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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혐오※*위험한 동거*★☆★★/*사진有*

간지설경구 |2011.10.02 15:35
조회 8,089 |추천 113

자고일어났더니 톡됬다는게 이럴때 쓰는 말이군뇨..?

일단 협조해주신 모든 서민여러분께 감사를드립니다

(내가 유도한대로 되고있네요 전 이걸 노렸어요..)

지금 옥수수랑 가치 톡된거를 즐기고있습니다

ㅇ0ㅇ 뇨호뇨호 나보고 똘끼넘친다고한분 ㅡㅡ

맞습니다 저똘끼있어요

제룸메도 만만치 안구요 그래서 남자 2명이라도 즐겁게 살고있습니다 ㅇ-ㅇ;;

 

 

이건 제홈피 ㅇ-ㅇ

이럴때 아니면 언제 조회수 올려 보겠어요..?

간지설경구의 홈피에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7256143

 

 

이거슨 저의 룸메 옥수수의 홈피에여 ㅇ0ㅇ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6895245

 

 

나중에 시간나면 칭구들 홈피더올림..

어쩌피 하루밖에 안갈 톡...본전은 확실히 뽑겠습니다 ㅇ-ㅇ;;

그럼 즐거운 개천절!!ㅎ-ㅎ

이걸 보는 내칭구들..쪽팔려도 참아주렴.....

 

 

(아 그리구 링크에 뭐 아동돕기라던가 그냥 클릭한번해주면 기부하고그런거 있음 방명록에 적어주세요 적극 참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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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 나는 19 흔훈남임

오랜만에 톡쓰네요 기분이상함..

떨림..(사실안떨림..)아니떨리는가...?잘모르겠다

이거 사진 찍고 막 학교가서 애들한테 막 우리집에 가치사는애들이라고막자랑하니까또라이 취급 당했음..

무튼 본론 들어감... 

 

 

 

 

 

나님이 일끝나고 집안으로들어갔음(글쓴이 자취함)

근데갑자기 들어가자마자 옥수수가

(나랑가치 사는 룸메임 가명옥수수로정의하겠음)

 경구야 우리집에 민정이 왓다고 막 흥분하면서 막 나한테 이거보라고 이거 보라고함

그리고 그민정이는 바로...

 

       

 

 

 

 

 

 

 

 

 

 

이분이 민정이임....

순간....응......?뭐지...?주로 아이들사이에서는

왕모기..안무는 모기..병슨모기 라고 알려져있음...

근데...저크기는.....도저히 내가 감당할수없는 크기임...

그래도일단 크기 인증을위해 난 밥숟가락을 들었음...

 

 

 

 

 

 

 

 

 

 민정이님의 엄청난 위엄.JPG

 

 

 

 

 

 

그리고 다음날 나님 학교가려고 일어나자마자 민정이를 찾았음...

민정이는...우리집 창문가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계셨음..

 

 

 

 

 

진짜 장난아니게 무서움.....불끄면 막 천장위를 미친듯이 날아다님...

진짜......얼굴에 떨어질까봐 이불푹 덥어쓰고 잠..

 

 

 

 

 

 

 

그리고 이거슨 민정이와 함께 들어온

'아라'라고함

 

 

 

 

 

 

 

 

아라는 쑥쓰러움이 만은가 하루종일 저기 대롱대롱 매달려있음..

처음엔 죽은줄 알았는데.

어제보니까 창문틀에서 고히 잠드셨음....

 

 

 

 

 

 

 

 

 

 

 

다시 민정이

아라가 하늘나라로가고 민정이를 찾아헤매었음...

민정이는 아라바로옆창문틀 구석에 숨어계셨음...

몸집이 조금..더커진것같으면서도

한편으론..얘는 도대채뭘먹고살길래..안죽고사는거지..

배안고픈가..생각을해봤음..

먹이를줄까도했지만...나님집 인터넷 달라고신청해놔도 기사아저씨가안옴..

옥수수가 스마트폰이라서 검색해볼까도 했지만

민정이 종류를 모름...그래서 패스..

 

 

 

 

 

그리고...나님 잘라고 불끌떄마다 활개치시는 민정이...

