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대학로 레스토랑 선호도 설문에서 당당히 3위에 랭크된 곳.
이태리어로 '소금과 후추'란다. 숄트앤페퍼의 이탈리아 발음인 듯.
가격이 좀 센데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다 맛있었음.
비프샐러드도 고기완전 야들야들하고 발사믹도 맛있었음.
식전빵이 허접해서 아쉬웠지만 ...빵은 진짜 맛없었음.
비프샐러드 14500
칠리스파게티 13900 (부가세 10%별도)
15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대학로 레스토랑 선호도 설문에서 당당히 3위에 랭크된 곳.
이태리어로 '소금과 후추'란다. 숄트앤페퍼의 이탈리아 발음인 듯.
가격이 좀 센데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다 맛있었음.
비프샐러드도 고기완전 야들야들하고 발사믹도 맛있었음.
식전빵이 허접해서 아쉬웠지만 ...빵은 진짜 맛없었음.
비프샐러드 14500
칠리스파게티 13900 (부가세 10%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