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 예비맘이에요.
인제 곧 아가도 태어나는데..
요새 집에있는ㅅ ㅣ간이 많아서그런지
이런생각이 많이드네요..
제나이 스물하나,ㅜ
올해 3월에 임신사실알고 우여곡절끝에 남자친구와 낳기로하고..
저희친정엄마, 속 다 썩이고.. 한 선택,
근데 벌써부터.... 먼가 후회가된달까..
내친구들은, 미래를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있는데
저는 ... 빨리 찾아온 아가덕에 늦혀진다는생각...
애기지킨다는 그런 용기는 지금에서는 찾아볼수도없고 ㅜㅜ..
친정엄만 받아들이시고 저한테...인제잘해주시는데,
그런엄마보면서... 더 미안하고 눈물나고 이러네요...
집이 짜증나서.. 가출해서...동거해서...이런거까지 다생각나면서...ㅠㅠ 너무 제자신이 후회되요..
늦게결혼해도 될텐데......
그리고 저는 아들바랬는데... 딸..이라서 걱정도되고..
저같은 딸 낳을까봐요..ㅎㅎ... ....... 그럴까봐,,
요새 세상이.. 무섭잖아요..
헤효..ㅠ6ㅠ 저우울증일까요.
빨리 한 선택........ 좋은점은..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