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
조용히 다가와 손 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연약해
고통 속에 눈물을 흘릴 때
못자국난 그 손길 눈물 닦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이 가사에 정말 눈물나네요
항상 힘들고 현실속에 좌절될 때마다
이 찬양 들으면 눈물이 나요
찬양을 통해 저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