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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개판입니다..ㅋㅋㅋ

개판 |2011.10.05 01:40
조회 428 |추천 3

 

 

 

안녕하세요~!

 

개판이 대세라면서요?ㅋㅋ 저도 개판을 한번 써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은 어떻게.. 에잇 몰라 ~! ㅋㅋ

 

음슴체 고고~!

 

우리집은 개가 5마리임. 5마리.. 이거 장난아님... 하지만 글쓴이 개님들을 아주 사랑하심..

 

말티즈2마리,닥스훈트1마리,핏불+진도개,골든리트리버

 

이들은 아주 사연들이 많으신 개님들이심..ㅋㅋ

 

글쓴이 부모님은 시골에서 식당을 하시기때문에 우리들은 매주 시골로 내려가 부모님을 도와드림.

 

부모님계신곳은 시골집이라 하고 우리가 사는 집은 도시집이라 하겠음 ㅋㅋㅋ

 

시골집에는 2마리 도시집에는 3마리 나눠져서 살고있음~

 

시골집에는 골든리트리버하고 핏불+진도견~~ 요놈들 2마리는 크기가 크기때문에~ 도시집에서 못 키움!

 

이 두마리는 아주 서로를 위해주고 아낌. 사람보다 나을때도 많다고 생각함.

 

골든리트리버는 이름이 보석이임. 핏불+진도는 덕산이임.ㅋㅋㅋ 이제부터 개님들 이름으로 부르겠음 ㅋㅋ

 

보석이는 다리가 3개임. 잉? 정말 불쌍함 ㅠ 오래 못 돌아다님 .

 

보석이는 원래 글쓴이 개가 아니였는데 산에서 앞다리에 올무가 걸려 3일만에 산에서 구조됨. 근데 이 구

 

조한 분이 수술비용이 어마어마하니깐 못키운다구 보신탕집에 판다고함. 글쓴이 앞에서 말했듯 개님들 너

 

무 사랑함. 동생과 필사적으로 이 개는 우리가 데려와야 한다고 아빠에게 어필함~!

 

이렇게 보석이는 우리 가족이 됨. 당연 다리 절단수술도 함 ㅠㅠㅠ

 

덕산이랑 보석이는 시골개라 산책도 자주다님. 산으로 들로~ 하지만 항상 집으로 찾아옴.

 

덕산이는 아주 날쌤. 산책을 가도 2~3시간만 있다가 후딱 들어옴. 하지만 보석이랑 둘이 산책가면

 

새벽에 귀가하심.. 알고봤더니 다리가 3개인 보석이는 날쌘 덕산이 걸음을 못 쫒아감. 덕산이는 보석이

 

를 걸어가다 쉬어주고 걸어가다 기다려주면서 새벽에 들어온거임.ㅋㅋㅋㅋㅋㅋ 너무 착함. 기특함.

 

에엣~ 긴말 필요없이 우리 덕산이랑 보석이 사진 투척!!

 

글구~ 도시집에 사는 말티즈 2마리(까비,예삐)ㅡ 닥스훈트 -츄다~!

 

이것들도 그냥 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까비는 14살임. 백내장으로 앞을 못봄. 그래서 눈이 하얌 ㅠㅠㅠ 정말 불쌍함. 걸어다니다 벽에 툭

 

부딪치고.. 마음이 짠함...

 

근데 .. 이거 허접한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이쁜 아가들보고

 

추천눌러줘요~~ㅋㅋㅋ

 

 

 

 

 

 

꼭 맨 마지막 아이들처럼 서로의 눈이 되어주고 서로의 다리가 되어주는 듯한...

 

 

 

자전거 타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덮고 자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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