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써주신분들 다 읽어봤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미천한 저를 칭찬해주시고, 담에 기념할만한 일이나 잼있는일
생기면 여친사진과 함께 이 게시판이 아닌 "지금은연애중"으로
다씨 뵐께요~! 완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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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생각지도 안았는데 많은 분들이 제글 봐주시고,
또 댓글도 마니 남겨주시고 추천도 너무 마니 눌러주셔서.
좀 감동받았습니다..![]()
어제 갔던일은 여러분들 덕분에 잘되었어요..![]()
30분가량 미얀하다고 말도하고 무릎 꿇고 정말 다씨는
다른여자한테는 눈길도 안줄꺼고 전에 했던 실수들
다씨는 반복 안할꺼라고 말하고,
너 없이 한달동안 살면서 진짜 많은거 느꼈고 너가 어떤존제인지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말하면서 싹싹빌었습니다.
처음에 냉담하고 싸늘하던 표정의 그녀가 점차 표정이 밝아 지더라구요.
그녀가 불쌍하다고 저녁도 사줬음. ![]()
그렇게 그녀화 화해한후 연락하면서 톡에 이런글 남겼었다고
얘기하고 너랑 같이찍은 사진 올려도 되냐구 하니까
자기사진은 죽어도 안댄다네요..![]()
그래도 톡커님들에게 고마움에 표시로
제사진만 젤웃긴걸로 2시간만 올릴께요~(아는 사람 볼까 두려워서요..;;)
지금 점심시간 이라(지금 12시13분)대충쓴점 글재주가 없어서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전 그만 밥먹으러 갑니다..헤다날 톡커님들 알랍~♡
(전 톡에 댓글남기신분중에 아저씨라 그러신분 아저씨라 하지마여 !! 듣는 아저씨 상처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