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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얼굴보다 마음씨를 보세요

외교통상부 |2011.10.06 08:09
조회 224 |추천 0

때는 바햐흐로  필자가 군입대전  

 

아버지가 무의미하게 보내지말고 입대전까지  돈이나 벌어라 호통

 

결국   아버지 친구분 공장에  취직했습니다

 

정규직은 아니었고  아르바이트 였는데

 

 

 

 

가보니   저랑 같은  아르바이트  아주머니분이 8분 계시더군요

 

그중 한분은   상당히 미인에  키도 크고  젊으셨습니다

 

그래도  낙은 있겠구나 하고   일을  차츰차츰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익숙해질무렵

 

이 얼짱 아주머니의 행동에  상당히  문제가 있더군요

 

 

 

 

 

제가 하는일은  아주머니 작업에  보조역할식이었는데 무거운 짐을들어

 

아주머니들 테이블에   갖다주고   작업완성하면 제가  포장하고  뭐 그런...

 

 

박스를 차곡  지그재그로  쌓아야 하는데  제멋대로 엉망으로 놓고

 

이럼  내가 다시 제대로 쌓아야함  

 

일부러  작업거리 올때   화장실 핑계로 자리 피하고  박스내용물 빼기 싫어서

 

나보고  땀냄새 머리냄새 난다고  뭐라하고

 

하루에 한번 머리감아도  땀나는 작업이라  이해는 못할망정

 

 

 

 

일하기싫어서   일부러  지각조낸하다    반장님께 욕  진상 먹고       통쾌했음

 

 

자기 아들  키작아서 큰일이라고      이런    엄마 밑에서  뭘보고 배우겠습니까

 

 

화장이나  떡칠하고와서     이빨이나  닦지

 

 

이런  만행>?       들을 보게되니       이영애에서  박지선으로 차츰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그 아주머니가 꼭  나이가 막내라서가 아니라   알고보니  입사 막내던데

 

궂은일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상삭적으로   군에서 이등병이  척척 하는것 처럼요

 

 

 

 

 

또 어떤  아주머니는   얼굴은  표준 이하인데

 

 

 

내가   짐나르고 바쁘고 그럴때 

 

작업거리   내 위치까지 직접 갖다주시고(박지선아줌마는 손하나까딱안함)

 

얼마 남았으니  다음꺼 준비 해달라   일러주시고

 

항상  일찍   1등으로   출근하시고 

 

 

오셔서  오늘  작업거리  준비하고    정말  개념 지대셨습니다

 

뺑기 아예 없었음

 

 

 

이런   이미지행동 개념만행으로    김태희로  변하더군요

 

 

 

이  옛추억으로  저는  많은것을 깨닫고  인간 보는눈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짜  나중에   저런   개념 여자를   배우자로 삼아야 겠다  싶더군요

 

그럴려면 저부터    좋은남자  개념인간이 되어야 되겠지요

 

 

린제이로한이 이상형인데  그런 문란하고 방탕한여자는 노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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