이때 정말 무섭다진짜...

집천장에 내바로위에 붙어있더라.....

진짜.....죽이고싶음....

 

 

 

 

 

 

아..그리고 저랑 가치사는 몇명 더있음....

 

 

 

 

 

 

 

 

 이 아이는 내가 마트 앞 인형뽑기에서 2천원이란 거금을 들여 뽑아온

정토돌임....

옥수수의 성을따서 내가 이름을 정토돌로 지어줌...

마음이2 사진 신경스지마3...

 

 

 

 

 

 

 

 

 

 

그리고 토돌이 옆에있는 이 아이는

제가 이사올때부터 있던 산세비리아

이상해씨임

옥수수가 이름을 지어줬음

처음왔을때 물을안줘서 완전 다말라비틀어진거 살려보겠다고 물을 진짜

아침일어나서 정성꺼 ㅅ주었더니

저렇게 살아났음..

 

 

 

 

이상해씨와 정토돌.JPG

 

 

 

 

 

 

 

 

 

 

 

 

그리고 얼마전..또다른 식구가 들어옴..

(질이구려서죄송함..)

 

 

 

바로 수민이임

 

 

 

 

 

 

 수민이는 내가 선풍기바람을 틀어도 날아가지 않는 강한 근성을 지닌 아이임...

우리집은 무슨 죄를지었길래..이리도벌레가 만이들어오는지 모름...

 

 

 

 

봄 가을때 마다

벌종류가 만이들어옴....

진짜 미칠것 같음...

주로 창문을열고자면 아침에

말벌이 들어와서 창문에부터있음...

기본이 8마리정도임..

이제꿀벌은 귀여울 수준임..

 

아..그리고내가 고1때 있었던일임..

자는데 무언가 부~~~웅 소리가 들렸음.....

일어나보니 완전내손바닥만한 말벌한마리가 우리집 창문을 넘으려고하고있음..

진짜 본능적으로 덮고있던이불을 창문으로 투척했음....

난 우리집을 지킨거임..저거들어오면진짜 난리났었을꺼임..

그래서 방충망다려고 돈모으고있음....

사진이더 만은데.....

 

 

 

 

 

그리고 왜 저런거 들어오면 안죽이냐고 막 뭐라하는 놈들이 있음!!

 

 

사실...나는 개미한마리 안죽이는 평화 주의 생명사랑을 앞장서는 사람임..

그래서 죽일수가없음...

정말임...

 

 

 

 

나님집 자랑도좀하겠음...

 

 

 

나님집 조까 시내랑 먼곳에있어서 건물이 가릴 걱정이 없음

그래서 아침마다 이런 풍경을 보면서 머리를 말림

이건 진짜이뻐서 냉큼 카메라 투척했음

 

 

 

이건 얼마전 우리집..

옷을다 안들고와서 입을께 별로없음...

방도엉망이고

친구집 개x끼 까지 맏아주고있었던 참이라.더러워서 효과줬음...

 

 

 

지금의 청소도 하고 행거도바꾸고  완전 대박 이쁨 ㅇ-ㅇ;;

베톡가면 후기로 찍어서 올림

그럼 다음에 봐요..

 

 

베플기념!!

 

(옥수수 사진 투척..수수야 미안해..널팔아먹고말았어..)

 

 

 

옥수수의 정체는!!!!!

 

 

짠 옥수수 훈남임 ㅇ-ㅇ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묻어가는 나님 사진 ㅇ-ㅇ

 

 

 

 

 

 짠 옥수수혼차올리면 혼남 ㅇ-ㅇㅋㅋㅋ

사실내가올리고 싶었음

 

 

 

 

 

추천 하면

 

 

 

 

 

 

 

이렇게 됨

(신데렐라짤 진짜 아끼는건데 방출함..)

 

 

 

글내리면

 

 

 

 

 

 

 

이렇게됨

이렇게됨

이렇게됨

 

 

 

 

 

 

 

 

내리는거 없음

봤으면 무좋건 추천

 

추천수113
반대수9
베플;;|2011.10.03 15:02
글내리면이렇게된다고?나추천하면글쓴이애낳아서 이런엄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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