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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안아플 울조카! 소개합니다

라뱌 |2011.10.06 16:30
조회 1,510 |추천 5

 

너무너무 이뻐서 자꾸만 보고싶은 내 첫조카!

우리집의 너무 이쁜 공주님 수민이를 소개합니다!!

 

 

며칠전 태어난지 200일이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들을 보면 너무 이뻐요.

조카인데도 이렇게 이쁜데 내아기는 얼마나 이쁠까요?

 

 

 

 

 

태어났을땐 이렇게 원숭이 같던..... 사실 저 모습도 너무 이쁘다고

꺅꺅 소리질렀던 저이지만요;;

 

 

새벽동안 우리 새언니를 힘들게 하고는 3.44kg으로 아주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답니다.

난..어찌나 작고 귀여운지 만지기도 두려웠음.

만지고 싶은데 안아보고싶은데 떨어뜨릴까봐 겁나서 못만지고 그랬음

겁쟁이 고모입니다;;

 

 

손가락이 길쭉길쭉 너무 이쁘죠?

 

 

태어난지 딱 28일 된 날!

윙크하고 하품하고 재채기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 이뻐서 미칠것만 같았어요!

 

 

무슨말을 하고 싶어서인지

입을 자꾸 벌려대고 옹알옹알 거려요.

 

 

지네 아빠 배위에서 시무룩한 표정.

뭔가 마음에 안드나 봄;;

 

 

 

무럭무럭 자라고 어느새 백일이 되어서 백일기념 사진도 찰칵하구요,

 

 

이제 이유식도 잘한답니다,

주는대로 잘받아 먹는 우리 수민이 너무너무 기특함 >_<

 

 

어느새 이렇게나 자라서 혼자서 앉을수도 있구요

눈에 보이는것, 손에 잡히는것 다 잡을려고 난리에요.

볼에 심술이 가득한게 나중에 크면 장난 엄청 칠거같은..;;

그래도 수민이 때문에 너무너무 행복해요.

 

 

곧 출산을 앞두신 예비맘들

순산하시구용 이쁜애기 만나길 바랄게요.

화이팅!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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