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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고 달린손으로 하는 짓들 하고는

한이요 |2011.10.07 16:19
조회 54 |추천 2

 

 

 

요즘 악플 진심 개쩌네요

자살청원 이딴것도 있고 그쵸?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은 말이 상대에게는

얼마나 큰 상처고 아픔인데 요즘 사람들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자기들 같은 사람들 때문에 자살하는 한국 연예인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본 적은 있을까요 그들은?

 

아니 그들의 뇌속엔 그런 생각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개념이 없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봤겠어요

 

 

제가 기억나는 악플중에 가장 쇼크돋는 악플은

故 최진실님 미니홈피에 가서는 방명록에

 

투데이수 올리려고 요란하게 죽었네 라는 문구가.

하늘 가셔서도 사채놀이 잘하세요 라는 문구가.

 

 

 

 

 

 

 

진심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저런 말을 함부러 내뱉을 수 있을까요?

명복을 빌어줘도 모자를판에 정말 저런 인간말종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 빅뱅의 지용군도 한참 말이 많죠? 뽕드래곤 쥐마초 마약났어 등등

저급한 발언으로 상처주는 저런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패러디물을 만드는 !!!

 

 

 

정말 요즘 세상 왜그런건가요?

 

 

 

악플 도대체 언제쯤 없어질까요?

 

 

 

악플보단 선플이 좋으신 분 추천 눌러주고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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