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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실력을 욕하는 안티들에게

이창하 |2011.10.03 17:39
조회 248 |추천 7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I_l4od2WbLU$

 

 

혹시나 "이번 곡은 좀 연습해서 나왔네. 저번 것들은 다 기계음으로 떡칠하고 숨만 헉헉대던데."

잘 보시면 2PM은 격한 안무에 비해 라이브가 굉장히 안정적이라고 느끼실 거에요.

남들이 생각하는만큼 '못부르지는' 않는다구요. 매번 곡이 나올때마다 실력이 좋아지고 있고요.

다른 남자 아이돌들이 꽃돌이 화장을 할 때, 좀비 화장을 해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투피엠.

퍼포먼스를 돋보이기 위해 아무도 도전하지 않는 과감한 화장을 하는 투피엠.

얼굴로 승부하지 않고 오로지 춤과 노래,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투피엠.

지금 그들은 간절하게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안티들은 귀막고 마음을 닫은 상태라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나 봅니다.

 

애초에 투피엠에게 왕따설이 있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안 다치도록 단단히 붙잡아주는 그룹에서 왕따설이라니....

서로 친하지 않거나 믿지 못하면 아크로바틱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서로 몸이 닿는걸 꺼려하거나 조금만 망설여도 큰 부상이 생기니까요.

그런데 오로지 가창력만 가지고 그들을 평가하다니요....

애초에 가창력으로만 승부할 거면 2PM이라는 그룹은 나오지도 않았어요.

투피엠은 무대에선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순수할 수가 없더라구요.

진짜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전부다 귀가 빨개지고...ㅋㅋ

우는 모습도 그렇고, 얼굴에 감정이 그대로 드러난다고 할까...

 

이글을 읽고 혹은 이동영상을 보시고도 2PM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 다만 상처가 되는 말만은 삼가해주세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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