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좋다고 해놓고 맨정신에도 좋다고 해놓고
음...정작 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자잘한 스킨쉽은 하려하고
볼 꼬집기 얼굴 쓰담듬기 머리 쓰담듬기..
우우...오늘 애정남이 생각나네요..ㅠ_ㅠ
그러면서 문자 없다가 생각나서 했다는둥...흠...
집에 잘들어갔냐 왜 문자안하냐 하는 문자 보내면서도
정작 자기도 그리 문자나 연락을 하지 않는..
이건 뭐죠?
이오빠 어장관리인가요?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그냥 동생으로 생각하는 걸까요?
아후~~~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