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사 부터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중구에사는 25살 김승현 이라고 합니다
톡보다는 신세한탄에 가깝지만 많이들 보셨으면 합니다 제 사랑이야기 이자 상처를 이야기합니다
첫번째 사랑
그녀를 알게된건 작년 더울때 어느 여름이었습니다
클럽에서 글을 보면서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그러다 사귀게 됐는데 싸우면서 잘지내다가 제가 많이 참았어야됐는데 그때는 뭐가 그렇게
그랬던지 처음 여자 사귄거라서 잘몰랐을때에요 그러다가 제가 11월 4일 일하러 가다가
초록불 횡단보도에서 차에 치이게 됩니다 차 백밀러 하고 차범퍼가 나갔죠
어깨는 오구돌기뼈가 부러지고 근육 부상에 그땐 다리도 아팠고 얼굴에 상처도있었습니다
지금은 말끔히 나았지만요 그애도 병문안 두번정도 오다가 11월 말에 문자로 심하게 싸우고
차이게 됩니다 그후로 한동안 힘들었었죠 한 백번넘게 잡았습니다 계속 뿌리쳐서 포기했습니다
두번째 사랑
병원에 있다보니 허망하고 심심하고 그래서 노트북을 대여했습니다 대여해주는곳이 있더라구요
대여해서 필온라인을 하다가 필온라인 데이트 게임입니다 어느정도 성격과 친밀감을 쌓을수있는 게임이죠 그러다 한애를 알게되서 이야기하다가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서로 문자와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비 엄청 나왔죠 저도 차였던 차였고 상대방도 차였던 차여서 이야기하다가 어느날 죽고싶다 그래서 힘이 되주다가 그렇게 사귀게됐습니다 집에서 어느정도 묵다가 가기도하고 동생하고 같이 놀기도하고
그러다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한번 내려온 그날도 데이트를 잘했습니다 그리고 그애가 말하기를 고백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였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사랑은 부메랑 인가봅니다
세번째 사랑
그녀를 알게된건 5월말이었습니다 필온라인 잠깐 들어왔길래 이야기하다가 필온라인에서 데이트하다가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7월4일 제가 몸이피곤해서 말을치다가 실수를 하였습니다
그렇게되서 일촌다끊기고 네이트온삭제당하고 진심으로 몇날몇일을 밥도못먹고 빌고 또 빌었습니다
그렇게되서 그녀가 다시 받아줬죠 한동안은 존대썻습니다 그러다 30일 만나서 데이트하고 그랬죠
그리고 8월에도 만나서 데이트하다가 친구랑 여자 친구분이랑 싸우게되서 친구랑 절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에도 만나서 데이트 잘했습니다 그리고 24일 이후로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한번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바로 어제 통보를 들었습니다 애인생겼다고 너필요없다고 네이트온 일촌 전화 다차단시킨다고 저는 7월4일 오타 8월 조그마한 다툼 이후로 잘못한게 전혀 없는데 바람도 피지않았고 욕도 하지않았고 폭력도 하지않았고 제가 술은 아주 가끔해도 담배를 피지않습니다
그래도 매달렸죠 잡아야되니까 두번다시 사랑을 할수없을까봐 겁이나고 심장이 고장난거같습니다
저를 이해해주고 사랑해준다고 믿었었는데 ... 이렇게 쉽게 ...
저라는 남자는 전형적인 착한남자 입니다 제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뭐사실 차인상처가 너무 커서 저도 저를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잊으려고 해봐도 너무 힘이 드네요 새로운 마지막사랑을 해야만 이상처가 치유될꺼같습니다 저란남자는 뭐 느끼시기에 키도 작고 못생겼다 느끼실수도 있지만 한여자만을 바라보며 바람을 피지않으며 담배를 피지않으며 스킨쉽 진도도 장소 가려서 합니다 제가 몸이 나은지가 얼마안되서 살이 좀 쪘습니다 운동해서 뺄겁니다 꼭 아무튼 상처를 회복하고 더나은생활을 하기위해서 사랑을 할려고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해야되니까 원하는 여자는 부산살면 좋고 연상이나 연상같은 연하 좋죠
외모 몸매는 전혀 따지지않습니다 외모야 유전이고 몸매는 노력하면 바뀔수 있는거니까 재력도 따지지않습니다 그저 한사람만 볼수있는 마음 있으면 됩니다 담배는 피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술은 괜찮지만
결혼을 해야될나이라서 결혼을 전제로 만날수있는 여성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이 행복한가장입니다
제소개를 하자면 키는 175 정도 몸무게는 빼고있는데 목표체중 65입니다 성격은 너무착해서 바보소리듣지만 은근 아는게 많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이런글 쓰면 안되는거 알지만 상처가 너무커서 자살할꺼같아서 구원해주실분을 찾습니다 걱정마세요 저는 여자를 차지는 않습니다 여자문제로 애먹일일도없고
필온라인 들어오셔서 저랑 이야기 많이 나눠보면 제가 어떤사람인지를 알거같습니다 저의외에도 좋은분들 많으니까 저랑 친하게 지내주세요 나쁜애는 아니니까 제아이디는 175키 입니다 그러면 이만 쓰겠습니다 제여자가되시면 후회안하게끔 평생 데리고 살겠습니다 이번에 사랑을하게된다면 정말 마지막사랑입니다 지금은 몸 다나았습니다 일촌신청많이 걸어주시고 문자 많이해주세요 외롭고 쓸쓸합니다
카톡은 아이디를 몰라서 010-8466-7626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