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살고있는 차를 좋아하는 한 초등학생입니다..
일딴 홈페이지 광고좀요..
http://www.cyworld.com/Bob_o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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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아빠는 운전을 조금 험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친척집에 갔다 오는 길이었죠.....
우리쪽은 길은 좀 평평하지가 않습니다,,
허나 아버지께서는 40~60km 정도로 달리시죠..
그정도로 가고 있는데
싼타페 차가 들어왔죠.. 깜박인가? 그걸 넣은 상태로
그래도 아빠는 달리고 있는데 차가 오고 있습니다..
전 밖을것 같았죠.,,
순간 아찔...
그래서 아빠가 빵빵 거리시며 앞에 전등을 위로 했다 아래로 했다
하셧습니다..
원래 다른차들이라면 비켜주지않고 나중에 끝까지 따라왔을 터인데...
그 싼타페 자는 빵빵 거리자 마자
바로 비켜주셧죠...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거긴 2차선이었습니다..
아찔했죠...
하지만 그 싼타페 아저씨 때문에
이글을 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저씨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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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망이 있다면..
우리나라가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있다면..
우리나라 운전 하는 아저씨들께서
모두 양보하고
제가 말한 이 아저씨 같았으면 하는것 입니다,,
모두 본받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