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3/화보촬영]
투개월 김예림 vs 이정아 물오른 미모 대결!
슈퍼스타K 3 초창기 때의 모습들은
현재 모든 참가자들에게서 찾아 볼 수가 없을 정도...
역시 카메라 마사지는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투개월의 김예림,
그는 외국예선에서 평범한 스타일 / 평범한 외모로 오직 노래실력만으로
심사위원을 사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투개월의 김예림이 드디어 여신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어색했던 의상과 화장보다는
더욱 더 세련된 의상 및 화장법으로 여신강림이라는 말까지 나오더라구요.
저도 방송 & 화보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VS
초반 제 2의 장재인이라고 불리는 이정아,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노래는 너무 잘하지만,
너무 아파보인다 / 힘이 없어 보인다라는 지적이 이었는데요.
그럼 그녀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초반에 길었던 머리를 자르고 염색과 파마를 했는데요.
발랄하면서도 너무 귀여우 보이네요~
하지만......
그들의 변신은 의상 및 화장법으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9월 30일 방송에서는 트레이너분들이 몸매관리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들의 변화는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였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노력의 결실!!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는 슈퍼스타K 3 ★
과연 누가 최후의 1인이 될 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