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왜 여자만 쓰게 한 거야? 이러니 여자들에게 억하심정이 생기지
여자들에게 뭔 불만이냐고?하나에서 열까지 모조리 다 불만이다.남자라도 리플이라도 달게 해줘야지.
http://pann.nate.com/talk/313071899
원본
<결혼후 지금까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처음엔 시부모님의 집이었으나 시아버님이 다단계에 빠져서 집까지 넘어가게 생긴걸
몇년전 제가 빚 갚고 명의 제 앞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니 시부모님 집에 얻혀산게 아니라 제가 모시고 살은 겁니다.
시동생이 철없을적 결혼해서 조카 둘을 낳고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
시동생이나 예전동서 둘다 아이를 못 키우겠다고 하여 제가 제 집에서 키웠습니다.
물론 전 사업을 하기에 살림은 시어머니가 전담 하셨지만
시부모님을 비롯한 조카들의 학원비를 포함한 모든 생활비를 부담하였고,
제 아들을 돌봐 주시는 시어머니껜 매월 150만원씩 드렸기에
제가 무책임한 며느리, 엄마, 와이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전 남편에게 약 8천만원의 빚이 있었는데 남편은 저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기결혼이라 생각됨..ㅠ.ㅠ)
그때 당시엔 많이 실망도 하고.. 원망도 하고.. 힘들었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었기에.. 맞벌이 하며 2년만에 모두 갚았습니다.
수년전 사업을 시작하면서 남편 체면 새워준다고 사업자 명의를 남편으로 하였습니다.
실제 운영은 제가 하였고.. 남편은 옆에서 서포트해주는 정도였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접대라는것을 해야하고..
여자인 저보다 남자가 함께 어울리기가 수월한 경우도 있기에
컴퓨터 게임이 취미였던 남편에게 골프를 권하였고, 지금은 싱글수준정도 됩니다.
지금 저에게 위와같이 살으라고 하면 절대 못 합니다.
하지만 그땐... 남편에 대한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내가 조금더 힘들고.. 내가 조금더 양보하고.. 내가 조금더 참으면..
행복한 가정을 꾸릴수 있을꺼라 확신했었고..
저의 노력을 남편도 알고 있을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방에 빚만지고 다니던 놈..
리니지에 빠져서 알바까지 돌리던 폐인같던놈..
부모 존경할줄 모르고, 형제 무시하던놈..
결혼해서 제가 사람좀 만들었다 싶었습니다..
시부모님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남편에게 장가 잘갔다고 할정도였으니..
시부모님은 저에게 고맙다고 할정도 였습니다^^;;
그랬던 놈이..
사업이 좀 잘되니.. 자기가 능력이 좋아 그런줄 착각하고,
주위에서 사장이라고 불러주니 자기 주제를 망각했었나 봅니다..
제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경리년하고 바람을 피웠네요^^
당장 이혼하려 했으나 아이를 위해 한번은 참기로 했습니다!!
대신 남편으로 되어있던 사업자를 제 명의로 돌렸고..
(덕분에 부가가치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폭탄을 맞긴 했지만..후회는 없습니다.)
예전과 똑같은 마음일순 없지만.. 예전과 다름 없이 행동하려 노력했지만
성격이 못되처먹어서 그런지 참아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저는 이혼을 합니다!
조카들 학원을 끊었습니다. 조카들 용돈도 주지 않습니다.
시부모님께 드리던 용돈도 드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12월까지 제 명의로 되어있는 집에서 시부모님, 조카들 데리고 나가달라 했습니다.
사무실에도 출근하지 말라 했습니다.
12월까지는 출근하지 않더라도 월급은 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동안 직장 구하라고 했습니다.
남편이란놈은 자기보고 죽으란 소리냐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자기도 살 궁리를 만들어주고 이혼을 해야 할것 아니냐고 따집니다^^
소송하라고 했습니다..>
일단 보이기는 여성부년들이 왈왈 거리며 짖거리는 개♡년들 선동용 댓글 정도로 보이지만
그래도 예의상 당신이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라 보고
남자들이 보기에 거슬리는 이것이 가짜에 소설에 당신이 여성부나 여성단체 소속으로 단지 남자들을
자극하기 위해 이런 댓글을 달았다면 당신과 당신 가족 모두 불의에 사고를 당해 일가족이 몰살을 당하거나
묻지마 살인자에게 피습을 당해 죽거나
불치의 암으로 가족 모두가 사망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결국 당신과 당신 가족이 평생 고통스럽고 불행하게 살기를 바란다.
