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대항 운영수산>
태안에서 낚시 설치를 다 하고나서 저녁을 먹으러 들렀답니다.
편의점도 같이 있구요.
낮에 와서 낚시 도구 빌린 곳도 이 곳이에요.
낚시 도구를 빌릴 수도 있고 구매할 수도 있답니다.
낮이나 밤이나 배만 드러내고 있구나 애들아.
이 곳 사장님.
성격도 엄청 좋으세요 ㅎㅎ
사진 찍는다니까 약간 수줍어하시던..ㅋㅋ
애들아 바닥만 기지 말고 위로 좀 떠봐
대하들이 밤이 되니까 엄청 이쁘네요.
구경 좀 더 하다 올라갔답니다.
밥이다~!
기본 스끼다시들이 나왔네요.
푸짐~하죠?
전 이렇게 간장 말고도 초고추장에 와사비를 넣어먹는답니다.
훨씬 맜있어요 강츄!
좋아라 먹던 ㅋㅋ
가면 제가 게속 리필하는 거 같네요 쩝..
우럭구이.
고구마 튀김인 줄 알았는데 가지튀김이였어요.
아니 대체 가지가 얼마나 크길래....
이 족 지방에서는 이렇게 광어를 꼬들꼬들하게 말려서 먹는다고 해요.
꼬뜰꼬들하게 말린 광어를 구운 광어구이.
제가 좋아라 하는 가자미..
코를 톡 쏘는 이 냄새..
홍어 생각나요 ㅋㅋ
살이 야들야들하니 맛났던 소라.
내장까지 빼먹기 힘들었던 ㅠㅠ
이 쪽 지방 술
오투린
왔으니 먹어봐야죠~
힝 슬개는 맛을 못봤네요.
한상 거하게 차려졌죠?
그런데 이건 그저 시작에 불구하다는거.....
모듬 해산물
아나고 세꼬시
전복
개불
가리비
관자
뭐..더라...
그냥 묻지도 않고 흡입해버렸던...
멍게
자 이제 먹기 시작해보아요.
시~작!
바로 눈앞에 있던 관자부터~
성문오라버니가 비법껏 손수 발라주신 꽁치
아나고 세꼬시도 싱싱해서 꼬들한게 정말 맛있었어요.
짜짠~
꽃게찜 대령이요~
이모님이 알려주셨는데요.
이렇게 뒤집었을 때 배부분에 삼각형 있잖아요?
그게 넓으면 암컷, 얇으면 수컷이래요.
사진에서 보시면 암컷 한마리 수컷 두마리
배를 쩌어억 벌려서 ~
지금은 철이 아니라 알이 실하지가 않다 하셨어요.
메인회 등장
회와 같이 먹으면 좋은 야채무친.
초고추장 넣어서 팍팍 비벼서 먹어주면 맛나요~
제 손꼬락이 더럽지만 양해바람.
게살이 통통~
난생 처음 먹어본 생대하.
살아있는 대하 성문 오라버니가 손질해주셔서 맛보았어요.
비리지도 않고 달콤한 맛이 올라오는게
그냥 아주 확 땡기던걸요??
앞의 음식들을 다 먹고 마지막 코스
한족에는 매운탕을 한 쪽에는 지리탕을 두었지요.
매운탕도 얼큰~하니 맛있꼬 찌리탕은 씨워~언하니 맛있고!
맛난 식사 배터지게 하고 일어났답니다.
이 곳으로 여행 갔을 때 푸짐하게 여러 해산물과 회를 맛보시려면
이 곳을 한번 방문해보세요 후회 없습니다.
이 식신 대마왕이 만족하는 곳이니....ㅋㅋ
전화번호 : 041-675-3048
위치 : 바다마을이야기 펜션에서 나오실때 오던길 반대로 쭉 들어가시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