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님들하ㅇㅂㅇ하이염ㅋㅋㅋ
초면에 반말 드립처서 죄송합니다ㅠ-ㅠ
나폭풍예절남임ㅋㅋㅋ 톡쓰는대 두근두근 설리설리 해서욤
4차원의 정신세계에서 반말으툭티나옴
잔말말고 글을 써보겟어욜 일단 머맞춤법 그런건 신경쓰지마시구요
그냥 엄마아빠미소로 봐주세욤^.^
아아..마이크 아니키보드테스트 지지직
음일단 저희는 풋풋하지않는 동갑커플ㅡ.ㅡ;;
지금으로 147일됫쭈욤ㅇㅂㅇ
때는 거슬러올라가 5월13일 아직덥지않는 초여름
우리가만나건 여xx 송x백화점앞
그날따라 무슨비가 오는지 놀기분도 안나는날씨ㅡ,ㅡ
매우짜증도나있고 칙칙한날씨 덕분에 저기압인상태로
택시를타고 여xx 송x백화점앞 고고햇슴요
거기엔 지금의 제여친님 우후후 그리고 선배 선배친구가 기다리고잇더군요
택시를딱 내리면서 선배얼굴보고 옆에친구까지 쓱보고나서 옆에왠 여자분이
뜨든 그때부터 안절부절 안절부절 어누구지? 누구지? 일행? 아닐꺼야 아닐꺼야
전거기서 기대도하지않고 형 옆에누구야?
같이놀사람ㅇㅂㅇ
아하....아그렇군 알써 나도도한척
속마음...
나이스!!!!!!!!!!!!!!!!!!!하나님 부처님!!!!!!!!!!!!!
그렇게해서 근처 술집으로 고고
전부처음보는 사람들이라 서먹서먹 어색어색 이거멍미? 이분위기 어쩔래?
전부말도안함 선배 개드립신 받아주지못할 매트릭스 개드립....
나님 앞에있는 친구님과 열심이히 카톡중ㅇㅂㅇ 너무심심햇듬ㅠㅠ
친구와 장난치면서 딴사람은 신경도안쓰고 잇엇는대 거기서 우리여친님한테만
남몰래 곁눈질등등 낯가림이심한 나는 먼저말걸구 그러지않는 이상 돌하르방이되어버림
그때우리의 여친님도 심심했는지 옆에있던 내친구님한테 말을검
그첫마디가 우와 너허벅지 디게 굵다 !!!!! 쩝 첫마디가 저거라니,,너도참
그러고나선 본격적으로 술을마셧지요 나거기서 너무심심해서 좀깝치는역활을함 아니깝첫듬
여친님 나중에 너조카깝치는아이로봣다더군요 하하 슈바ㅠㅠㅠㅠ
여차저차해서 이런저런사연으로 술자리가끝나고
우리여친님 번호를 받아서 그날이 끝낫습니다
다음날..
문자를 하나남겻조 ㅇㅂㅇ 일어나면 연락해
그러고나서 나님도 속도안좋구 피곤해서 피시방에서가서 친구님과 뽀글이를시켜먹고
잠깐 잠이들라는찰라 문자하나가 슝하고 일어낫어.ㅇㅂㅇ
우리의여친님 버스를타고 집에라가겟다가하내요 솔직히그때 몸움직이기도 힘들었지만
힘내서 버스정류장으로 고고 간단하게 인사를하고 우리의여친님을 집을오떠나보냇조 ㅠㅠㅠ
얼마나슬프던지요ㅠㅠ 그리하여 여친님을보낸뒤 문자를보냇죠 잘가ㅋㅋㅋ
몇분뒤 답장이오더군요 응너두숙소잘가ㅋㅋㅋㅋ 답을보낸뒤 답장이없더군요
나님 답장...솔직히기다렷듬 그날너무피곤해 친구님과함께 숙소를들어와
폭풍잠에빠저버렷조 비몽사몽그날저녁12시잠에서깨어 화장실다녀오면서
휴대폰을 확인햇더니 오하나님 문자가왓내요 나이스 나님어더시 나온자신감인지몰라도
씹고잠을잠ㅋㅋㅋㅋㅋ나그때생각해도 대단햇음 오어디서나온 허세?
그다음날 오후12시쯤 답장을함ㅋㅋㅋ
나너무들뜬마음에 열심히 문자질을함ㅋㅋㅋㅋ
그런데왠일...우리여친님 타지역으로 나가신다는...헐 헐헐헐헐헐!!!!!!안되
나님 안절부절함 어쩌지어쩌지함 그래서 바로 너내꺼해라 그럼
우리여보님 나싫지는 않앗던모양 받아주셧음 그리하여 우리여친님을 득템 짠짜짠
그렇게 해서 많이싸우기도하고 같이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지금까지 잘사귀옴
그런데 문제가하나 생김...
나는 우리여자친구를 아직도많이사랑하는데
우리여자친구님 마음을 잘모르겟음
그래서요새 고민도많고 그럼 지금정말 힘들다는느낌
우리여보님의 마음을 한번 속시원하게 들어봣으면 좋겟음
다시한번 이쁘게 사랑하고싶음 그냥 내꺼해주면안되나
그래서 요새 처음 사귈때가 가끔그리워짐 지금도좋지만
가끔아주가끔 처음으로찍은 스티커사진을 보면서 그리워해
그래도 우리여보야..지금까지 내옆에있어줘서 너무고맙고
힘들꺼알고 내가너옆에 있는거잖아 이런나라도 좋아해주고
아껴줘서 너무고마워 지금은 잠깐 쉬는시간이라 생각하고
나잇잖아 옆에잘있을깨.. 내가해줄수있는건 이런거뿐이니깐
너믿고 항상 좋은마음으로 그러면서 여보너좋아할깨
님들 죄송요 마지막에 이상하게 흘러버렷내요 죄송해요
그냥쫌이해해주세요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