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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싫으면서 읽고 욕하세요?
이거 퍼온거예요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그룹 ' BEAST ' 는 ' 윤두준 장현승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
이렇게 뭉쳐서 BEAST란 이름으로 처음으로 ' 뮤직뱅크 ' 에 데뷔하게됬습니다.
사장님이 보는 BEAST의 모습
1. 윤두준
" 듬직하다. 남자답다. 끈기가있다. 남자로서 리더십이있다. JYP에서 일할 당시 처음 윤두준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다. 물론 지내고 보니 내 생각이 전부 맞았던 건 아니었지만 리더십 하나는 나를 만족시켰기 때문에 지금 두준이가 비스트의 리더가 돼 있는게 아닐까? 윤두준은 역할을 부여받으면 완벽하게 소화하려고 노력하고,비스트를 끌고 가는 리더답게 나와 소통할떈 늘 팀을 대변해서 말한다. 건의사항이라든가 앨범에 대한 전체적인 희망사항 같은 것들도 모아 적절하고 융퉁성있게 이야기할줄안다 윤두준만큼 자신을 희생해가며 팀을 이끄는 리더도 드물다는 주변의 평을 들으면 리더는 정말 잘 뽑은것 같다는생각이든다 "
- 지금멈추면스포트라이트는없다 中 -
윤두준은 데뷔전부터 즉 큐브들어오기전부터 JYP 에서부터 홍승성 사장님께 인정받은 리더에요.
두준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뷔 전 리더로써 힘들었던 심경을 홍승성 사장님께 고백한적있데요
두준오빠가 " 맴버들에게 좋은 소리만 하고 싶은데 잔소리를 더 많이 해야 하는 자신의 현실을 피하고싶었어요 서로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기때문에 의지하고 견뎌냈던 시간이었어요 " 라고 사장님께 말한적이있데요
요즘도 두준오빠는 사장님만 마주치면 투정을부린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사장님은 등한번 토닥거리는게 전부였데요. 두준오빠 JYP 오디션 합격한지 3개월만에 (열혈남아) 출연한거 아시죠? 거기서 탈락했을때 얼마나
자존심(?) 상했었겠어요. 얼굴 다 보이는 프로그램에서 떨어진거인데..되게 자신감 잃었을거에요
하지만 사장님이 JYP에서 독립햇을때 제일먼저 데리고간게 두준오빠였데요.
2. 장현승
" 빅뱅 다큐 촬영 후 현승이는 너무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같이 준비했던 친구,형들이 데뷔하는 모습을 보며 더 악바리 같은 정신이 생겼을 것이다. 그에겐 그 시간이 원동력이었다. 현승이 역시 그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을 거라고 말한다. 나는 빨리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안아줘야했다. 현승이에게도 무조건 나를 믿고 따라오라는 말 대신 많은 대화를 통해 서서히 마음을 열 수 있게 다가갔다. 사실 생각만큼 현승이의 적응이 빠르진 않았다. 열심히 했지만 또 예전처럼 실패하지 않을까 늘 걱정하는 듯 보였다. 그러다 비스트 멤버들이 한데 모이고 함꼐 연습하게 되면서부터 조금식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비스트 멤버 모두 똑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었기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이해해줄수있었을것이다 연습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시한번 열심히 해보자는 의지의 교감이 충분히 이루어지지않았을까? 대화가 통하는 만큼 멤버들끼리 모여있으면서 연습도 더 열심심히 했고 성과도 뚜렷하게 나타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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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오빠는 빅뱅다큐에서 떨어져서 되게 상처많이받았잖아요. 근데 빅뱅다큐했을때 제일 인기많았던
사람이 현승이오빠였데요. 제가 아는 뷰티분들이 그랬는데 다른 맴버들보다 현승이오빠가 제일 인기 많았다고
V.I.P 였던 뷰티분들이 그러더라구요. 저도 지드래곤이나 승리가 제일 인기많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네요.
