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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나는요

27일 |2011.10.06 00:25
조회 1,551 |추천 0

그녀와 나는요 참많이 사랑해죠

정말 많이 사랑햇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별을 햇죠 저떄문에

그날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햇어요

근데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오일 육일 일주일..

시간이 지나고 갈수록 점점 보고싶어지고 목소리가 듣고싶어지네요

내가 시작한 일이고 내가 끝낸일인데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

일주일동안 매일 술만마시고 담배만 피우면서 시간을 보냇어요

그러던 어느날 가슴이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갓어요

간이 많이 안좋아 졋대요 부모님도 걱정을 많이 하셧죠

그리고 다음날 그녀생각이 나서 또 술을 마셧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연락을 햇죠 그녀는 많이 차가웟어요

제가 헤어지기전에 그랫던것처럼 그리고 어쩌다가 아픈걸 말하게 됫죠

그리고 기다릴거란 말도 그러니깐 그녀가 그럴거면 그냥 기다리지 말래요

자기는 아픈사람 싫고 술많이 먹는사람도 싫고 담배피는 사람도 싫다고

그래서 다음날부터 술도 담배도 다 끊엇어요 지금까지 진짜 못 끊을것같앗던 담배엿는데

하루만에 끈게되엇죠 그리고 오늘이 벌써 27일쨰네요..그녀를 기다린지

정말 많이 후회하고 미안하고 사랑하니까 기다리고잇어요

다시 안올지도 모른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기다리고 있죠

기다리다는거 말처럼 쉬운게 아닌거라고 생각해요

그녀생각에 매일 밤 잠도 못이루고 걍 요즘들어 안좋은일도 많이 생겨서

하지만 그녀를 사랑한만큼 미안한만큼 잘해주고싶은만큼 힘을 내고있어요

언젠가 단 하루만이라도 돌아오면 정말 잘해주고 사랑해주고 싶어서요

그녀는 지금 다르남자친구가 생겻어요 자기에게 잘해주고 정말 좋다고 저에게 가끔 자랑을 하죠

말로는 표현안하지만 너무 부러워요 그녀라는 사람이 옆에있다는게

지금은 그냥 서로에 대해서 아는게 제일 많고 아직은 힘든일이 잇어도 기댈사람이 없어서

친구로 지내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그녀가 돌아올거라고 믿고있어요

그떄가 되면 정말 잘하겟다는 생각으로 정말 후회안할만큼 잘하겟다는 생각으로

지금은 비록 27일이지만 270일이 되어도 마음 변하지 않을거같아요

그치만 힘든건 사실이네요..ㅎㅎ 독자 여러분들 힘이 될수 있는말 한마디만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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