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념없는 이년 평가좀★★★★★★

ㅋㅋㅋ |2011.10.03 15:03
조회 10,179 |추천 10

대구사는 고1임니다.....

 

졵나 어이없는일을 당했어요 ㅇㅇ

 

음 시작을 어디서부터 해야 하나 ....ㅋㅋㅋㅋ

 

여자 주인공 색기를 김씨라고 합시다 그리고 그년 베프는 김씨2 입니다 ㅇㅇㅇ

 

 

 

 

이야기 시작해요 !

 

김씨 이년이 솔찍히 이쁩니다 (김씨2도 이뻐요) ㅇㅇㅇ

 

저는 김씨2랑 그냥 아는사이인데 ...음 김씨랑 김씨2가 베프인줄 몰랏습니다....

 

그래서 호감이 가서 5월쯤인가 ?? 일촌을 걸고 네이톤 친추도 걸었습니다.-> 학교 친구 추천뜨더군요 ㅇ

(제가 폰이 없어서..ㅠㅠ부모님폰은 다 패턴걸려잇음)

 

그리고 다음날 싸이 들어가보니까 일촌평에 안녕이라고 적혀있는거에요 ㅇㅇ

 

그래서 '어 임마 나 아는가?' 싶어서 김씨 미니홈피에 ' 니 나 아나 '? 라고 적어 놓으니까

 

저를 안다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기분 좋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후에 일촌평에 김씨가 '어 나 오늘 버스 타고가는데 너 봤어'라는 거에요

 

그리고 며칠후에 또 그러길래 그걸로 대화도 하고 머 이것저것 예기하면서 친해졌어요 ㅇㅇ

 

그리고 금마가 인사를 해달라는 거에요

 

근데 제가 은근 수줍음이 많아서 보고도 인사를 안했어요

 

그날 밤에 왜 인사안하냐면서 꼭하래요

 

그런데 매점에서 만났는데 김씨랑 김씨2랑 같이 오는걸 보았죠 인사를 했어요 ㅇㅇ

 

김씨2한테 네이톤 대화 걸어서 김시 아냐고 물으니까 베프레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시2한테 김시에 대한거 이것저것 물어 봤어요

 

친해졋죠 ㅇㅇㅇ

 

그러면서 김씨랑도 친해지고 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섬이 좀 느껴지는 듯 햇죠 ㅇㅇ

 

제가 쫌 씨크한척 하면서 하니가 애교도 부리고 막 하트도 붙이고 귀척도 하니까

 

느낌이 좀 왓죠 ㅇㅇ

 

아 하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이런거 첨 서봐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말로다 표현을 못해보겟네용ㅇㅇㄷㅇㅇ알아ㅣㄹㅇㄻ

 

하 그래서 김씨한테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 봣죠 (9/25일 밤10시경)

 

근데 있데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가꼬 김씨2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어제 들엇다면서 있다고 그러는 거에요 ㅋㅋㅋㅋ

 

허허 이런 시바마르르라앎

 

그래서 김씨2한테 위로를 밨았죠 힘내라면서 (김씨2가 제가 김씨를 좋아하는걸 알고 많이 도와줫어요)

 

그리고 우울한 마음에 슬프게 다이어리를 썻죠 ㅇㅇ(9월 25일 11시경)

 

음 .... 이제부터가 문제인데요

 

저희 학교는 기숙사가 있는데요 학교랑쫌 떨어져있어요

 

그래서 셔틀을 태우러 오는데 저희반에는 기숙사가 5명 있어요

 

그런데 제가 고백한날 다음날 밤에 저희반 공유다이어리에 제가 김씨한테 차였다고 올라와 있는거에요(9/26일 11시 22분)

 

그래서 마음이 막 답답하고 차인거 같지도 않고 차인거 같기도 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김씨한테 좋아했다고 고백햇어요 (고민고민하다 마음이 답답해서 그만 ㅠㅠ)

 

그리고 머 고맙니 머니 하면서

 

생각했죠 '이건 좋지않은 반응인데? ㅋㅋㅋㅋ'

 

여자한테 차인횟수가 더 많은 저로써는 직감이 왓죠 ㅇㅇ

 

그리고 담날 학교가서 물어봣죠 내가 김씨 한테 차인게 먼소리냐고

 

그리고..... 기숙사 애들이  말해 주는거에요

 

(시밤 조카 쪽팔려 디지는줄 ㅋㅋㅋㅋ)

 

하.....

