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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 털러온 도둑 잡은이야기@@

꼬이이잉 |2011.10.01 01:28
조회 212 |추천 0

안녕하세요 안녕

저..저는...ㅋㅋㅋ 군포사는  흔녀입니다!

 

 

에잇 바로!

 음슴체로 쓰겠음!

 

 

 

 

지오지오!

 

 

 

  //// 나 맞춤법 틀린거 있을거야 ㅠ ㅠ  다 아니까 지적하지마라조 파안

 

 

때는 작년 수능전전날로 거슬러  올라감  

아직도 꿈으로 나타나는 아주아주 스릴있는 스토리  

 

난  케이블에서 해주는거 ?  기억안나는데 사기 치는사람 재연하고

사기치는사람 검거 하는 그럼 프로 그램을 즐겨 봄 ..

 

그것도 보고  ...

 

판도 챙겨보고  뉴스기사를  보면서

범죄에 노출 되지않도록 신경쓰는  사람임 //ㅠ

밤에 문하나만  돌리면 난 고리핀 안전핀  다  잠그거 흔들어봐야 잠을잠 음흉

 

글쓴이는 이런데  우리가족은 둔함 ㅠㅠㅠㅠㅠㅠㅠ 으뜩하믄 좋으까 ?ㅠ 실망

 

 

우리집이  전세로  5년째 사는데  ㅠㅠㅠ

엄마가  4년동안 한번도 안하던 ㅠ 우유주머니에 열쇠를 넣고 가셨던거엿음!

 동생이 그날 열쇠를 놓고가서  엄마가 놓고가셨음  

 

내가 동생  후드티를 조하해서 몰래 쎄벼 입고 학교를 등교하고

학교하는 길에 동생 ㅅㄲ가 하는말이 

 

 " 아병신아 니 집정리 안하고 나갔냐 ?  야  침대는왜 고꾸라져 있는거고  엄마가방은 왜흐트러져있는데!

   이러는거임 ㅠ 근데

 

 

 난  도둑이 들엇다는걸 생각못함  왜냐 아침엔 우유주머니에 열쇠를 놓지않고 갔고 어무이가

 

 일하고 점심드시러  오실떄 넣었다고 함!

 

 

그래서 내가  닥쳐  나 아침에 나가서 지금  (여섯시!)  지금 가는데   아일단  집감!

 

이러고 열심히 타고 집에왓음 ㅋ

 

분위기도 괜찮고 뭐  아무런 거 없어서  냅둠

 

근데  밤에 조용히 엄마가 우릴 부르는거임? 혹시 손댓냐고   엄마지금 심장터질것같다고

이러는거임 ㅠ  우린 모르니까 모른다 함   그랫는데 생각해보니  위에 동생이 문자한걸 보여주면서

 

우리집에 !!!!!!!!!!!!!!!!!! 도둑 든거아녀 ?!!!!!!!!!!!

 

이랬음

 

 

엄마도 그런가봐 

 

 

이러는거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어떻게 하겠음 이미 없어졋고 찾을수도 없는데 ㅠㅠㅠㅠ 우리가 김치를 먹지 않는수밖에 ㅠ 아휴

 

엄마가  가만 내가  열쇠를 놓고 갔는데  설...마 ...... 엄마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아깝다며 잠도 못자고  ㅠㅠㅠㅠ 힘들어하시는거임 ㅠㅠ 생각해보니 ㅠㅠ 내방 놋북은 잘있는상태엿음 ㅠㅠㅠ

 

 

안심이 되고 엄마를 ㅠㅠㅠ  안정시켜드렷으뮤ㅠㅠㅠㅠㅠ   그동안 모은돈 줄테닜까  거지새끼한테 

불우이웃돕기 했다고 앞으로 우리  열쇠두지말자고 이러면서 엄마를 다독거렸음 아휴똥침

 

작년 수능 전전날이였으니까  수능 전날 엄마가 아빠한테 밥을차려주면서 말을하셨음 ㅠ

 

자기야 나 돈 없어졌어라고 ㅠ 아빠는 기리기리 날뛰시며 엄마를 나무랫고 엄마도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며 어카냐면서 ㅠㅠ 막 ㅠㅠㅠㅠㅠㅠㅠ 그랬음 ㅠㅠㅠㅠㅠ 아휴

 

