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이렇게 글쓰게 된건... 혼란스럽고 ......
이게 어떤경우인지... 알고 싶어서 글좀 써볼꼐요
저는.. 한여자를 3년간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아한건 아니고 알고 지내다가 좋아하게 됫고
제가 좋아하면서.. 저에게는 계기와... 그리고 좋아지면서.. 이애한테
하는행동이 변해가면서.. 이애에게 해줫던일...있엇던일.. 기억나고 하고싶은 얘기가 많지만..
중략하겠습니다...... 너무 길어서 ^^;;;
친구 였다가 내가 고백하고나서 또 무슨오해로 틀어진..? 그런사이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애에게 1년뒤엔 이애 보러 찾아가기도 해보고..
생일날엔 생일선물을 주고 무슨기념일엔 택배로 뺴뺴로나..사탕..=_=
보내보고 그랫습니다 그래도 안되었고 저도 이제 안한다고 하였지만
잊을수가 없엇고 ㅠ ㅠ얼굴 안보면 뭐 자연히 잊혀지겟지 이랫지만
이래도 안되엇습니다 그런 세월이 또 1년인데도 그리움만 커져가고
전화나 문자로 그1년간.. 두세번..-_-? 찌질댄 기억도 있엇구요 ..(흐미 창피..)
또 다음생일인 1년뒤에(올해 3월) .. 이애 주소는 알고 있으니까 생일선물과 사탕을 보냇지만..
이애에게 바로 전화가 왓고.. 선물 가져가라고 하더군영..ㅎㅎㅎㅎㅎㅎㅎ
또 이렇게 되엇고.....진짜 가슴이 나가떨어질 정도로 아팟지만......~!
이떄가 3월이고.. 또 한 2개월이 흐르고나서... 나 좋다는 여자가 생겻어요~!
그런데 나는 그애를 아직도 못잊고 살고 있어서 .. 나좋다고하던.. 그연하의 여자애
별로 신경안쓰고 지냇고.. 그렇게 몇개월이 흘러도.. 계속 나한테 정성스럽게 해주고
나 짝사랑하고 있는여자 있는거 알고 있다고 들엇다면서 그래도 상관없다고 그러고..
어떻게 보면 날 보는거 같아서 나도 호감이 생기게 되고.. 서로 만나기 시작하고 잇엇구요..
그렇게 .. 만나다보니 나쁘지는 않앗고 정도 드는거 같고 ..~
하지만 얠 많이 좋아한다 사랑한다 또 그애한테 느끼던 그런감정을 느끼고 그런건 아니엿구요
그래도 나 좋다고 하고.. 제가 짝사랑 3년하면서 느끼는게.. 나좋다는애 만나는게 좋을꺼같아서
만나기 시작했구.. 별~문제없이 만나고 지냇습니다
그런데.. 약..한달뒤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애에게 카톡으로 연락이 왓고...핸드폰 번호 알려달라면서..
내눈을 의심했고 사람을 착각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엇지만 내이름을 부르더군요
그리고 내생각나서 해봣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두근..소리고 들릴정도 엿고 무슨말을 해야할지... 진짜 얼마만에 이런고민을 하게 되는지도
까마득할정도로... 그 새벽에 .. 그랫습니다
이애는..제가 만나는여자가 생긴거 조차를 알리가 없엇고
상황을 보니.. 많이 취해 있엇던거 같앗습니다
저는..정말 오랜만에 이애랑 대화하는게 너무 좋앗고.. 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술이 꺠면 이렇게 얘기를 다시 할수 없다는걸 깨닫고..
술김에.. 이애에게 듣고싶엇던 대답이 있어서.. 무리수를 두고.. 물어 봣지만
오랫동안 확인을 못하는걸 보니.. 잣던거 같네요..ㅎㅎㅎ 그후에 서로 연락 안하구있구요...
저도 예전에 술김에 이애한테 실수를 한적이 많아서.. 또 이애가 술김에 그런거니까.....
저는.. 연락을 하고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꾹..참고 있습니다 ㅎㅎㅎ
또 만나는 여자애도 있엇고........ 하지만... 이애한테 연락오고나서..확.. 깨달은게 있엇습니다
난 아직 얘를.. 못잊엇고.. 아직도 얘를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 라고 말입니다
그애한테는..정말 미안하지만... 3년간 짝사랑하던 여자에게 연락이 온후에..
연하의그애한테 연락오는거에대해 ..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 느낌 감정도 안살고..그랫습니다..
그래서 나 지금 누구 만날때 아닌거 같다면서 미안하다고 말도 햇구요..
이런일이... 몇일전에.. 그리고 연하의여자애 에게.. 연락하지말자는건 어제 하였습니다...
이런일이 있엇습니다
제가 3년동안 좋아하는 여자애는...
어떤오해로 인하여 저를 싫어하게 되엇고...그전에는.. 친구였구요
그래도 저는 무슨날만 되면.. 선물 챙겨주고 편지쓰고.....이걸 1년쨰에는.. 그애가 날 좋아하는지 몰라서
생일케잌 그리고 선물하고 직접 만나서 전해준것이고..2년..3년째에는..그애의 집에
편지와 함께 보냇던것이엿습니다.. 그전에도.. 그애한테 기념일엔 사탕과 뺴빼로 등은.. 익명으로라도 보내고..
3년동안 몇차례나 그애한테.. 문자나 전화로 찌질된적도 있고...
마지막이 이번년도 5월달이였고.. 익명이였지만.. 들켯엇거든요.. 이번만해도..
그만하고 정신차리라는말 듣고 번호 지워달라는 소리 들엇는데........
9월30일날... 갑자기 니생각나서 연락해봣다... 이건 저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하는걸까요?
물론 그애는 술김이였고.. 제가 만나는 여자있는걸.. 당연히 모를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애가 술김인걸 뻔히아니까.. 저도 연락안하고.. 그애도 그후로는 연락 없구..ㅎㅎㅎ
말이 너무 정신없고 경황없이 되엇는데.. 이건..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저로서는.. 고민에 고민...해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다른분들의 생각이 정말 듣고 싶네요
그애는 분명히 나를 싫어하는데.. 그걸 아는데.. 갑자기 이렇게 연락와서 많은이야기 햇고..
비록 나는 예전에.. 그애한테 아무감정 없던 그시절처럼 친근하게 다가가지는 못하고 어색햇지만...
이야기 많이 햇엇습니다 ...진짜 친구같이 .. 예전~3년전처럼 ..했어요...
하지만..이후에는 서로 연락이 안되고.. 저는 지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고..
이런상황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아 나 ㅁ ㅓ 라고 쓴ㄱ ㅕ ㅜㅜ 술ㄲ ㅐ면 정확하게 수정하던가 삭제하던가 해야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