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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p)어제 무릎꿇으러간 남자입니다~

- |2011.10.05 12:28
조회 15,202 |추천 16

댓글 써주신분들 다 읽어봤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

미천한 저를 칭찬해주시고, 담에 기념할만한 일이나 잼있는일

생기면 여친사진과 함께 이 게시판이 아닌 "지금은연애중"으로

다씨 뵐께요~! 완전 고맙습니다.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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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생각지도 안았는데 많은 분들이 제글 봐주시고,

또 댓글도 마니 남겨주시고 추천도 너무 마니 눌러주셔서.

좀 감동받았습니다..통곡

 

어제 갔던일은 여러분들 덕분에 잘되었어요..흐흐

30분가량 미얀하다고 말도하고 무릎 꿇고 정말 다씨는

다른여자한테는 눈길도 안줄꺼고 전에 했던 실수들

다씨는 반복 안할꺼라고 말하고,

너 없이 한달동안 살면서 진짜 많은거 느꼈고 너가 어떤존제인지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말하면서 싹싹빌었습니다.

 

처음에 냉담하고 싸늘하던 표정의 그녀가 점차 표정이 밝아 지더라구요.

그녀가 불쌍하다고 저녁도 사줬음. 통곡

 

그렇게 그녀화 화해한후 연락하면서 톡에 이런글 남겼었다고

얘기하고 너랑 같이찍은 사진 올려도 되냐구 하니까

자기사진은 죽어도 안댄다네요..땀찍

 

그래도 톡커님들에게 고마움에 표시로

제사진만 젤웃긴걸로 2시간만 올릴께요~(아는 사람 볼까 두려워서요..;;)

지금 점심시간 이라(지금 12시13분)대충쓴점 글재주가 없어서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전 그만 밥먹으러 갑니다..헤다날 톡커님들 알랍~♡음흉

(전 톡에 댓글남기신분중에 아저씨라 그러신분 아저씨라 하지마여 !! 듣는 아저씨 상처받음흐흐)

 

 

추천수1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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