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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김소영 고발 “당시 여자 화장실에 있었는데….

이태중 |2011.10.04 07:48
조회 306 |추천 0

슈스케3 편집 논란, 김소영 고발 “당시 여자 화장실에 있었는데…”




18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 김소영은
 “아는 동생들 연락이 와서 방송된 걸 뒤늦게 보고 인터넷 기사를 뒤적였다. 

내가 진짜 이상한 애가 되고 있는 것 같았다”라며 “기사 보고 너무 속상해 글 올려본다”고 전했다.
그녀는 “정말 속상한 건 무단이탈? 거기 있었던 분들 다 알겠지만 곡 받아서 연습하던 중 자유롭게
밖으로 갈 수 있었다. 

나 또한 연습하던 어떤 분이 담배 피우신다고 밖으로 나가길래 바람 쐬러 나갔던 것”
이라며 “당시 여자 화장실에 있었는데 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단 한 번도 안 들렸을까? 
무단이탈 맹세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피디님이 참가자에게 유도심문과 같은 인터뷰를 해 서로 이간질을 시켰지만, 오히려 팀원들이
나를 감싸줘서 감사했고 나 때문에 탈락한 것 같아 죄송하다고 몇 번이나 사과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소영은 “시청률이 그렇게까지 처절하게 중요한 건 잘 알겠다. 하지만 정말 절실했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참가자들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건가. 

그저 좋은 음악 하겠다는 생각만으로 하루하루 버티는
우리들에게 꼭 그렇게까지 비참하게 하셔야만 했나”라며 “’슈스케’ 두 번 다신 나가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슈스케3’에서 슈퍼위크 콜라보레이션 미션 도중 팀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심사 무대에서 가사를 실수해 그녀의 팀 전원이 탈락하고 말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김 씨의 태도를 문제 삼아 비난 여론을 형성, 논란이 야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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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뒷북이죠? 
갠적으로 얼굴이 비호감이라서 그릉가.. 아니 사실 얼굴보단 화장이. . 

 <-이런거..
 
김양(ㅋ)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었는데요.. 

어쨌건.. (삼천포로 새버려따;) 참가자들이 떨어지고 나서 말많은것도 악마의 편집만큼 짜증나요

슈스케3 나온건 방송에서 노랠 하겠다는 건데.. 
일반 길거리 공연도 아니고 TV에 나가는 방송이 본인들 뜻대로 되지 않는건 감안했어야죠

괜히 스타들이  연예계에서 방송하면서 철들었다고 했을까!!@

그만큼 뜻대로 되지 않고 거친 방송계입니다. 

더구나 5억씩이나 상금이 걸린 방송은 그만큼 시청률이 중요할 수 밖에 없지요

아무리 편집이 잘못되었어도 본인의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면 한번의 실수로

비판만 받지는 않았을거란 생각이..살포시 드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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