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늘 회기역 까페베네에서 지갑을 찾아주신분을 찾습니다
제가 급한 일이 있어서 지갑만 찾아서 쏙 나와버렸네요
(비루한 대학생이라 돈도 얼마 없었지만..........ㅋㅋ)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ㅠㅠ
제가 기억나는건 친구분이랑 같이 맥북을 가지고
웹 프로그래밍과 아이폰 프로그래밍 책을 들고 오셔서 공부하셨던 거 밖에는...
저는 청바지에 아디다스 바람막이 입고 있던 남자입니다
혹시 이 글의 주인공이 나다 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