수 능 날

 

그날 내동생은 고이고 학교에 수능을 봐서  쉬는날 !  동생은 아무도 없는상황을 가정하면서 도둑을잡으려는 노력을했지만 아무런 낌새가 없었다함 ㅠㅠㅠㅠ 허걱

 

수능 다음날

 

엄마랑 나랑 아침에   싸우고  울고 해서 ㅠㅠㅠ  아침 쉅을 갈수가 없었음 챙피하고 짜증나서! ㅠ

에라 모르겠다   오후 다른반 쉅할때 듣지뭐 이러면서   설마또 오겠어 시발 오기만해봐라는생각으로

 

그 없어진날에  상황을 가정하고  고대로 두었음

 

 

열쇠로 잠그고 열쇠는  우유주머니에! ㅠ 그러고  한참을 보초섬 ㅠ 근데 아무도 없는거 

 

만일에 상황에 대비해 내 옆에는 망치  옆에는 우리집 회초리로 쓰였던  빗자루를 똭! 두고 기다리다가 ㅠ  잠이 들어버린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생긴오빠 꿈꾸고 있는데흐흐 ㅠㅠ

 

마침!!!!!!!!!!!!!!  우유주머니 열쇠소리가 뙇!!!! 현관문 툭 소리가 뙇!!!!!!!!!!!!!!!!!!!!!!!!!!!!!!!!

 

현관문  동그란 보는데로 보니  예상대로  뙇!!!!!!!!!!!!!!!!!!!!!!!!!!!!! 

 

상대는 두명이였고 한명은 망보고 한명은  문을 열려하는 다급한상황이였음 !!!

 

난  소리안나게 고리핀 안전핀을 다누루고  현관문  동그란데로 보면서있었음

 

그런데!! 열쇠로 문을여는거임 ㅠㅠ 

 

 

무서웠음 ㅠㅠㅠㅠㅠ그러고 시간벌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바로  경찰에 신고했음 ㅠㅠ "여기 경기도 군포시 삐리리동  띠띠 아파튼데 도둑이 문을열려하고있어여 얼른와주세여라고 하고  엄마한테 저나함 "

 

아근데 경찰 이상하뮤ㅠㅠㅠ 집으로 자꾸저나함 ㅠㅠ 그럼 저나하는소리 들릴거아님ㅡ ㅡ

 

소리죽이고 받고 엄마한테 잡앗다고 엄마는 울면서 다행이다 하고 ㅠㅠㅠ

 

경찰아찌들과 여경언니들이 옴 ㅠㅠㅠㅠ  경찰차 세대가 있었음 ㅠㅠㅠㅠ 띠띠띠띠

 

언니가  내맘 잘다독여주고  진술서 쓰고   그  백만원외에 또 없어진거 있냐고 물음 ㅠ

 

일단없다고했음 ㅠ  경찰아찌가  나한테  잡앗어요 걔네들  십대에요 십대!! 여기 사는애들 아니네 

이러면서 잡앗어요잉 일단~   이러고 가시고 여경언니는 기다렸다가  나 안정시켜주고

 

연락오면 받으라면서  ㅃㅃ

 

 

그러고  몇 십분뒤 연락이 옴 

 

여기 경찰선데 애네가  다불었는데 혹시 에이트리 전자사전 두개랑 엠피 있는지 보라 했음

 

그래서 봣는데 정말없는거 ... 맞다고 그거우리거다 했더니  경찰서로 물건 돌려줄테니 오라함

 

그래서 갔더니

 

와  동생방을 뒤졋나봄  전자사전 두개에 (내동생 쌍둥이 )  현금 백만원,  피엠피가 뙇!!!!!!!!!!!

 

다합쳐보니  어마어마한  돈의가치를 훔친거임 ㅡㅡ 다 돌려받았음 ㅠㅠㅠ

 

 

 

 

그러고 난 ?

 

 

우리아파트 영웅이 되었음 흐라하하하하하 똥침

 

미안 뒷처리 못해서 ㅠㅠ

 

아어케 끝내?

 

 

안녕! 파안

 

 

 

 스릴있다 추천!

 도둑든적있다 추천!

 아그냥 다 빨간거 하나만  누르고 가요!!!

 

 

 

추천하면 

-5kg 빠지고

 

안하면

 

폭풍흡입해서

+15kg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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