( 그렇다고해서 빅뱅분들이 인기없다는건아니에요! 오해하지마세요!
현승오빠가 인기 많았다는말이 놀란것뿐이에요!)
그리고 현승오빠 나름 애교많데요 막 어리광같은 애교말고 사장님이 생각하기엔 현승오빠가 애교담당같데요
현승오빠도 스스로를 무뚝뚝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용히 예쁜짓을 많이하는 사람이래요.
3 . 용준형
" 아무리 봐도 연습은 참 열심히하는데 세련미가 없었던 용준형. 몇달 지켜봤지만 곳곳에 피어싱까지 해 외모는 여전히 지저분했고 특별히 실력이 좋아지는것 같지도 않았다. 꾸미는것에 관심은 있는데 그렇다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지도 않는 어정쩡한 외모가 마음에 들지않아 어느날 제대로 알아듣이 이야기해야겠다 단단히 마음을 먹고 준형이를 내 방으로 불렀다. " 준형아, 너 왜 어울리지도 않는 베레모를 맨날 쓰고 다니면서 연습생 신분에 그렇게 멋을 부리는거야? 연습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에 이해가 안된다 매일 입는 연습복이나 깨끗하게 갈아입고 연습해. 모자쓰면서 멋부리지말고 " 내가 오죽했으면 준형이를 불러다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후줄근한 모습으로 멋 부리는 것보단 모뱀생 같아도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을 어쩌면 내 개인적인 취향이다. 내 이야기를 듣고,연습하는데 아무옷이나 걸치고 있으면 어떠냐고 이야기 한다면 뭐라 힘줘 반박할 의지는없지만 엔터테이너를 준비하는 입장이고 연습생때 부터 팬들이 생기기도 하는데 준형이는 그 후줄근한 모습에 어떤 팬이 좋아할까 싶을 정도였다. 사실 지금 준형이의 모습을 보면 패션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아인데. 그런 지적을 했으니 내가 자신의 스타일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것만 같아 나를 원망했을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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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오빠글이 지금 제일긴데 준형오빠는 연습생시절에 한번 큐브에서 퇴출된적이있어요.
월말평가 자료가 나왔을때 사장님이 그걸보고 준형오빠를 퇴출시켰었는데 큐브를 떠난지 몇칠도 안된채
준형오빠가 사장님에게 문자를 보냈었데요
" 사장님 마음에 들 때까지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꼭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한 번만더 기회를주세요 "
사장님은 문자 답장을 하지않으셨데요 근데 몇주후 신인개발팀 담당자도 사장님께 찾아와 준형이오빠를
한번만더 받아 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셨데요 사장님은 여러모로 마음에 들지 않아하셨지만
준형오빠에게 사장님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끼가 있을거같아서 되게 혼란스러워했는데 자꾸 준형오빠를
다시 받아달란 말에 " 내가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준형이를 지켜본다면 신인개발팀 담당자가 말하는 그 아이의 장점이 내 눈에도 보이려나? 라고 생각하시면서 다시 준형오빠를 불러들이셨다는데,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햇다고 하더라구요. 준형오빠의 끼와 재능을 뒤늦게 인정해서 다른 멤버들보다 상처받앗을 준형오빠를
생각하니 미안하시다 그러더라구요.
