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제 작은 의견을 들어주세요

크르릉공룡 |2011.10.02 03:46
조회 24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선 인사부터 정중히 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구요. 당연히 안좋은 소리는 들을

꺼라생각하고 제 얘기라도 들어주시길 바라며

이렇게 보기만 했던 톡에 글을 써봅니다 .

 

----------------------------------------------

전 인문계에 다니고 있는 일반적인 학생입니다.

하지만 인문계에 다니는 학생이지만 ,

공부에 소질이 없다기 보다는

공부에 흥미를 못느끼고 공부 말고도

충분히 사람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수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철없는 소년입니다.

제 나이 18살 만 17세 ,작년에 저는 만 16세가 되는 것과

동시에 항상 생각하고 꿈꿔왓던 면허를 따고

오토바이를 타기시작하였습니다 .

약 1년간 오토바이 3대를 바꿔가며 오토바이의

재미를 느끼고 타기 시작하였습니다 .

부모님 동의하에 부모님께서 사주셧으며

교통법규를 전부 지켰다고 딱 잘라 말씀드리진 못하지만

나름 생각을 가지고 오토바이를

탔습니다 .하지만 가끔 택시를 타거나 버스를 탈경우

오토바이에 관해 욕을 하시더라구요 .

그런걸 보면 가끔 위험하게 타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욕을 먹는다 생각하구요 .

그런걸로 인해 어른들께 오토바이 타는 학생들은

꺼림칙한 눈빛을 항상 받게되며

그냥 길거리에 세우고 있기만 해도 욕을 듣기도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오늘 친구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친구를 데려다주고 집에 오는 길이였습니다 .

핸드폰을 겉옷 호주머니에 넣고 오는 도중 반대쪽과 ,

제방향의 신호는 양쪽다 초록불 직진 불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

하지만 제 방향이나 반대쪽의 두 경우 모두 좌회전또는 유턴을

한다면 1차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반대방향의

택시는 2차선을 타고 오고 있었기 때문에

저와 같은 직진차량이라 생각하고 저는 직진을 하였습니다 .

이게 문제였습니다 그 택시 차량은 2선에서 불법 유턴을 하였고

저는 잘못했으면 그대로 그 차와 충돌하여 병원에 가게 되어

부모님께 불효를 하게되는 상황이 벌어졌을 껍니다 .

다행히 저는 앞뒤 브레이크를 동시에

잡아서 오토바이가 급정차를 하며 미끄러져 튕겨(?)나가며

슬립을 하게되었습니다 .

저는 그대로 다행히 옷이 찢어지고 상처는 입지안았지만 ,

저는 택시기사분이 내려서 괜찬냐고 라도 물어봐주시면서

오토바이를 세우는 것이라도 도와주실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그대로 그냥 가시더라구요 .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도 차량에 잘못이 있는 경우도 많은데

성인운전자분들은 오토바이를 타는 학생은

전부 안좋게 보시며 모두 오토바이가 위험하게

개념없이 탄다고들 욕을 하십니다 ..그렇지만 또 ,

성인남성분들이 할리를 탈경우 ,

멋있다보시며 같은 오토바이인데도 취급하시는 생각이 전혀 다르십니다 .

소수의 자동차운전자분들이 신호무시하며 위험히타시면서

소수의 신호무시하는 오토바이때문에

오토바이를 무시하는 것은 생각하지 안으시고 무조건 오토바이에 대하여

나쁜선입견을 가지시는게 참 안타깝고 억울할 뿐입니다 .

크게 바라는것은 없습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이

오토바이에 대하여 선입견을 버려주시고 꼭 좋은 눈빛은 아니더라도

무시하는 눈빛은 안 보내주셧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만약에 톡이 된고 인증을 원하신다면 되도록 노력하여 인증하도록 하겟습니다 .

다시한번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