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K군입니다.
오래동안 마음에 혼자 담아두기 쓸쓸해서 글이나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P양을 2010.12.31일 대한민국사람이라면 모두가 알만한 문화의동네에서 프리허그를 하다 처음만나씁니다. 그녀의 그 환한 미소에 반하고 말았죠.... 저는 자신감을내서 번호를땃습니다. 그리고 1월2일에 그녀와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죠...그녀의집과 저의집거리는 완복3시간이라는 오랜시간이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도 좋아 그녀를 만나러 자주 가곤 했죠...그녀는 저의 가치관을 바까놓았습니다. 제가한번도 하지못한 애정표현이란걸 하게했죠...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50일이 다되갈수록 권태기가 오더라고요...그날이였습니다...저는동대문에 옷을사러갔고 오늘따라 연락하기가 기찬아서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그러다6시쯤...저나가오더군요...저는 왜저나햇냐무러밧죠 ...그러더니 갑자기 K군와 우리헤어지자...
이러더라고요...순간 온세상이 하애지더라고요...저는일단끈었습니다...그리고마음을다지고 다시전화를햇죠..아랏다고 잘지내라 하였습니다...하...지금생각하면 제가 너무 바보같고 한심합니다...잡지못했거든요...한번잡아볼까..생각해도 안되더라구요 ...ㅠㅠ그뒤로 17일이 지난뒤 저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되었습니다...바로Y군의 등장....헤어진지 17일만에 Y군이랑 사기더군요....저는정말 저를좋아하는지 알앗는데..배신감이들더라고요... 저는아직도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시간이없어서...오늘은여기까지만쓸꼐요....이게조회수가 좋다면 한번더쓰겠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