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은행에서 내주위를 맴도는 아줌마 ㅜ,,ㅡ

퐈~ |2008.08.01 23:30
조회 761 |추천 0

안뇽하세요~ ㅎㅎ

 

오늘 은행갔따가 웃긴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ㅋㅋ

 

직접봐야 재밌는 거라서... 글 재주가 없어서  읽으시는분들은 재미없을찌도 ㅠ,,ㅜ ㅋㅋ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친한동생이랑 같이 갔습니다.

 

오늘날씨 완전 지못미 ㅜ,,ㅜ 뜨거버서 디지는줄알았씀 ㅠㅡㅡㅠ

 

은행으로 들어가자마자~ 시원하고 신선한공기 ㅋㅋ 다들아시죵ㅎㅎ

 

여전히 사람들이 많아 대기표를 뽑고 동생이랑 앉아서 기다리는데 ㅋㅋ

 

어떤아줌마가 은행 문을열고  못나가고 낑낑대시는거예요 ㅎㅎ

 

양산을 옆구리에끼고는 문을열었는데 양산이 옆에끼어서 낑낑 ㅡ,,ㅡ

 

빨리 양산을 똑바로들면 될텐데 ㅡ,,ㅡ 문틈이랑 싸우시더라구요 누가이기나 해보자는듯,,,

 

ㅋㅋㅋ동생이랑 웃겨서 ㅋㅋㅋ

 

그리고 동생이랑 더워서 에어컨앞에 앉아서 시원허다~~~ 이러면서 이야기하는도중 ,,,ㅡ

 

갑자기 콧구멍을 자극하는 냄새 ㅜ,,ㅜ 누가 우리앞을지나가면서 방구를 ,,,

 

누군지 처다보닌까 ㅡ,,ㅡ 아까 그양산 아줌마 !!!!!!!

 

나가더니 다시들어와서 방구나 뿡뿡껴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냄새가 완전 일주일은 삭힌냄새 ㅜ,,,ㅜ

 

그러고 냄새의 충격때문에 정신을 못차리고 동생이랑 이런저런 수다를떠는데

 

누가 키키키 크크크 히히히 이러는거예요 한마디씩 할때마다 ㅡ,,ㅡ 그래서 신경안쓰고

 

이야기하다가 누군가싶어서 옆을 봤더니 ㅋㅋ 또 양산아줌마 ㅡㅠㅡ ;;;;

 

아놔~ 일부러 따라다니면서 그러는건지 은행에 볼일도 없으신것같던데 계속 앉아있더라구요

 

공공장소에서는 제발 그러지들 맙시다 ㅜ,,ㅜ

 

ㅋㅋㅋㅋ 재밌는거 많아요

`  !! Click !!  `

 

↓↓↓ ↓↓↓ ↓

 http://www.cyworld.com/sm1206486

 

  http://www.cyworld.com/sm1206486

 

 

 


@font-face {font-family:CY93259_10;src:url(http://cyimg7.cyworld.com/img/mall/webfont/CY93259_10.eot);}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  !! Click !!  `

 

↓↓↓ ↓↓↓ ↓↓

 

 

 http://www.cyworld.com/sm1206486

 

 

  http://www.cyworld.com/sm120648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