4 . 양요섭
" 요섭이는 비스트의 메인 보컬이라 팀 내에서는 노래 실력이 뛰어난 멤버이지만 다른 그룹 혹은 다른 가수들과 비교했을 때 내 눈엔 부족한게 많은건 사실이었다. 작곡가 김형석은 요섭이를 보고 이정도의 보컬 실력은 아이돌 가수중에서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그건 요섭이가 녹음도하고 활동을해 나가면서 실력이 향상됐던 시점이기에 가능했던 평이기도 했을 것이다. 귀여운 동네 학생 같은 첫인상의 요섭, 너무 평범해서 사실 기대하기엔 뭔가 마뜩잖던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기다릴수 있었던 건 요섭이의 목소리와 착하고 성실한 성품이었다.연습생 시절, 노래의 표현력은 약했지만 음감이 뛰어난 아이라는 사실 하나는 명확했기 때문에 그것을 장점으로 요섭이가 가진 능력을 더 극대화시킬 수 있게 돕고싶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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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섭오빠도 준형오빠와같이 큐브에서 한번 퇴출당한적이있어요.준형오빠랑 같이 나갔다는데
요섭오빠는 어떻게 다시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큐브에있다니 정말 기쁘네요
요섭오빠는 정말 진정한 실력자잖아요. 광화문연가,불후의명곡2 에도 나오고
첫 눈 그리고 첫키스,그 사람을 아껴요,해피벌스데이,엄마,미워요,I Remember 부르고
이번에 나온 안돼 도 부르고 좋을텐데,천생연분 도 불렀잖아요.
저는 지금의 요섭오빠가 비스트라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5 . 이기광
" 2010년 말, 한 토크쇼에 출연한 박진영이 기광이에 대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MC가 박진영에게 이기광은 왜 JYP가 아닌 다른 소속사에서 데뷔했는지 묻자 돌아온 대답은, 기광이는 재능이 뛰어난걸 스스로 잘 알고 있는 아이라는 것, 춤과 노래 모든 면에서 재능이 뛰어났지만 연습생 신분으로서 가져야 할 자기반성과 절박함이 부족한것을 이기광의 단점으로 털어놓은 것이다. 그 이야기를 접하고 나는 그때 이기광을 어떻게 평가했었나 다시 돌아보게됐다 " - 지금 멈추면 스포트라이트는없다 中 -
기광오빠가 연습생 시절에 제일 절박했던 사람이래요. 우연한 계기로 JYP 오디션에 합격하게 됬는데
JYP에 있으면서 긴 연습기간에도 늘 희망을 갖고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데요 희망이 있었기때문에 자신감도 늘 충만했었데요 본인의 역량을 자신있게 어필하지 못해서 데뷔하지 못했을 수도있고,프로듀서의
시각 에서는 실력이 없어서 못했을지도 몰랐었데요. 그래도 지금의 기광오빠가 있어서 전 좋아요
기광오빠도 용감한형제분들과 함께 노래도 내고,춤도 잘추는데 뷰티분들이 그러는데 기광오빠는
춤 실력이 좋아서, 댄스트레이너도 인정했데요. 그래서 연습실 잘 안간데요
6 . 손동운
" 동운이는 친절한 아이다. 팬들이 오해하는게 있으면 트위터에 친절하게 본인의 진심을 담아 이야기를 쓰고,항상 감사인사를 전하고,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지 보고도 잘 한다. 어떨 때 보면 여자친구에게 남기는 문자 메세지 같은 글을 끼적일 때도 있다. 그 아이가 요즘 외롭나 싶지만 그건 정말 팬들에 대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지극히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 있는 행동일 뿐이다. 애인처럼 팬들을 살갑게 챙기는 동운이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팬서비스' 가 대단하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앞으로 더 나아갈 에너지와 의미가 생기는 스타들에겐 그러한 행동이 서비스라고 생각하지않는다. 어찌 보면 춤추고 노래만 하지않앗다 뿐이지 '일'의 연장 선상이라 여길 만큼 아이들의 그런 행동이 너무나 당연해 보인달까,특히 동운이는 막내 특유의 성품으로 형들도 잘 챙기고 팬들과 친구처럼 소통하는것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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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오빠는 팬서비스가 대단하긴하죠.. 모든 팬들을 여자친구로 생각하는 우리동운오빠
맨 처음에 비스트란 6인조 그룹을 만들때 이미 5명을 구했지만 나머지 1명을 누구로 할지 정하다가
JYP 시절에 연습생으로 있던 동운오빠가 생각이 나서 직원들을 통해 수소문하기 시작했데요
JYP를 통해 제이튠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오랜 시간 방황하다 지쳐서 가수의 꿈을 접고 공부를 하려던 차에
사장님이 다가가서
