이 여자애들이 모여서 분신사바를 하

 

고 있었습니다.

 

전 그때 친구들이랑 장난 치고 놀고있었는데 어디서 쿵 ! 하고 소리를

 

듣고 보니까 분신사바 하던 여자얘 중에서 어떤 여자얘가 넘어져서 부들

 

부들 떨고있는겁니다.

 

 

황당한 친구들은 장난 치지말라고 웃으면서 ㅋㅋㅋ 그러는데 갠 진짜 딱

 

보기에도 부들부들 떨면서 눈에는 눈물을 흘리며 굳은채로 천장쪽을 응시

 

하고 있었습니다.

 

 

머라고 중얼중얼 거리면서 말이죠;; 제가 기억하기로는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반복하면서 중얼 거린거같네요;; 여자애들이 사태에 심

 

각성을 알고 그여자얘를 데리고 양호실에 데리고 가려는데 갠 갑자기 괴성을 지르

 

면서 여자에들을 뿌리치고 도망가는 겁니다 복도에서 갑자기 넘어지고  괴

 

성을 지르며 꺄!!!!!!!!!!!!!!!!!!!! 하고 쓰러졌습니다.

 

그날 학교에 소문이 다펴졌습니다 분신사바하다가 진짜 귀신을 불러내서

 

 귀신이 씌였다고 그날이후로 무서워인지 다들 분신사바를 안하게돼었습

니다.

 

 그리고 그 여자얘는 그날 이후로 못봤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직 까지도 얼굴만은 기억이 납니다...

 

추천수33
반대수3
베플오잉|2011.10.01 23:41
자작나무가 탄다 잘탄다 까맣게 잘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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