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의 시사회를 위해 다른 배우보다 일찍 행사에 참석한 한효주
단정한 핑크빛 원피스가 평소의 단아한 이미지에 걸맞게 참 잘 어울렸는데....
전신 사진을 보니....
읭....?
겨드랑이에 뭐야 저거...?
뙇ㅋㅋㅋㅋㅋ
겨땀인가봐!
지금 자기 겨드랑이가 어떤 상태인지 미처 모른채 예쁜 미소를 짓는 효주언니...ㅠㅠㅠㅠ
행사 끝나고 알아차렸을때 얼마나 민망했을런지............^^;;;;;
그래서 그런지 그 날 밤에 열린 레드카펫에선 평소에 잘 볼 수 없었던 파격적 드레스를 선보여
만회의 기회를 엿 본 것 같음!
효주언니....... 얼굴 예쁜 건 알았어도 몸매 좋은 여자인 줄은 몰랐네.........
이 배신감...........
덕분에 낮에 겪은 수모의 기억은 모두의 기억 저 편으로 날아간듯^0^
부끄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