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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vs생리 이제끝내지?

에고 |2011.10.05 16:36
조회 11,802 |추천 58

솔직히 생리힘들다는거알아

근데 군대도 좀인정해줫으면좋겟어

추천수58
반대수45
베플봐봐|2011.10.05 16:46
우왕 첫베플이네요 근데 댓글보니 2년연속 군대에 있고 자유를 억압한다고 하셨죠? ㅋ....진짜 여자들이 생리하는 날에는 철창없는 감옥과도 같습니다 저는 예전에 생리때문에 길바닥에 주저 앉은 적도 있는데 사람들 하는말이 몸이 건강한게 제일 중요 하다고 하죠? 여자들이 생리하는날은 건강하지 않음 진짜 배를 째버리고 싶음 이 고통의 주범을 없애버리고 싶다구요 그만큼 아픈데 남자들은 잘 뛰잖아요 안아프니까 좋잖아요 남자들의 고환 터지는 고통과 맞먹는다는데 고환은 아픈 순간이잖아요 생리통은 잘때마저도 편하게 못잘정도로 심합니다잉 제말은 군대 얕보고 있지 않습니다 몇몇여성분들이랑 같게보지 마십쇼 요즘여성분들 다 개념은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 분이 남자들 군대 인정해달라고 하셨죠? 인정한다니까요? 근데 생리를 만만하게 보는거 같으니까 그렇죠 아 그리고 군대가 당연하다고 말하는 몇몇의여성분들때문에 화나셨죠? 남자들은 그럼 왜 생리통이 당연하다고 생각함? 생리하면 생리통은 당연히 오는거라생각하고? ------------------------------------------------------------------------ 군대 인정하는데? 군대 많이 힘들고 하루하루 눈칫밥먹고 여름에는 땡볕에 훈련받고 겨울에는 웃통벗고 열심히 훈련하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말하는거 보니 생ㄹ를 너무 쉽게보는거 같다 판에여성분들보면 거의 군대 인정해주지 않나?그리고 좀 병슨 같지만 군대 2년 이면 730일 거기에 휴가 있고 하는데 그냥 2년이라고 치고 여자 한달에 일주일씩 생리하는거 7일 x12하면 84일 여성은 보통 16세부터 하고 55세에 끝난다고해면 3276일동안 여자는 생리를 해야한다 반 나눠도 너네보다 많이 아파하는데 여자가 군대만만하게 보는거 아니잖아?너도 생리를 좀 얕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베플165cm女|2011.10.05 22:46
언제 인정안한적 있었음? 왠만한 여자들, 군대 가는거 힘들단거 인정함. 생리가 뭐가 힘들다고 군대안가냐는 글이 먼저 올라온것떔에 이지경이 된거임
베플고양양양|2011.10.06 09:36
+ 추가 군대가지고 힘들다 아프다 못해먹겠다 징징대 힘들다 말해 엄마, 누나, 여동생, 애인, 여자친구들 중 안받아 주는사람있으면 말해봐 ㅇ_ㅇ 내가 이상한거 아니잖아 난 다 받아주는데 힘들겠다 고생이다 휴가나온친구들이랑 술한잔 해줄정도의 시간은 충분히 내줄수 있는데 다른여자들이라고 이정도 안할까? 더해주겠지 가족이나 친구들이나 측근이라면. 솔직히 말해서 남은 암때매 죽어가는데도 내손가락 상처난게 더 아프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게 사람이라 군대가 더 힘들고 아프다 생리가 더 힘들고 아프다 할수 있어 근데, 이거 비교할거리 아니라고 밑에도 써놨구 서로 이해하고 그렇구나 받아들이고 넘어가자라는거지요~ ---------------------------------------------------------------------------- 젊은나이에 한창 놀고 배우고 할 나이에 가서 고생하고 온다는것쯤은알아 친구들봐도 너무 안쓰럽고 이나이에 그러고 있다는게 안타까워 군대 힘든거 다 인정한다고 다른나라들처럼 선택도 아니라서 어쩔수 없이 다두고 가는 마음이 편치 않다는 것부터 제대할때까지 생각은해 힘들겠구나 아프겠구나, 아파도 맘대로 못아프는 군대라는것도 아니까 안쓰럽다고 말한거고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것보다 현역 뛰고 있는애들이 더 듬직하게 느껴질만큼 그렇다고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들 말하는건 아니잖아 모든 여자들이 군대 무시하는것마냥 얘기하는거 아니잖아 비교 자체가 안되는 말인거 알지만 인정할껀 인정하고 넘어가자 이거지 2년동안 자유가 주어지지 않는다는거에 여자들은 하고 싶은거 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3276일동안 아프잖아 뭐 다아픈건 아니지만 나부터, 내주위까지 아픈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이렇게 말하는것도 있겠지 그래도 3276일동안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회사에서 약먹고 겨우 버티다 집들어가면 울고불고 아파서 뒹구는 사람도 있다고 아.무.것.도.못.하.고. 이거좀 인정해 달라는것 뿐이야 이정도 아픈게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이 좀 많은거같네 군대랑은 비교자체가 안되는 부분에서의 아픔이지만 자궁을 떼라느니, 근데 왜 출산률이 꼴지라느니, 이런소리하는것도 좀 아니라는거지 그렇게 무시해버릴정도의 생리면서 왜 결혼하면 애부터 낳자고 말하는사람들이 많더라구? 일반적으로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고 자기 엄마가 저렇게 저기간동안 아프다그럼 당연한거야~ 하고 넘겨버릴 아들있어 여기? 혹은, 자기 아들이나 오빠나 동생이 군대간다그럼 얼씨구 좋다고 그러는 여자있어 여기? 왜이렇게 여자들 상처주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밖에 안모여있는거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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