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식사과를 원합니다]
* 언론중재 위원회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pac.or.kr/html/consult/cs_method01.asp
* 네이트 톡 입니다 - 여러 매체를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3079513
[2011년 10월 7일]
안녕하세요? 금고를 사랑하는 금고인 입니다. 어제 이렇게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10월 6일 9시 뉴스에 예금자보호에 대해 1:31초
정도 정정 보도가 나왔습니다. 물런 사과는 못받았지만..
새마을금고의 이미지는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저희가 만들고 만들어가야
합니다. 대대적인 홍보를 본의아니게 9시 뉴스를 통해서 하게 되었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더욱더 발전하는 새마을금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다음
에서 새마을금고를 막을 정도로 접속을 하셔서 (동시접속 7천건 이상이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음담당자 통화) 새마을금고인의 마음은 한결같음에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아래 링크는 정정 보도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9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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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
MBC는 검증되지 않는 자료를 9시뉴스에 방송을 보내고 예금자보호가
안된다고 상식을 벗어난 방송을 하여서 금융권과 서민들에게 큰 혼란과
손해를 끼치고도 홈페이지에 팝업 조그만하게 해서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알권리 침해와 책임감 없는 행동에 오보에 대한 보도 정정을 9시 메인
뉴스를 통해서 하고 잘못방송을 한 방송작가 피디 앵커 등등 관련인들은
사과문을 게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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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에 대한 한마디]
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제도 안내 어제(10월5일)오후9시에 방영된
MBC뉴스 보도내용은사실과 다릅니다.
은행의 예금자보호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이루어지고 새마을금고의
예금자보호는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법적으로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라는 MBC뉴스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보도입니다.
은행은 1997년부터 예금자보호를 해왔지만 새마을금고는이보다 15년
앞선 1983년부터 새마을금고법으로 예금자보호준비금을 설치하여
예금자를 보호해왔습니다.
은행 등은 168조6천억원의 공적자금으로 예금자를 보호해왔지만
새마을금고는 한푼의 공적자금 지원없이 자체기금으로만 예금자를
보호해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기금적립율인 부보율이 0.58%이지만 새마을금고의
부보율은 0.77%로써 예금보험공사보다 훨씬 양호합니다.
새마을금고가 해산 등으로 인하여 회원의 예·적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될 경우에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조성된 예금자보호준비금으로 예금자
들에게 1인당 5,000만원까지(원리금 포함) 예·적금을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새마을금고가 해산 등으로 예·적금을 지급 받지못한 예금자들
에게 1조5천억원의 예·적금을 대신 지급함으로써 새마을금고를 거래
하는 예금자들에게는 전혀 피해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새마을금고에는 지불준비금제도라는 또 하나의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일선 새마을금고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상환준비금으로
예치한 4조2천억원이 넘는 지불준비금을 확보하고 있어 어떠한 경우
에도 예금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예·적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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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및 담당기자 ]
*저희 금고인분중 한분의 내용입니다.
제목 어제 서민수 기자랑 통화했습니다꼭읽어주세요!!
아이디 soimbaragi 작성일시 2011.10.07
퇴근 후 7시 반쯤 전화하니 자리에 없다고 했다
지금 기자들이 기사쓰고 자리에 잘 없단다!
9시 20분좀 넘어서 새마을금고 기사가 끝나고
다시 전화를 했다.
이번엔 자리에 없다고 할까봐 남자가 전화 받길래
아예 "서민수기자님"하고 말했다.
그러니 그쪽에서 "네"하고 대답한다.
아까 7시반에도 통화했던 그남자가 말이다..
아까는 자리에 없다고 했던 그남자가....
대학교 무슨과 나오셨냐고 물었다
경제학과나 경영학과를 나오지 않고 금융에 대해서
잘모르고 혹시나 기사를 썼을까봐 물어봤다.
그러니 그건 말해줄이유가 없단다.
그래서 오늘 몇십억씩 빠지고 손님들 이자손해본거
어떻게 보상할꺼냐고.. 편파적인 기사를 내도 되냐고
하니까
잘나신 서민수 기자님 왈::::
자기도 많이 참고 기사를 쓰셨단다
그리고 한달 뒤에 두고보자며 전화를 먼저 끊으셨다.
서민수 기자님:
뭘 많이 참으셨다는 건가요..??
그리고 한달뒤에 뭘 두고보시자는 건가요..??
당신말대로 지켜보겠습니다.
서민수씨!
02-789-0756 서민수씨 당신계시는 경제부
이 전화로 다시 전화걸어서 묻겠습니다
한달뒤에 어떻게 될런지...
전화 꼭 받으십시오!
그리고 MBC!!사과 방송 한번 안하고
기사 끝에 다시한번 새마을금고는
금감원 소속이 아니라서 마치 금고가 불안하다는 식으로의 기사..!!
저축은행 사태가 금감원이 잘해서 그럼 터졌습니까..??
사과 방송한마디 안하고
오보라는 말도 안하고!!
새마을 금고를 아주 우습게 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두고보겠습니다
서민수씨
다시한번 전화해서 묻겠습니다 전화 꼭 받으십시오!!
한달뒤에 새마을금고가 어떻게 되는지....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나에게 했는지..
서민수 당신과 MBC지켜보겠습니다.
* 금융위원장과 MBC의 새마을금고 죽이기 현황
(새마을금고도 분노의도가니 입니다)
1. 금융위원장 새마을금고 신협 불안하고 감사 발언.
2. 10월 5일 MBC 서민수기자 및 앵커 새마을금고 예금자 보호안된다는
오보를 보도
3. 10월 6일 다음아고라 서명운동 및 MBC 게시판 항의
4. 다음아고라 새마을금고 접속정지조치
(사유 : 동시접속 비정상 7천건 이상으로 임시정지조치라고함)
5. 행정안정부 및 각 언록 보호된다는 반박기사.
6. 현재까지 MBC는 사과 없이 있습니다.
7. 언론중재 위원회 중재요청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