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입니다 ㅠㅡㅠ ;;
이력서 쓸 때까지는 그 회사가 참 좋았어요...
비젼이나 등등...
근데 면접장소가 허거덕... 퇴사한 직장의 바로 아랫층인겁니다...
알고보니 제가 근무할 사옥 말고 사무실이 하나 따로 있었더라고요.
좀 민망합니다;;;
점심시간 등에 마주칠 수도 있고...
근데 제가 기다리던 회사는 연락이 없으니 뭐 딱히 더 선택의 여지가 있는 건
아니지만요... ㅠㅡㅠ
그리고 입사하고 바로 워크샵간대요 2일간...
워크샵도 부담스럽구...
그래서 워크샵 다녀온 뒤부터 출근한다고 할까 어쩔까 고민이에요..
회사에서는 워크샵가서 직원들이랑 빨랑 친해지라고 일부러 데려가려고
땡겨서 출근시키는 거라고...
취지는 좋은데 좀 부담이 되긴하네요...
어쩌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