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또띠아 전문점 이왁.
가게 이름은 우악스러운데 뜻을 알고보니 매우 낭만적이었음 ㅋ
삼성전자 때려치고 나와 차린 젊은 사장님 스토리로도 유명한 곳.
블로그에서 본 것 보다는 가게가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지만 바글바글한 손님에 또 한번 놀람.
가격대비 충실하게 나오고 맛도 괜찮았음.
음식은 7천~14천원 선.
건대 또띠아 전문점 이왁.
가게 이름은 우악스러운데 뜻을 알고보니 매우 낭만적이었음 ㅋ
삼성전자 때려치고 나와 차린 젊은 사장님 스토리로도 유명한 곳.
블로그에서 본 것 보다는 가게가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지만 바글바글한 손님에 또 한번 놀람.
가격대비 충실하게 나오고 맛도 괜찮았음.
음식은 7천~14천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