 

김씨도 기숙사에요 ㅇㅇㅇ

 

김씨가 기숙사 여자애들한테 이렇게 말햇데요

 

(저를 이씨라고 합시다)

 

김씨: '이씨가 내한테 고백했는데 찼음 ㅋㅋㅋㅋㅋ'

         '조카 더러워 디질뻔 ㅋㅋㅋㅋㅋ'

          '금마 다이어리보고 김시2랑 개빠겠다 ㅋㅋㅋㅋ'(9월 26일 10시경  )

이랫다는 거에요 기숙사가는 셔틀 안에서 기숙사애들 다들리게 ㅋㅋㅋㅋㅋ

 

아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 27일날 아침에 이런소리릴 들었으니 얼마나 성기같겟음 ㅋㅋㅋ

 

근데 김씨는뒷담깐걸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는지 9월 27일날 내한테 인사하길래 생깟음ㅇㅇ내가조카 얄굼

 

(당연히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한시간전에 내 더럽고 찻다고 캐놓고는 한시간 후에는 내한테 위로해주고 ㅋㅋㅋㅋ

 

조카 정신나간년아님 ??ㅋ

 

하 .... 그래서 지금부터 본격 뒷담까기로 했음 ㅇㅇㅇ

 

김시는 제정신이 아닌게 나는 고백하지도 않고 걍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 봣음

(다이어리 우울하게 쓴거보고 눈치 챘나봄ㅋㅋㅋ)

 

근데 지혼자서 내가 고백했다고 소문다냈음 ㅋㅋㅋㅋㅋ

 

조카 빡침 .....ㅋㅋ

 

그리고 한시간 전에 내 더럽다고 뒷담 까던색기가

 

한시간 후에는 내가 고백하니까 조카 착한척 다하면서 위로해줌 ㅋㅋㅋ

 

그전까지는 교회다니고 사교성도 좋고 착한줄로만 믿고 있었음 ㅇㅇㅇ ;;;ㅋㅋ

 

근데 조카 그런 뒷담 깟다는 소리 들으니까 기분 졸 더럽움 ...;';;

 

하 .... 그리고 더 어이 없는건 김씨2임 ....

 

금마는 김씨보다 더 착한줄 알았ㅇ듬 ㅋㅋㅋ

 

근데 김씨랑 같은놈이어씀....하 여자란 다이런거구나 하면서 나는 상실감에 빠졌지ㅇㅇㅇㅇ

 

그리고 9/27일 다이어리에

 

더럽노 십새끼야 ㅋㅋㅋㅋㅋ

걍 나가 디져라 상종하기도 싫다 ;;;

 

라고 적었음 ....

 

근데 김씨2가 내한테 너무 심한거 아니냐면서 김씨한테 하는말 아니냐고 물음 ㅋㅋㅋㅋ

 

김씨가 내한테 머 잘못한것도 없었으면 내가 이런글을 왜쓰겟음 ㅋㅋㅋㅋ

 

근데 지들끼리 찔려서 내한테 머라카네 ....ㅋㅋ 하......

 

그리고 김씨2가 내한테 머라칸 다음날에 김씨 다이어리에는 진짜 너무하네 라고 적혀 있었음 ㅋㅋ

 

이런 성기같은 .....

 

아 어떻게 글을써야 김씨랑 김씨2가 나쁜년이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첨써보는 거라 ....ㅠㅠ 어휘력도 많이 딸리고 ....ㅠ)

 

ㅇㅒ네들 나쁜거 맞죠 ????

 

 

 

 

 

 

추천수10
반대수5
베플여러분들을...|2011.10.04 23:08
요약: 김씨라는 이쁜여자가 있음 그리고 글쓴이가 김씨를 좋아함 근데 김씨 베프 김씨2가 그걸알고 글쓴이 도와줌 그래서 약간 썸타는 분위기여서 글쓴이가 김씨한테 좋아하냐는 사람있냐고 물어봤는데 있다고함 그리고 그다음날에 글쓴이반 공유다이어리에 글쓴이가 김씨한테 차였다는 글이 올라옴 그걸보고 글쓴이는 에라 모르겠다하고 김씨한테 고백함 근데 김씨가 미 안하다며 위로해줌 근데 알고보니 김씨가 뒤에서 글쓴이를 완전 까고 다닌거임 그래서 글쓴이도 다이어리에 김씨한테 하는듯한 말을 씀 그러니까 김씨2가 김씨한테 왜그러냐며 글쓴이한테 따짐 그래서 글쓴이가 김씨2한테 배신감느끼고 여자는 다똑같아 !!!!! 이렇게됨 그리고 이제부터 글쓴이는 김씨를 쌩까기로함 결론: 김씨 그여자 나쁜사람맞냐는 글쓴이 의 질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