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빨리 선택한 이 길이....후회가되네요,,

...ㅜ |2011.10.05 17:27
조회 3,758 |추천 0

30주 예비맘이에요.

인제 곧 아가도 태어나는데..

요새 집에있는ㅅ ㅣ간이 많아서그런지

이런생각이 많이드네요..

 

제나이 스물하나,ㅜ

올해 3월에 임신사실알고 우여곡절끝에 남자친구와 낳기로하고..

저희친정엄마, 속 다 썩이고.. 한 선택,

 

근데 벌써부터.... 먼가 후회가된달까..

내친구들은, 미래를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있는데

저는 ... 빨리 찾아온 아가덕에 늦혀진다는생각...

 

애기지킨다는 그런 용기는 지금에서는 찾아볼수도없고 ㅜㅜ..

친정엄만 받아들이시고 저한테...인제잘해주시는데,

그런엄마보면서... 더 미안하고 눈물나고 이러네요...

집이 짜증나서.. 가출해서...동거해서...이런거까지 다생각나면서...ㅠㅠ 너무 제자신이 후회되요..

늦게결혼해도 될텐데......

 

그리고 저는 아들바랬는데... 딸..이라서 걱정도되고..

저같은 딸 낳을까봐요..ㅎㅎ... ....... 그럴까봐,,

요새 세상이.. 무섭잖아요..

 

헤효..ㅠ6ㅠ 저우울증일까요.

빨리 한 선택........ 좋은점은..무엇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4

임신/출산/육아베스트

  1. 산후조리원 추천해!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