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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

조용히 다가와 손 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연약해

고통 속에 눈물을 흘릴 때

못자국난 그 손길 눈물 닦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이 가사에 정말 눈물나네요

 

항상 힘들고 현실속에 좌절될 때마다

이 찬양 들으면 눈물이 나요

찬양을 통해 저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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