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아....
ㅈㅅ 모두 애솔나무님 기다리시는대 제가 또왓네요 ....
거듭 ㅈㅅ
아 많은 분들이 애솔나무님을 기다리실꺼라 생각되요
애솔나무 님이 바쁜관계로
오늘도 ㅈㅅ하지만 제가 한편 또 쓸게요
금방 돌아오실 꺼에요 ㅋㅋㅋ
음.. 이번편은 어제 와 오늘 제가
애솔 나무 님하고 얘기했던걸 그대로 써드릴게요
저번편에 음 전 저희학교를 애솔님한테 소개해 드렸어요!
그리고 그 돌아가신분에 대한 이야기!
정확히 오늘 오전10/30분 까지
전 입 벌리고 침 좔좔좔흘리고 기숙사에서
쳐자고 있었음...
흠냐 흠냐 잠이 달콤하구나 딱좋다~
이럼서 자다가
아 오늘은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 일어났음
요즘 학교 휴일이 많아서 잉여킹이 됬었음
막 일나서 샤워하고 머리고 말리고
딱 인나니 11시 10 정도됨
공부할라고 책가방 싸고 보니까 12시
될끼고, 밥먹고 공부 할려고 책상에 앉아서
애솔이 한테 카톡을 하나 날림~
나: 나오늘 밥먹고 공부할꺼다!
(참고로 애솔이가 난 놀탱이라고 공부안할사람이라고함)
애솔: 야 니 어제 꿈자리 괜찮았어?
나: 아니, 어제 총맞는 꿈꿨어 꿈에서 총맞음 아팟다.
(진심 어제 총맞는 꿈 꿨어 아오.....)
애솔: 나 어제 물귀신 땜에 불경잡고 잤어
막 그분이 보이고...장난아님
그분은 어제 1탄에 말한 그분임.
나: 우리 학교에 신경끄라
애솔:관세음보살 부르긴 어렸을때 빼곤처음이라..
나: 신경끄세요^^
애솔: 헐, 그분 집착쩔어 잘숨어!
애솔: 너
애솔: 가지마 엉?
애솔: 앞도 마주치지 마라
나: 나 소금 쥐고 다녀야함?
애솔:손에 쥐고 뿌리고 나와 이눔아
나: 안가 ㅜㅜㅜ 무서워 안간다.
나: 밥먹고 옴
이러고 전 핸드폰 들고 급식실 가서 밥을 먹으려고
급식실에 갔음
그런데 급식실 바로 앞에 그분 빈소에요
난 애써 거기 안쳐다 보려고
핸드폰 만지면서 감
그.런.대!
히밤 핸드폰이 팍 꺼지는거임
진신 레알 거의 일년동안 아이폰 쓰면서
이렇게 팍 꺼진적이 없는데 갑자기 팍 꺼지는거임
아오 히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내 바지로 줄줄 흐르는지 뭣도 모르고
헝헝허어허어어어허 하면서 조카 먹고
기숙사 와서 핸드폰 만지작 거림....
그떄 핸드폰 팍 커짐 오오오오
그러면서 애솔이 카톡보면서
애솔이가 니 소금들고다니라고 한 것이 생각남
근대
소금어디서 구함???
나 기숙사인데
조카 심각하게 책상에 앉아 있다
나,, 렌즈 식염수로 눈이감
뒤에 읽어 보니 염화나트륨 쓰임 ㅇㅋ? ^^
ㅄ같지만 나 아까 놀라서 손에 식염수 착착해서
어깨에 조카 문지름
아.... 바보같았음 나도암 ㅜㅜ
아무튼
애솔이 한테 내 상황을 얘기해줌
애솔: 그니까 내가 아침에 그런말 한거다
애솔: 닌 볼꺼 같으니까 근처에 가지마
나: ㅇㅇ 절대 안감
애솔: 내가 어제 사자 봤으니까 오늘 찿길 바래야지
나: 그분?
애솔: 엉 어제는 숨으셨더라
나: 제발 사자님들 찿아가길 빌어야겠다
애솔: 원래 사자님들은 물가로 안감
나: 왜
애솔:소매 적시는 사자는 없거든
애솔:원한도 쩔고 귀찮아서 괜히 무당들이 넋걷이 하는거 아님
나:아...
애솔: 사자님들이 대려가지 않으면 가족들이힘들어
애솔:그리고 그분 막판에 숨지말고 나오시라고그래
아무튼 이렇게 방금까지 얘기했음
끝이 허무하네요 ㅋㅋㅋㅋ
아무튼 그분 빨리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마무리 어케함?
끗
http://pann.nate.com/talk/313029555수줍게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