" 동운아,내가 남자 6인조 그룹을 만들 거긴 하지만 넌 큐브로 와도 연습생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해 무조건 데뷔시켜 주진 않을거야 전 회사에 있었던 것 처럼 왔다 갔다 하며 방황할 시간이 이젠없어. 무조건 한가지 목표만 바라보고 네 모든걸 쏟아서 노력할 수있는 자세가 필요해 정말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고 피나는 노랙을 해봐, 네가 노력하면서 실력이 향상 되는걸 보고 내가 판단할게 "
라고 이야기해서 동운오빠가 갈등하긴했지만 몇주후 연습을 시작하겠다면서 큐브에 찾아갔다네요
부모님께도 가서 설득했다고 하네요! 부모님은 동운오빠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한걸로 기억이나요
BEAST가 되기위해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지금 이자리에 BEAST가 있다는거 자체가
전 좋은거 같아요. 힘든일이 있어도 열심히 하는 BEAST가 있어서 전 너무 좋아요!
언제나 열심히 하는 비스트 됬으면좋겠어요. 비록 많은 욕을 먹어도 BEAST&BEAUTY 는 영원하니까요
비스트가 있기에 뷰티도 있는거 아니겠어요! 서로서로 사랑하는게 제일 좋은거죠!
무슨 안좋은일이 생겨도 서로 의지만 한다면 아무것도 두려울게 없어요! 이 노래 생각나세요?
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Just thank you everybody, Thanks to ma fans
어떤 말을 해야 내 맘이 표현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적고 또 적어서 이 짧은 track안에 실어서 전해보려고 해
그대들에게 받은, 지금도 넘쳐 흐를 정도로 받고 있는
사랑 또 관심을 100% 다 돌려 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길
Yeah 보잘 것 없던 여섯 못난이들을 무대 위로 올려 세워 준
무엇보다 값진 마이크를 손에 쥐어 준 그대들이 있기에
오늘도 still rockin` this stage I`m flying like a g6
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난 마치
행복한 꿈 속에 빠진 아이같이 손잡고 날아가 그대들과 나 같이
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r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 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It`s alright, It`s alright.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면 It`s all good, It`s all good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so fly, so fly
지금 내 눈 앞에 당신의 맘이 진심이라면 Thank you, Thank you
Like paper and pen uh beat and mic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느껴지는 마음
당신들의 so unconditional love
짧고도 길었던 1년이란 시간동안 너와 나 우린 참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애
(때론 날 감싸 주는 담요같애) 집 같애 친구같애 가끔은 가족같애
(오래토록 남아줘 나의 곁에)
함께 together (just two of us) 보이지 않는 길을 개척해 Like (columbus)
그대들과 함께면 못 할게 뭐가 있어 100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어
(Always I sing the song for ya)
언제든 그대들이 원한다면
노랠 불러줄게 Like a bird
(I always thank you everybody, Let`s go)
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제나 We`r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 준 You, You, Thank you, For you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It`s alright, It`s alright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면 It`s all good, It`s all good
많이 지치더라도 너와 함께라면 so fly, so fly
지금 내 눈 앞에 당신의 맘이 진심이라면 Thank you, Thank you
비스트 오빠들도 저희 뷰티랑 있으면 되게 장난도 많이치고 여자친구 처럼 대해주는거
뷰티분들 싫으세요?! 그건 아니잖아요! 비록 다른사람들의 눈에 안좋게 보여도
안좋은 행동을 해서 비난을 한다해도, 우리는 서로서로 보듬어 주는사이잖아요.
우리 서로서로 의지해 가면서 살아갑시다 BEAST&BEAUTY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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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멈추면 스포트 라이트는없다 BEAST 멤버들 인터뷰 中
두준
Q . 가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말은?
