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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연산동맛집] 해암뷔페&웨딩홀 - 적당한가격대의 모임위주 뷔페

김태성 |2011.10.05 19:27
조회 1,67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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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명 : 해암뷔페&웨딩홀
- 주소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5동 1242-8
- 연락처 : 051) 867-7600~1

 

- 영업시간: 09:30~21:30   (점심시간 - 12:00 ~ 14:30 , 저녁시간 - 18:00 ~21:00) 브레이크 타임 14:30~18:00
- 주차여부 : 자체주차장 (2시간무료/50대)
- 휴무일 : 설,추석 명절
- 좌석: 7층 웨딩홀 180석 (양가 180석)
           8층 소연회장 200석 (6/16/20/36/40/46/72)
           9층 대연회장 200석 (100/200)
           10층 상설뷔페 200석 (16/20/36/40/46)


- 간단 소개 : 부산의 교통의 중심지, 연산동에 위치한 뷔페, 각종 행사장소로 적합.

- 방문일,시각 : 10월 1일 pm 20:00

- 주문 : 주말 디너 20,000원 (평일 런치: 15,000, 주말 디너: 20,000원)

 

 

저녁에 해암뷔페에 방문합니다

위치는 연산동 교차로에, 지하철역으로는 3번출구 바로 앞 빌딩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가 수월합니다

 

상호명에서 알수 있듯이 웨딩홀과 뷔폐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곳입니다

이곳에서 결혼식을 하면 붸페쪽과 자연스레 묶이는 set가 되겠군요

 

 

 

입구에 도착하면 깔끔한 입구가 보입니다

 

 

 

연산동은 옛날부터 유서 깊은 곳이라 오래된 건물도 많습니다

이곳역시 그런 곳인듯 한데 최근에 내부공사를 새로 한듯

매우 깔끔한 모습입니다

 

 

 

입구 정면 앞쪽으로 음식들이, 창가쪽엔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왼쪽엔 엔 스시, 회, 튀김, 즉석요리류,

 

 

 

안쪽으로 들어가면 A,B룸이 보입니다

벌써 모임을 갖고 계시는군요

 

 

 

반대편엔 C 룸, 에도 이미 모임이 한창~

 

 

 

깔끔하게 세팅된 음식들 입니다

이곳 특징이자 장점, 좋았던점은

양을 많이 담지 않았다는것, 적당히 담아서

오랜시간 상온에 있지않고 매번 깔끔하게

음식을 담아내고 있다는것이좋았습니다

 

 

 

접시는 아래쪽에,

거의 대부분 뷔페 구조가 이런식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런 구조는 비추합니다

먼지가 많이 날리는 바닥쪽에 가장 깨끗해야할 접시들이 위치해 있으니...

좋은 아이디어 없나요?

 

 

최신식 인테리어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바닥에 깔리는 타일을 이렇게 조명라인에 인테리어로 사용되었습니다

최근에 유행했던 방식입니다

 

 

 

연산동은 아무래도 나이가 지긋하신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그런지

한식 파트도 나름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테이블에 앉으면 물을 갖다 주시는데,

그냥물도, 보리차도 아닙니다

오미자 차 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주요고객층을 가늠해 볼 수 있겠네요

 

 

 

게살스프와 페이타이져류 입니다

일반 요리도 섞여 있습니다만...

 

 

 

새우버터구이라고해서 맛있다고 홀직원분도 추천해주신 요리인데

 

 

사실 비쥬얼은 좋으나

버터는 아니고 마요네즈에 날치알을 섞어 얹어낸 요리입니다

이걸 다 먹으면 굉장히 기름져서 위엔 살짝 걷어내고 먹습니다

 

 

 

춘권과 훈제오리요리,

어디에나 똑같겠죠, 냉동을 해동시켜 조리하고 소스뿌려낸 요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연어 아가미살 요리,

10개정도 먹은것 같네요

별다른 조리를 하거나 소스를 뿌리지 않고

살짞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좋았던 요리

 

 

 

 중식라인,

 

 

 

뷔페에서 특히 튀김류들은 재사용하는 부분이 많아

조금만 맛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즉성요리중 튀김라인,

고구마, 새우등 튀겨내 주시는데 특히 새우가 좋았습니다

저녁임에도 기름상태는 A급이었고 소량만 만들어놓기때문에 금세 떨어집니다

튀김가루에 담궈 갖튀겨낸 새우튀김은 느끼하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무쌈야채말이들 은근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도 많았습니다

물만두는 오래됐고 목살고기 역시, 질겼습니다

(이런건 업체측에서 즉석요리로 관리했으면 합니다

이런 음식들이 생기면 다른점수 다 깎게 됩니다)

 

롤류도 비쥬얼 괜찮구요

 

 

 

모밀국수도 있습니다

모밀국수 그릇이 거의 원통형을 많이 사용하는데

여긴 아래가 좁은 그릇을 사용하여 국물을 많이 담을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한식라인,

그래도 자세히보면 석박지, 무침은 괜찮으나

이 안좋으신 어르신들에겐 땅콩조림이나 메츄리알조림류는 힘드실것같네요,,

잡채, 계란요리, 나물류가 있어면 좋겠네요

 

 

 

그리고 즉석요리에서 3분정도 기다리면 만들어주시는 요리,

해동된 새우, 우동사리, 팽이버섯, 잔파, 느타리버섯등을 먹을만큼 퍼담아서

드리면 볶아 주십니다, 소스는 먹을만큼 부어가시면 되구요

 

 

 

그리고 후식들

떡,케익, 각종 과일들

 요즘 새로생긴 프리미엄급 뷔페아닌이상

케익은 공장에서 대량생산한, 냉동보관한 네모난 케익을 내어주는데

차라리 쿠키가 깔끔하게 나아보입니다

구색용으로 하기엔 맛이나 선호도가 너무 떨어지는듯 합니다

 

 

 

각종 음료,

 

 

 

 

역시 50대 이상의 어르신들께 맞는 곳인듯 합니다

 

적당히 푸짐하고 다양한 메뉴와

깔끔한 인테리어, 단순한 동선이 좋았습니다

 

요즘 신개념의 프리미엄급 뷔페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가격또한 3만원 이상대를 이루는데

 

어느덧 이런 보편적이었던 뷔페들이 아날로그가 되어 버렸네요

그래도 그 맛이 있죠

 

저렴한 가격대에 편하게 즐기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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