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일임..
부천역 로얄쇼핑 건물 앞에 어떤 여자가 서있었니다.
저는 '아직 그정도로 추운건아닌데 왜 바바리 코트를 입고 몸을 감싸고있지?' 이생각밖에 안했습니다.
옷살려고 그 건물앞으로 갔는데 그여자가 저를 보더니 바바리코트를 벗는겁니다..
순간 놀랬고 '베이지색 옷을 잘못본건가?' 의심을 했는데 진짜 맨살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흥분도 안되고 거기가 발딱 스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아직 5살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
어제있었던일임..
부천역 로얄쇼핑 건물 앞에 어떤 여자가 서있었니다.
저는 '아직 그정도로 추운건아닌데 왜 바바리 코트를 입고 몸을 감싸고있지?' 이생각밖에 안했습니다.
옷살려고 그 건물앞으로 갔는데 그여자가 저를 보더니 바바리코트를 벗는겁니다..
순간 놀랬고 '베이지색 옷을 잘못본건가?' 의심을 했는데 진짜 맨살이였습니다;;
하지만 전 흥분도 안되고 거기가 발딱 스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전 아직 5살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