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19세 청년입니다 ^^
아니 다른게 아니구 제가 중국에서 유학을 하는데
어느날 전화가 오더군요 ~~
띠리링 ~
아들 엄마가 니동생 공부 잘하라고 책상 사왔다 !!!
책상? 책상 있는데 또사? 독서실 책상이다!! 공부 잘된다!!
한국에 와서 그 책상을 보니 웃음이 나오더군요 !!
앉아보니 정말 독서실 같은 느낌이라 잠도 잘오고 ..
옛날에 독서실가면 숨어서 만화책 보는 그재미!! 그리고 조는 재미가 새록새록 하는군요
가끔씩 앉아봐야겠습니다
사진은 폰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