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ㅓ는 그냥 ...........평범한 풋풋한 슴살....!!!!!!!!!!!!!!!!!!!!!! 흔ㄴ ㅕ라고하져..흔한여자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할짓없는...제가...............판이란걸 써보게될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리기도하고.....!!!!제가 있었던 일을 올리고자... 이렇게 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일을 올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당.
진짜 저 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건지는 잘모르겠느데 ㅋㅋㅋ 우선 맛뵈ㄱㅣ로 한가지사건만 올리겠습니당 ![]()
제가 고3때 일입니다! !
저희학교는 7시50분까지 등교 였었구 저희학교가 여중 여고 남중 남고 가 몰려있는 제일안쪽에 위치하는 정보고에 다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학교는 정문 후문이란게 없었고 남고 남중 문을이용해 등교를했고 뒷길을 이용했습니다.
저는 뒷길쪽이랑 집이랑 가까워서 뒷길로 다녔었구요.
뒷길이라구해서 위험한건아니구요 그냥 동네가 몰려있는그냥 평범한 골목길이였습니다.
중딩때만해도 애들이 뭐 바바리맨이라던지 그런것을 봤다고하면 그냥 매우 신기할따름이였습니다.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기 떄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3...........어느날................
학교를 등교를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목길이라서그런지 차한대가 지나가기 빡빡한 그런 골목길이였습니다
양쪽에 불법주차된 차들덕분에 ㅋㅋ......하여튼 등교를하고있는데 뒤에서 차가 오는 소리가나
옆으로 피했습니다. 두대가 오더군요 .근데 차 한대가 슉 지나가버리고 그 검정차가 슉안지나가고
천천히 아주천천히 가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빨리학교를 가야됐고
그차는 길이좁아서 조심히 가는건가보구나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을했구요
노래를 들으며 가고있던저는. . 그차가 진짜 짜증날정도로 천천히가서 아뭐야 짜증나게 하면서 옆으로
비켜서 지나ㄱㅏ버리려고했습니다..
근데 진짜로 계속
천천히 제걸음에 맞춰 간다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이상한생각이들어서 ㅋ
무심결에 짜증난 얼굴로.............................
운전석을 째렸습니다 ..보조석쪽으로지나가다가 거기로는 지나갈수가없어서 뒤로해서
운전석쪽으로 해서 지나가려고...
지나가면서 화가나서 째리고 ㅋ가려는데
진짜 딱 ㅋㅋㅋ눈만보이게끔 창문이 내려가있었는ㄷ ㅔ 갑자기진짜 ㅡㅡ!!!!!!!!!!!!!!!!!!!!!!!!!!!
그더러운 인간이 웃더니
창문을 슉 내리는거였습니다..............................하
진짜
ㅡㅡ
더럽게
바지를 홀라당 벗고 손으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 봉긋 선 거시기를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ㅡㅡ!!!!!!!!!!!!!!!!!!!!!!!!!!!!!!!!!!!!!!!!!!!!!!!!!!!!!!!!!!!!!!!!!!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웃는데![]()
진짜 소름 이 쫙!!!!!!!!!!!!!!!!!!!!!!!![]()
얼굴 내밀면서 ㅡㅡ!!!!!!!!!하진짜
저는 그떄 고3이였구여 ㅡㅡ!!!!!!!!!!!!!!!!!!!!!!!!!!!!!!!!!!!!!!!!!!!!!!!!!![]()
그사람은 진짜 젊어ㅇㅑ30대후반 에서 40대 중반 사이인 아저씨였던것같습니다
진짜
저를 쳐다보면서 웃었던모습이 생생하게 아직까지도기억이나구요........![]()
그일말고도 이일일어나기전에 학교등교하는데 진 짜 말그대로 바바리맨도 봤구요
그떄는 너무 바쁘고 지각해서 슉 쳐다보고 갔지만 .......................................진짜그날하루가
.................더럽다는............................................................................
진짜 그뒤로 그길로 등교를 한동안안했구요 너무더럽고 무서워서!!!!!!!!!!!!!!
다른길말고 진짜 딱 그골목길만 서로 출근하기바쁘고그래서 그리고 저 등교할시간에는 사람도 없는
시간대구요 ....진짜 저는 고3떄 그런일이 생기고나서 진짜 이런일은 남한테만 생기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했었구요..
무슨생각으로 고딩들한테 그런걸 보여주는지 이해도안됐고 진짜 더럽고 ......
아 그리고 이런 저질스러운 일말고도 진짜 무서웠떤일도 정말 ......한두번이아니였구요
제가 친구들하테 이런얘기 말하면 진짜왜 너한테 이런일이 이렇게많이일어나냐 하고..
벌건 대낮에도 저런사람들 있고 밤에도 더하고진짜 아침이고 밤이고 무서우ㅓ서 다니겠나요..
제가ㅅㅏ는곳이아니더라도 진짜 ..............................어디든 이런일이 다 있겠지만......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나중에 크면 진짜 여기안살아야지 안살아야지 항상 생각하고있습니다.
잊혀질만하고 아무렇지않을만하면 저한테만 꼭 이런일이 생기거든요...........!...........
저말구도 이런일이 어디에선가 분명 나사하나풀린 대한민국에사는 이상한 남자들떄문에
기분나쁜하루가 될수도있고 충격이 될수도있는데........요즘세상진짜 무섭습니다.........
아침이고밤이고 ............다들 조심하세요
하고
허접한 끝맺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판 초짜라,...횡설수설한듯싶네요..........그래도 혹여나 톡이된다면..저에게 있었던....
영화같은??????????????????????????????????아니 무서운 일들을................또 적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부터
다 뿌려버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의 얘기를 더이상 궁금해하지
않으실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에야 웃으며..글을쓰지만 그때당시엔.........으으!!ㅋ![]()
추천 누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애인이
생긴다는
ㅋㅋㅋㅋ말도안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판따라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