뭘 말해도 결국은 지 유리한데로 주장을 하는 것이 인간인지라
양쪽 말을 다 들어야 진실을 볼 수 있으나 전적으로 당신 말이 다 옳다 보고
이것이 사실이라 보고 당신 남편이 당신보다 연하냐 연상이냐에 따라 또 당신의 외모가 어떤 가에 따라 남자들은 이 내용의 방향과 판단은 달라진다
당신 남편이 당신보다 더 어리면 말을 할 필요도 없고
당신의 외모가 흔녀나 오크면 전적으로 당신 잘못이다
이건 남자의 관점에서 말한 것이고
만에 하나 당신이 남편보다 어리고 심지어 나이 차이가 많이지게 어리면
남편놈이 무조건 잘못한 거다 반대로 남편이 어리고 당신이 연상이면 다 당신 잘못이다.
특히 여성부년들이 개지랄을 하고는 있지만 게임의 경우 인터넷 온라인 게임을
하는 년넘들은 거의 인생 막장 폐인에 사람이 아니라 보는 것이 낫다
리니지던 뭐던 왜 온라인 게임에 심취한 페인이나 다름이 없는 인간과 결혼을 했나?그도 당신 탓이다.
요즘 온라인 게임에 푹 빠진 남자 이거 도박도 마찬가지다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그 어떤 것도 문제가 잇다
거기에 점입가경으로 흡연까지 하면 아무리 잘 꾸미고 스펙이 좋아도 인간 쓰레기다.
온라인 게임을 하니 거의 90%이상 흡연자일 테고 이건 온라인 게임하는 년들도 마찬가지였다.
빚 있는 것도 마찬가지나 빚의 경우는 그것이 도박이나 사치 유흥으로 생긴 건지
아니면 집안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떠넘겨진 억울한 경우인지에 따라 다른 거다
그래도 이유가 무엇이던 빚있는 건 심각한 문제고
빚있는 거 속이는 것 그거 남편의 잘못이지만
그럼에도 사람 볼줄 모르는 당신 탓도 있는 거다
원래 좋은 남자는 여자가 볼 줄 모른다
전부 사기꾼에 모리배 같은 또는 허우대만 멀쩡하고 옷만 잘입는 제비 같은 넘들만 좋아하고
오직 가벼운 농담을 즐기고 여자 웃게 만들고 입안에 혀처럼 살살거리며 부드러운 넘들만 좋아하고
그래 이런 것들 이거 다 까보면 결국 쓰레기들이다
이런 쓰레기들을 사귀고 결혼을 하면서
오직 남자 탓만 하는 것도 바로 여자들의 심각한 잘못이다
남자와 여자는 완전히 다르다.때로 기호감이 없고 거슬리고 껄끄러운
삶의 자세와 생계와는 별개로 일상 생활의 태도에서 여자에게 호감이 줄
내용이 전혀 없는 여자에게 험하고 불친절하고 막 대하는 남자가
때로 좋은 남자일 수 있는 일이다.단 물리적인 폭력에 존중해주어야 할 자기 여자에게 욕설과 인신공격의 모욕을 하는 것은 제외고 이것도 개인적으로 상관도 없는 모르는 여자들에게는 필요의 욕설 무방하다 본다.
이들 중 게이나 여성적인 뇌를 가진 남자도 제외다.
남자 볼줄 여자는 모르고, 남자 역시 여자 볼줄 모른다.
이혼하는 거야 무슨 이유건 당신 자유나
아무리 사기 판매라 해도
물건도 선택하고 구입한 사람이 그 피해와 손실의 최종 책임을 져야 하는 것처럼 당신이 사람을 잘못 본 것과 잘못 선택한 것을
남편이 거짓말을 일삼고 사기를 쳤다 해도 오로지 남편 남자 탓을 하면 안된다.
그 선택도 당신의 책임이고 세상에는 어떤 형태의 인간이던
다 그 사람에 맞는 짝은 반드시 있으니 말이다.
당신 남편 안맞는 당신 만나 바람을 피우고 부족하고 사람 구실 못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남편이든 당신이든 맞는 사람과 살아야 부부가 다 정서적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행복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