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조아하는데
맨날 너랑 사기는 상상하는데
넌 내가 너 조아하는거 알고있는거 같드라
넌 나 안조아하는데 나만 너 조아하는거 같아서
그럴떄매다 엄청 내가 구차해보이고 비굴해보이더라
나한텐 좀 막대하면서 HR한텐 못막대하더라 나랑 더 친해서 그런거니
보니까 너 여자 엄청나더라
우리 문자할때 거의 사기는것 같이 햇잖아 근데 내 괜한 질투떄매
우리 문자 끊겻엇지 그리고 얼마전부터 가끔씩 햇잖아
근데 넌 문자 말투가 엄청 바꼇지 난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처럼
니 문자 오면 심장이 쿵쾅쿵쾅대는거 알아?
몇번이고 몇번이고 생각해서 보내
학교에선 눈도 잘 못마주치겠어
너가 HR 좋아하는것 같아서 HR이랑 진짜 친한데 개가 너무 미워지는것도 알아?
사랑 노래나 이별 노래 들으면 니생각먼저 나는거 알아?
넌 나한테 아무감정 없는거 같더라
너가 미워서 잊으려고 해봐도 학교가서 말 걸면 괜히 또 설레
이젠 모르겟다 나 너 때매 맘고생도 꽤 햇어 이젠 포기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