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솔나무와 한 대화? 응? 응!!? ㅋㅋ(개천절 기념 특집)

깐돌이의모험 |2011.10.03 14:37
조회 1,593 |추천 10

 

 

아....

 

ㅈㅅ 모두 애솔나무님 기다리시는대 제가 또왓네요 ....

 

거듭 ㅈㅅ

 

아 많은 분들이 애솔나무님을 기다리실꺼라 생각되요

 

 

애솔나무 님이 바쁜관계로

 

 

오늘도 ㅈㅅ하지만 제가 한편 또 쓸게요

 

 

금방 돌아오실 꺼에요 ㅋㅋㅋ

 

 

 

음.. 이번편은 어제 와 오늘 제가

 

 

애솔 나무 님하고 얘기했던걸 그대로  써드릴게요

 

 

 

저번편에 음 전 저희학교를 애솔님한테 소개해 드렸어요!

 

 

그리고 그 돌아가신분에 대한 이야기!

 

 

정확히 오늘 오전10/30분  까지

 

 

전  입 벌리고 침 좔좔좔흘리고 기숙사에서

 

쳐자고 있었음...

 

 

 

흠냐 흠냐 잠이 달콤하구나 딱좋다~

 

 

이럼서 자다가

 

 

아 오늘은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 일어났음

 

 

요즘 학교 휴일이 많아서 잉여킹이 됬었음

 

 

막 일나서 샤워하고 머리고 말리고

 

 

딱 인나니 11시 10 정도됨

 

 

 

공부할라고 책가방 싸고 보니까 12시

 

 

될끼고, 밥먹고 공부 할려고 책상에 앉아서

 

 

 

애솔이 한테 카톡을 하나 날림~

 

 

나: 나오늘 밥먹고 공부할꺼다!

(참고로 애솔이가 난 놀탱이라고 공부안할사람이라고함)

 

애솔: 야 니 어제 꿈자리 괜찮았어?

나: 아니, 어제 총맞는 꿈꿨어 꿈에서 총맞음 아팟다.

(진심 어제 총맞는 꿈 꿨어 아오.....)

 

애솔: 나 어제 물귀신 땜에 불경잡고 잤어

        막 그분이 보이고...장난아님

 

그분은 어제 1탄에 말한 그분임.

 

 

나: 우리 학교에 신경끄라

애솔:관세음보살 부르긴 어렸을때 빼곤처음이라..

나: 신경끄세요^^

애솔: 헐, 그분 집착쩔어 잘숨어!

애솔: 너

애솔: 가지마 엉?

애솔: 앞도 마주치지 마라

 

나: 나 소금 쥐고 다녀야함?

 

애솔:손에 쥐고 뿌리고 나와 이눔아

 

나: 안가 ㅜㅜㅜ 무서워 안간다.

나: 밥먹고 옴

 

 

 

 

 

이러고  전 핸드폰 들고 급식실 가서 밥을 먹으려고

 

급식실에 갔음

 

그런데 급식실 바로 앞에 그분 빈소에요

 

난 애써 거기 안쳐다 보려고

 

핸드폰 만지면서 감

 

 

그.런.대!

 

 

히밤 핸드폰이 팍 꺼지는거임

 

 

진신 레알 거의 일년동안 아이폰 쓰면서

 

이렇게 팍 꺼진적이 없는데 갑자기 팍 꺼지는거임

 

 

아오 히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내 바지로 줄줄 흐르는지 뭣도 모르고

 

 

헝헝허어허어어어허 하면서 조카 먹고

 

기숙사 와서 핸드폰 만지작 거림....

 

그떄 핸드폰 팍 커짐 오오오오

 

 

그러면서 애솔이 카톡보면서

 

 

애솔이가 니 소금들고다니라고 한 것이 생각남

 

 

근대

 

 

소금어디서 구함???

 

 

나 기숙사인데

 

 

조카 심각하게 책상에 앉아 있다

 

 

나,, 렌즈 식염수로 눈이감

 

 

뒤에 읽어 보니 염화나트륨 쓰임 ㅇㅋ? ^^

 

 

ㅄ같지만 나 아까 놀라서 손에  식염수 착착해서

 

어깨에 조카 문지름

 

 

아.... 바보같았음 나도암  ㅜㅜ

 

아무튼

 

 

애솔이 한테 내 상황을 얘기해줌

 

 

애솔: 그니까 내가 아침에 그런말 한거다

애솔: 닌 볼꺼 같으니까 근처에 가지마

나: ㅇㅇ 절대 안감

애솔: 내가 어제 사자 봤으니까 오늘 찿길 바래야지

나: 그분?

애솔: 엉 어제는 숨으셨더라

 

나: 제발 사자님들 찿아가길 빌어야겠다

 

 

애솔: 원래 사자님들은 물가로 안감

 

나: 왜

 

애솔:소매 적시는 사자는 없거든

애솔:원한도 쩔고 귀찮아서 괜히 무당들이 넋걷이 하는거 아님

 

나:아...

 

애솔: 사자님들이 대려가지 않으면 가족들이힘들어

애솔:그리고 그분 막판에 숨지말고 나오시라고그래

 

 

 

 

아무튼 이렇게 방금까지 얘기했음

 

 

끝이 허무하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그분 빨리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마무리 어케함?

 

 

 

 

 

 

 

 

 

 

 

 

 

 

 

 

 

 

 

 

 

 

 

 

 

 

 

 

 

 

 

 

http://pann.nate.com/talk/313029555수줍게 1탄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