"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중요하다.나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정말 운이 좋았던 편이다. 거의 처음 공개오디션을 본건데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뽑혔다는 것만으로도 운이 따랐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아무것도 몰랐던 시기였기 때문에 오디션에서도 별로 떨지 않았고 부담감 없이 해낼 수 있었다. 다른 멤버들을 보면 한명도 쉽게 포기한 이들이 없다. 물론 중도 포기는 했지만 다시 금방 돌아와 꿈을 위해 달렸다. 다른 후배가수 들을 보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정말 원하는 자리에 갈수 있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자신에 대해 만족하는 순간 성공의 자리에서 멀어진다고 생각하고 항상 달렸으면 좋겠다. 지금 하는 고생은 나중에 보상 받을수 있다. "
현승
Q.지금 비스트의 모습과 장현승의 모습은 만족스러운가?
" 솔직히 말하면 불만족스럽다. 물론 비스트의 음악은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고 있고 우리 모두 다같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개인적인 욕심은 끝이없다. 다른 멤버들도 취양이 있을 테지만 나는 흑인 음악을 좋아한다. 그런 뮤지션들의 동영상도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그런 음악을 시도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기회가 된면 그런 흑인음악으로만 된 앨범을 만들고 싶다. 꼭! "
준형
Q.큐브라서 좋은 점은?
" 전에 있었던 회사에서의 기억은 너무 좋지 않다. 나는 빨리 무대위에 서고 싶은데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남아 변호사와 매일 재판하러 다니는 데 바빳다. 첫 회사와의 기억이 워낙 좋지 않아서인지 큐브에서도 사람들을 믿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알고 나니 "아,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싶어 마음도 편하고 꽤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정말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이런 스태프들과 편하게 작업하고싶다. "
요섭
Q.어린 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것같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
" 데뷔했을 때부터 멤버들 중에서 내가 애교를 가장 많이 부렸다. 어린 팬들에게 그런 모습이 귀엽게 보였던 것 같다. 만화 캐릭터도 닮았다고 하면서,나보다 더 어린 친구들도 나를 귀여워해준다. 어떤 식으로든
좋아해줘서 고맙다
기광
Q.솔로 데뷔를 먼저 하게 되면서 부담스러웠을 것 같다
" 다같이 비스트로 데뷔를 하게 될 줄 알았는데, 어린나이에 나 혼자 가요계에 발을 딛는 일이라 그것 자체만으로도 부담스럽고 마음이 무거웠다. 그토록 꿈꿧던 가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데 혼자 시작해야 한다는 것만으로도 걱정이었다. 하루 이틀 지나고 내가 무대에 적응이 되었을때 쯤,그제서야 내 뒤에서 춤을 추고 있는 멤버들을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늘 속상하고 미안했지만 그 마음을 따로 표현하진 못했다.
동운
Q.팬과 소통하는 모습이 눈에띈다.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인건가?
" 트위터는 팬들 때문에 하게 된 것이다. 팬과 가수의 관계로 만났지만 팬들이 나를 좋아해 줄때도 있고, 좋아하기 때문에 나를 미워할 때도 있다. 사랑하고 믿을 수있는 친구들이라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인간대 인간으로 소통하는 편안한 느낌이다. 사소한 이야기도 언제든 나눌수 있는 창구가 있어서 좋다. 팬들이
나를 지켜주는 만큼 나도 팬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든 지켜주고 옆에 있어주고싶다. 그것이 서로에 대한 도리인것 같아 많이 표현 하려고 노력한다."
SO~Beast
뷰티라면 추천!
위에서도 말햇지만
아이돌(비스트)싫어하시는분은 읽지마세요
뭐하러 귀찮게 읽고 악플남기시는지;;;;;;;;
그리고 비스트는 재활용이아닌
재발견 입니다
비스트&뷰티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비스트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